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여자임 남친은 띠동갑. 12살 차이나는 34살임 솔직히 같이 다니기엔 그정도로 안생겨서 괜찮음ㅋㅋㅋㅋㅋㅋ 일단 문제는 그게아님ㅠㅠ 맨날 싸움; 나랑 12살 차이나서 그런지 몰라도 오빠는 항상 무슨 말하면 자기말이 백퍼 맞고 내말은 걍 틀림 그냥 자기가 인생 더 많이 살았으니 그냥 들으래 근데 그말도 당연히 맞음 ㅇㅇ 인정할건 인정함 나도 맞는건 맞다고 하는데 너무 내가 22살이고 나이 어리고 자기보단 인생을 아직 뭐 안살아봤으니깐 좀 무시하는 경향이 있음..ㅋ 뭐 생각이 없다느니 교훈을 해줌ㅎㅎ 그런거는 고마움 진짜 ! 근데 한편으로는 섭섭함 엥? 내가 생각 없는 애로 보였나? 내딴에는 그래도 생각 하면서 좀 열심히 살고있는데 솔직히 자랑은 아니지만 지방에서 인서울 했음. 뭐 딱히 공부를 잘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인생에 대해서 생각은 하고있다는거임 에휴 나이차이 많이 나는 사람이랑 사귀면 다이롬?12
띠동갑 이랑 사귀는중인데 맨날 싸움
남친은 띠동갑. 12살 차이나는
34살임
솔직히 같이 다니기엔
그정도로 안생겨서 괜찮음ㅋㅋㅋㅋㅋㅋ
일단 문제는 그게아님ㅠㅠ
맨날 싸움;
나랑 12살 차이나서 그런지 몰라도
오빠는 항상 무슨 말하면 자기말이 백퍼 맞고
내말은 걍 틀림 그냥
자기가 인생 더 많이 살았으니 그냥 들으래
근데 그말도 당연히 맞음 ㅇㅇ 인정할건 인정함
나도 맞는건 맞다고 하는데
너무 내가 22살이고 나이 어리고
자기보단 인생을 아직 뭐 안살아봤으니깐
좀 무시하는 경향이 있음..ㅋ
뭐 생각이 없다느니 교훈을 해줌ㅎㅎ
그런거는 고마움 진짜 !
근데 한편으로는 섭섭함
엥? 내가 생각 없는 애로 보였나?
내딴에는 그래도
생각 하면서 좀 열심히 살고있는데
솔직히 자랑은 아니지만
지방에서 인서울 했음.
뭐 딱히 공부를 잘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인생에 대해서 생각은 하고있다는거임
에휴
나이차이 많이 나는 사람이랑 사귀면
다이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