반에서 친구 한 명 하고만 다니는데 사실 무리에 제대로 껴본지가 3년 전이다 ㅋㅋ 그 이후로는 늘 한 명하고만 같이 다녀 올해에 2년 연속 같은 반 돼서 같이 다니는 애가 있는데 뭔가 계~속 한명하고만 같이 다니니까 말도 없어지고 그러다보니까 이제 애들이랑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ㅋㅋ 자존감도 많이 낮아진 것 같아 걔 없는 모둠 활동은 정말 최악이야. 안 그래도 이번에 교생 쌤까지 와서 더더더 신경쓰이고 그래. 적어도 교생 쌤들 있을 땐 무시 받고 싶지 않아서. (교생 쌤 말고 학교 쌤들) 몇몇 분께선 상황 알고 최대한 같이 붙여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너무 감사하다...ㅋㅋ 솔직히 반배정이 잘못된 탓이 제일 커 다른 반에 친구가 아예 없는 건 아니거든. 하 다른 애들이 보면 그래도 친구 있으니까 좋겠다고 할텐데 내가 걔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도 좀... 많아 ㅋㅋㅋㅋㅋ 하 고민상담 같은 건 굳이 해주지 않아도 돼 그냥 위로가 되는 따뜻한 말 좀 해주라 부탁할게 내년엔 우리 모두 반배정 대박나자 이번주도 화이팅!!
힘내라는 말 한 마디만 하고 가줘
반에서 친구 한 명 하고만 다니는데 사실 무리에 제대로 껴본지가 3년 전이다 ㅋㅋ 그 이후로는 늘 한 명하고만 같이 다녀 올해에 2년 연속 같은 반 돼서 같이 다니는 애가 있는데 뭔가 계~속 한명하고만 같이 다니니까 말도 없어지고 그러다보니까 이제 애들이랑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ㅋㅋ 자존감도 많이 낮아진 것 같아 걔 없는 모둠 활동은 정말 최악이야. 안 그래도 이번에 교생 쌤까지 와서 더더더 신경쓰이고 그래. 적어도 교생 쌤들 있을 땐 무시 받고 싶지 않아서. (교생 쌤 말고 학교 쌤들) 몇몇 분께선 상황 알고 최대한 같이 붙여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너무 감사하다...ㅋㅋ 솔직히 반배정이 잘못된 탓이 제일 커 다른 반에 친구가 아예 없는 건 아니거든. 하 다른 애들이 보면 그래도 친구 있으니까 좋겠다고 할텐데 내가 걔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도 좀... 많아 ㅋㅋㅋㅋㅋ 하 고민상담 같은 건 굳이 해주지 않아도 돼 그냥 위로가 되는 따뜻한 말 좀 해주라 부탁할게 내년엔 우리 모두 반배정 대박나자 이번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