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 우린 헤어졌다.
너와 내가 의견이 맞지않아서도 아니다. 단순히 내게 감정이 떨어져서도 아니다. 단지 뭐 때문인지 알고싶지만 캐 묻고싶지는 않다.
너와 내가 장거리에 주말 커플인 탓일까,
타지에서 홀로 생활하는데 남자들이 잘 해줘서 그랬던 것일까, 언제나 예쁨 받고 살았던 널 알기에
내가 더 집착을 했던 탓일까,
그냥 너가 힘들었던걸 내가 보살펴 주지 못했던 것이였을까, 내가 너에게 실망을 주었던 것이였을까, 하루에 수백 수천번도 더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니가 내게 전부였던거 너는 알고있었을까, 너는 나를 어떻게 생각 했을까, 여전히 너는 내 생각을 할까?
너에대해 하나를 더 생각하고 잘 해주려고 했던 나는 그게 너에게 큰 실수였던 것일까? 이제는 생각을 하고 네게 말하고싶지만 그 당시 상황은 왜 그렇지 못했을까, 너의 상황을 너무나 잘 알고있어서 였을까, 니가 나한테서 안 떠나갈거라는 생각을 했던거였을까, 자꾸만 후회된다.
지금이라도 내게 돌아와 그동안 힘들었다고 내가 너무나 그리웠다고 보고싶었다고 얘기해주며 달려와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 나는 아직 그대로인데 너는 그게 아니였던가 보다.
나는 네게서 멀리 가지 않을것이며, 어딜 가서도 너는 내게 최고였다 나는 자부할수있다. 너는 내가 그만큼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는 여자이니까, 어떤 길을 가든 응원해주고 네게 화 한번 낼수없었던 나를 너무나 잘 알아서 네가 그랬던것일까?
네게 정말 말 하고싶은것들이 많다.
허나 지금 우리사이는 더 없이 멀어지기싫어 우리 둘 다 얘기를 하고있고 심지어 며칠 전까지 만났으며 서로 얘기도 하고 그랬던걸 다시 생각하니 네게 정말 다시 갈수있을까, 했던 생각이 이루어지게 바래고 또 바래본다.
네게 꽃 한송이 주지 못했던거, 민망하지만 금전적으로 도움이 못 되었던 것, 네게 걱정거리를 주었던 것들 전부 다 생각이 난다. 나는 후회없이 사랑했다 얘기 하지만 막상 니가 없어진 이후로는 정말 후회가 된다.
영원한 안녕일지 잠시 안녕일지 너무나 걱정돼 네게 연락을 하고싶은 마음 꾹꾹 참아가며 하루를 버티는 나는 너무나 내 자신이 퇴폐한것을 느낀다.
니가 잘 사는지 그러한 것들로 더 니가 부담갖고 불편해 하는거 같아 나는 연락을 접었다.
너로 인해 알게 된 사람들도 내게 위로를 해주지만, 너가 위로를 해준게 아니여서 일까, 크게 와닿지도 않는다.
너로 인해 너 주변 사람들 까지 같이 챙기며 만나고 해서 너의 주변 사람들이 나를 인정 해주었을때 너에게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를것이다.
네게 할 말을 쓴 이 순간 니가 이걸 볼수 있다면 너는 무슨 생각을 할까?
너와 아름다웠던 그 추억들 다 잊고 살아가는 나를 본다면 너는 어떤 생각을 할까?
다 잊지 않을것이며 니가 최고이며 너 하나밖에 생각 못한 나를 봐줬으면 좋겠다.
너가 내 욕을 하고 다녀도 나는 상관이 없다. 너의 입에서 내 이름이 나온것마저 나는 고마우니깐, 혹여나 나쁜 생각을 해서 내가 싫어도 나는 니 옆에서 묵묵하게 바라볼 자신은 있으니깐,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다시 내게 돌아온다면, 그때 보다 더 사랑해줘야겠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너에게 할 말을 다 한다면 언젠간 이 또한 지나가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만남이 자리잡아 서로를 천천히 잊어가는 그 생각을 하니 너무나 착잡한 마음이 몰려온다.
