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산지도 6년
이제 아이가 셋인데 아 정말 이해하려 계속 애썼지만 이제 스트레스가 한계네요. 이러다 정말 성격파탄 날거 같아 그리고 애들 망칠까봐 안되겠네요.
아들 하나뿐인 시댁에 시집와 딸처럼 해드리리라 하며 살아온 세월 정말 시모님 항상 남 둿담화에 자잘하게 주는상처 업신어김 잘난척 자기맘대로 조정하려 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자존감이 낮은건지 끊임없는 남들과의 비교 정말 사람을 웃으며 피말려 죽이는 분이십다. 남들에겐 착하다 잘한다 인정받으셔야 하죠.
아 그럴수도 있어요 저게 장점일수도 있죠. 본인이 행복할진 의문이지만 정말 같이 사는 저는 웃음을 잃어죠. 왠만하면 욕심도 이기심도 이간질 하고 불평불만하는것도 좋게 생각 하려고 노력 했습니다. 왠만한건 다 참고 견디고 이해할수 있어요
그런데 이건 도저히 못참겠네요.
몇달전부터 시부모 사정으로 크게 다투셨습니다.
최대한 중재하고 양쪽다 잘 풀어 드리려 노력했어요 그리고 제발 아이 앞에서 다투지 마십사 부탁 드렸죠. 아이 아빠가 없을때 항상 다투셔서 어떻게 싸우는지 아이 아빠는 몰랐습니다. 그냥 다투셨다 이런 저런 이유로 감정이 안좋으니 같이 사는 입장에서 당신도 부모님께 말 한마디라도 더 좋게 해주고 조심해달라 부탁 했지요.
정말 그싸움을 눈으로 보고 아이들에게 노출된것이 무척이나 걱정 스러워 조심스레 당부드렸건만 제발 아이들 앞에서 싸우지 말아달라고 3달동안 크고작은 싸움이 10번이 넘어가고 폭력을 행사하는 시부 말리고 유산 위험이 커 누워만 있던 제가 정말이지 극심한 스트레스로 피 비침 .
정말 2주전 싸움은 대박이더군요.
술병던지고 삽들고 티비 부수고 냉장고 부수고 거울 깨지고 밥그릇 밥풀 사방 벽에 튀고 이제 정나미가 떨어지네요.
첨엔 시모가 안됐다 싶었습니다.
근데 맘 못 잡고 자꾸만 긇어 부스럼 만들고 궁시렁 거리고 사람들 앞에서 비아냥 거리고 말 막하고 이사람 저사람 다에게 집안사 말하며 자기편 들어달라는듯이 상대방 깍아내리고 아 정말 사람돌게 하더군요. 본인이 뭘 잘못하는지도 모르고 안고서 풀어내려는 생각이 없더군요. 나는 피해자 나는 위로 받아야 할 사람 이생각 뿐. 저한테도 그렇게하셔서 이미 알고 있었지만 정말 사람 피말리며 온 식구들을 힘들게 하더군요. 나중엔 시부가 불쌍 해져 그 행동이 이해갈정도이니
막판 싸움에 애아빠가 있는데서 그리 싸우는 통에 애아빠 눈이 뒤집혔네요. 말다툼 하는건 그래도 참고 넘기더니 시부의 폭력에서는 눈이 뒤집혀 크게 화내고 무척 힘들어 했습니다. 정말 시모 그리 하지 마라 손주들이 본다 두분 싸우면 애들이 가서 말리고 중재하고 그 못볼꼴 다 보이면서도 끊임 없이 도발 하더니 자기 아들이 개입하니 자신이 잘못했다 빕니다.
내 새끼들은 외상후 스트레스 증상 보이고 본대로 폭력성을 나타내고 있는데 그리 말려도 소용 없더니 이리 피를 보고 결국은 모든 식구에게 상처와 치욕감을 안겨주고 잠잠해 지네요. 하 나와 아이들은 뭐한건지. 정말 쓸데 없는 짓을 했다 싶네요 실컷 자기 분 풀고 저를 이용해 분위기 조성해 달라 하고 아.그게 한두번이어야 통하죠 10번이 넘어가면서 그게 됩니까.? 이건 무한 반복도 아니고 모두가 지쳐가는데 그리 사람 갈구고 남들 앞에서 면박 준후에 저보고 자리를 만들라고요 저같아도 안갈거라 하고 화내겠네요. 장난 치는것도 아니고 진짜 사람이 싫어지더군요. 결국 애기 아빠 힘들어지니 잠잠합니다. 이제 저는 두분 모두에게 정이 떨어져 이해하려 노력은 하고 있지만 마음 잡기가 쉽지도 않고 아이들을 보니 더이상 함께 사는건 의미가 없다 싶네요. 엊그제는 동생머리를 잡고 벽에다 박아 댑니다. 시부 하는걸 지 화나게 했다고 그대로 동생에게 시전하네요.
하~이젠 한계네요. 그냥 싫습니다. 챙겨주는척 하며 막말 하고 비꼬며 은근슬쩍 부려 먹고 이사람저사람에게 온식구 욕하는것도 다 싫습니다. 좋게 생각도 안되고 이제 진절머리 나네요
너무싫다 시부모 싸움 분가해야 되려나 봅니다.
