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에 발생한 일입니다. 저는 현재 경기도에서 일하고 있고 제 여자친구는 부산 사하에 있는 D대학병원 산부인과에서 외래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2016년 05월 23일 간호사3명과 산부인과 교수 2명이서 회식자리가 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좀 털털한 성격이라 왠만한건 다 참고 넘기는데요 문제는 주점에서 발생했습니다. 어느한 교수가 끌어안고 같이 자자고 했다네요 기분이 상한 여자친구는 그 뒤로 뛰쳐나갔다가 잔뜩 상기된 얼굴로 다시 들어와 가방들고 휙 나가버렸다고 합니다. 다른 교수분이 예의도 없이 인사도 안하고 나간다고 너네 위에 누구고 그 위에 누구냐며 동료 간호사들한테 물어봤데요..... 그렇게 예의 찾아다니시는 분도 오후에 진료가 있던 어느날 입니다. 점심식사후에 진료실에서 단둘이 있을때 발생한 일이라고 합니다. "교수님 배불러요"그 예의 찾으시는 교수님이 "더 배부르게 해줄수 있는데" 첨엔 뭐지하고 농담삼아 넘겼다는데... 말하는게 참 예의있네요!! 그런분들한테 진료받고 있는 산모들이 불쌍하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같은 남자입장에서 부끄럽기도 하구여 혹시 이글을 보시고 그 병원에 진료예정이시거나 가려고 하신분은..... 글쎄요.... 다시생각 해보세요~ 저라면 거기서 소변도 안봅니다..... 1
산부인과 의사의 성희롱
방금전에 발생한 일입니다.
저는 현재 경기도에서 일하고 있고 제 여자친구는 부산 사하에 있는 D대학병원 산부인과에서 외래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2016년 05월 23일 간호사3명과 산부인과 교수 2명이서 회식자리가 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좀 털털한 성격이라 왠만한건 다 참고 넘기는데요
문제는 주점에서 발생했습니다. 어느한 교수가 끌어안고 같이 자자고 했다네요
기분이 상한 여자친구는 그 뒤로 뛰쳐나갔다가 잔뜩 상기된 얼굴로 다시 들어와 가방들고 휙 나가버렸다고 합니다.
다른 교수분이 예의도 없이 인사도 안하고 나간다고 너네 위에 누구고 그 위에 누구냐며 동료 간호사들한테 물어봤데요..... 그렇게 예의 찾아다니시는 분도 오후에 진료가 있던 어느날 입니다.
점심식사후에 진료실에서 단둘이 있을때 발생한 일이라고 합니다.
"교수님 배불러요"
그 예의 찾으시는 교수님이 "더 배부르게 해줄수 있는데"
첨엔 뭐지하고 농담삼아 넘겼다는데...
말하는게 참 예의있네요!!
그런분들한테 진료받고 있는 산모들이 불쌍하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같은 남자입장에서 부끄럽기도 하구여
혹시 이글을 보시고 그 병원에 진료예정이시거나 가려고 하신분은..... 글쎄요....
다시생각 해보세요~ 저라면 거기서 소변도 안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