잠시 방황을 했었다고, 네가 나 밖에 없다고 말해 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진 나는 너를 그리워하고 또 그리워 한다
정말 보고싶다 00아.
니가 내 생각이 나서 이 글을 보게된다면,
다시금 나를 생각 해줬으면 좋겠다.
너는 아닐지라도, 나는 그랬으면 좋겠다. 바램은 바램일 뿐이니까
너가 잠시 내 곁에 살았다는걸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하게 생각한다.
너는 나에게 좋은 사람이였으며 한 없이 여리고 착한 여자였다.
너와의 있었던 일들 전부 다 내겐 추억이였으며 경험으로 자리잡은건 단 하나도 없다.
너와 내가 만나던중 너가 다른남자가 생겨서 간거였지만 나는 할 말이 없다.
그저 내가 바보같이 군 덕에 너가 갔다고 생각 하니까, 전부 다 내 잘못이라고 생각하니깐,
그걸 이제야 천천히 잊혀져 간다는게 너무나 마음이 아프다.
아직은 너와 헤어지는 중이며 헤어지려면 더 오랜 시간이 걸릴거 같다.
너와의 시간 사진 또 너의 말투 행동 전부 다 내 안에 자리잡아서 그걸 다 잊고 어떻게 살까, 한 없이 작아지는 나를 보며 다시금 생각한다.
이제는 너로 인해 내가 망가지지는 않을거다. 스치는 인연이였다면 정말 마음이 아플것 같다
너도 나를 최고로 생각 해주며 내게 다시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다시 바래본다 오늘도 내일도.
사랑했다 , 아니 사랑한다 00아
내 마음이 너에게 닿길 바라며 오늘도 밤을 지새 보낸다.
헤어진 날마저 예쁜 내 여자친구에게,
너와 내가 의견이 맞지않아서도 아니다. 단순히 내게 감정이 떨어져서도 아니다. 단지 뭐 때문인지 알고싶지만 캐 묻고싶지는 않다.
너와 내가 장거리에 주말 커플인 탓일까,
타지에서 홀로 생활하는데 남자들이 잘 해줘서 그랬던 것일까, 언제나 예쁨 받고 살았던 널 알기에
내가 더 집착을 했던 탓일까,
그냥 너가 힘들었던걸 내가 보살펴 주지 못했던 것이였을까, 내가 너에게 실망을 주었던 것이였을까, 하루에 수백 수천번도 더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니가 내게 전부였던거 너는 알고있었을까, 너는 나를 어떻게 생각 했을까, 여전히 너는 내 생각을 할까?
너에대해 하나를 더 생각하고 잘 해주려고 했던 나는 그게 너에게 큰 실수였던 것일까? 이제는 생각을 하고 네게 말하고싶지만 그 당시 상황은 왜 그렇지 못했을까, 너의 상황을 너무나 잘 알고있어서 였을까, 니가 나한테서 안 떠나갈거라는 생각을 했던거였을까, 자꾸만 후회된다.
지금이라도 내게 돌아와 그동안 힘들었다고 내가 너무나 그리웠다고 보고싶었다고 얘기해주며 달려와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 나는 아직 그대로인데 너는 그게 아니였던가 보다.
나는 네게서 멀리 가지 않을것이며, 어딜 가서도 너는 내게 최고였다 나는 자부할수있다. 너는 내가 그만큼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는 여자이니까, 어떤 길을 가든 응원해주고 네게 화 한번 낼수없었던 나를 너무나 잘 알아서 네가 그랬던것일까?
네게 정말 말 하고싶은것들이 많다.