이제 아이가 셋인데 아 정말 이해하려 계속 애썼지만 이제 스트레스가 한계네요. 이러다 정말 성격파탄 날거 같아 그리고 애들 망칠까봐 안되겠네요.
아들 하나뿐인 시댁에 시집와 딸처럼 해드리리라 하며 살아온 세월 정말 시모님 항상 남 둿담화에 자잘하게 주는상처 업신어김 잘난척 자기맘대로 조정하려 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자존감이 낮은건지 끊임없는 남들과의 비교 정말 사람을 웃으며 피말려 죽이는 분이십다. 남들에겐 착하다 잘한다 인정받으셔야 하죠.
아 그럴수도 있어요 저게 장점일수도 있죠. 본인이 행복할진 의문이지만 정말 같이 사는 저는 웃음을 잃어죠. 왠만하면 욕심도 이기심도 이간질 하고 불평불만하는것도 좋게 생각 하려고 노력 했습니다. 왠만한건 다 참고 견디고 이해할수 있어요
그런데 이건 도저히 못참겠네요.
몇달전부터 시부모 사정으로 크게 다투셨습니다.
최대한 중재하고 양쪽다 잘 풀어 드리려 노력했어요 그리고 제발 아이 앞에서 다투지 마십사 부탁 드렸죠. 아이 아빠가 없을때 항상 다투셔서 어떻게 싸우는지 아이 아빠는 몰랐습니다. 그냥 다투셨다 이런 저런 이유로 감정이 안좋으니 같이 사는 입장에서 당신도 부모님께 말 한마디라도 더 좋게 해주고 조심해달라 부탁 했지요.
정말 그싸움을 눈으로 보고 아이들에게 노출된것이 무척이나 걱정 스러워 조심스레 당부드렸건만 제발 아이들 앞에서 싸우지 말아달라고 3달동안 크고작은 싸움이 10번이 넘어가고 폭력을 행사하는 시부 말리고 유산 위험이 커 누워만 있던 제가 정말이지 극심한 스트레스로 피 비침 .
정말 2주전 싸움은 대박이더군요.
술병던지고 삽들고 티비 부수고 냉장고 부수고 거울 깨지고 밥그릇 밥풀 사방 벽에 튀고 이제 정나미가 떨어지네요.
첨엔 시모가 안됐다 싶었습니다.
근데 맘 못 잡고 자꾸만 긇어 부스럼 만들고 궁시렁 거리고 사람들 앞에서 비아냥 거리고 말 막하고 이사람 저사람 다에게 집안사 말하며 자기편 들어달라는듯이 상대방 깍아내리고 아 정말 사람돌게 하더군요. 본인이 뭘 잘못하는지도 모르고 안고서 풀어내려는 생각이 없더군요. 나는 피해자 나는 위로 받아야 할 사람 이생각 뿐. 저한테도 그렇게하셔서 이미 알고 있었지만 정말 사람 피말리며 온 식구들을 힘들게 하더군요. 나중엔 시부가 불쌍 해져 그 행동이 이해갈정도이니
막판 싸움에 애아빠가 있는데서 그리 싸우는 통에 애아빠 눈이 뒤집혔네요. 말다툼 하는건 그래도 참고 넘기더니 시부의 폭력에서는 눈이 뒤집혀 크게 화내고 무척 힘들어 했습니다. 정말 시모 그리 하지 마라 손주들이 본다 두분 싸우면 애들이 가서 말리고 중재하고 그 못볼꼴 다 보이면서도 끊임 없이 도발 하더니 자기 아들이 개입하니 자신이 잘못했다 빕니다.
내 새끼들은 외상후 스트레스 증상 보이고 본대로 폭력성을 나타내고 있는데 그리 말려도 소용 없더니 이리 피를 보고 결국은 모든 식구에게 상처와 치욕감을 안겨주고 잠잠해 지네요. 하 나와 아이들은 뭐한건지. 정말 쓸데 없는 짓을 했다 싶네요 실컷 자기 분 풀고 저를 이용해 분위기 조성해 달라 하고 아.그게 한두번이어야 통하죠 10번이 넘어가면서 그게 됩니까.? 이건 무한 반복도 아니고 모두가 지쳐가는데 그리 사람 갈구고 남들 앞에서 면박 준후에 저보고 자리를 만들라고요 저같아도 안갈거라 하고 화내겠네요. 장난 치는것도 아니고 진짜 사람이 싫어지더군요. 결국 애기 아빠 힘들어지니 잠잠합니다. 이제 저는 두분 모두에게 정이 떨어져 이해하려 노력은 하고 있지만 마음 잡기가 쉽지도 않고 아이들을 보니 더이상 함께 사는건 의미가 없다 싶네요. 엊그제는 동생머리를 잡고 벽에다 박아 댑니다. 시부 하는걸 지 화나게 했다고 그대로 동생에게 시전하네요.
하~이젠 한계네요. 그냥 싫습니다. 챙겨주는척 하며 막말 하고 비꼬며 은근슬쩍 부려 먹고 이사람저사람에게 온식구 욕하는것도 다 싫습니다. 좋게 생각도 안되고 이제 진절머리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