허나 지금 우리사이는 더 없이 멀어지기싫어 우리 둘 다 얘기를 하고있고 심지어 며칠 전까지 만났으며 서로 얘기도 하고 그랬던걸 다시 생각하니 네게 정말 다시 갈수있을까, 했던 생각이 이루어지게 바래고 또 바래본다.
네게 꽃 한송이 주지 못했던거, 민망하지만 금전적으로 도움이 못 되었던 것, 네게 걱정거리를 주었던 것들 전부 다 생각이 난다. 나는 후회없이 사랑했다 얘기 하지만 막상 니가 없어진 이후로는 정말 후회가 된다.
영원한 안녕일지 잠시 안녕일지 너무나 걱정돼 네게 연락을 하고싶은 마음 꾹꾹 참아가며 하루를 버티는 나는 너무나 내 자신이 퇴폐한것을 느낀다.
니가 잘 사는지 그러한 것들로 더 니가 부담갖고 불편해 하는거 같아 나는 연락을 접었다.
너로 인해 알게 된 사람들도 내게 위로를 해주지만, 너가 위로를 해준게 아니여서 일까, 크게 와닿지도 않는다.
너로 인해 너 주변 사람들 까지 같이 챙기며 만나고 해서 너의 주변 사람들이 나를 인정 해주었을때 너에게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를것이다.
네게 할 말을 쓴 이 순간 니가 이걸 볼수 있다면 너는 무슨 생각을 할까?
너와 아름다웠던 그 추억들 다 잊고 살아가는 나를 본다면 너는 어떤 생각을 할까?
다 잊지 않을것이며 니가 최고이며 너 하나밖에 생각 못한 나를 봐줬으면 좋겠다.
너가 내 욕을 하고 다녀도 나는 상관이 없다. 너의 입에서 내 이름이 나온것마저 나는 고마우니깐, 혹여나 나쁜 생각을 해서 내가 싫어도 나는 니 옆에서 묵묵하게 바라볼 자신은 있으니깐,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다시 내게 돌아온다면, 그때 보다 더 사랑해줘야겠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너에게 할 말을 다 한다면 언젠간 이 또한 지나가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만남이 자리잡아 서로를 천천히 잊어가는 그 생각을 하니 너무나 착잡한 마음이 몰려온다.
잠시 방황을 했었다고, 네가 나 밖에 없다고 말해 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진 나는 너를 그리워하고 또 그리워 한다
정말 보고싶다 00아.
니가 내 생각이 나서 이 글을 보게된다면,
다시금 나를 생각 해줬으면 좋겠다.
너는 아닐지라도, 나는 그랬으면 좋겠다. 바램은 바램일 뿐이니까
너가 잠시 내 곁에 살았다는걸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하게 생각한다.
너는 나에게 좋은 사람이였으며 한 없이 여리고 착한 여자였다.
너와의 있었던 일들 전부 다 내겐 추억이였으며 경험으로 자리잡은건 단 하나도 없다.
너와 내가 만나던중 너가 다른남자가 생겨서 간거였지만 나는 할 말이 없다.
그저 내가 바보같이 군 덕에 너가 갔다고 생각 하니까, 전부 다 내 잘못이라고 생각하니깐,
그걸 이제야 천천히 잊혀져 간다는게 너무나 마음이 아프다.
아직은 너와 헤어지는 중이며 헤어지려면 더 오랜 시간이 걸릴거 같다.
너와의 시간 사진 또 너의 말투 행동 전부 다 내 안에 자리잡아서 그걸 다 잊고 어떻게 살까, 한 없이 작아지는 나를 보며 다시금 생각한다.
이제는 너로 인해 내가 망가지지는 않을거다. 스치는 인연이였다면 정말 마음이 아플것 같다
너도 나를 최고로 생각 해주며 내게 다시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다시 바래본다 오늘도 내일도.
사랑했다 , 아니 사랑한다 00아
내 마음이 너에게 닿길 바라며 오늘도 밤을 지새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