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 인간의 인생은 자기 자신에로의 길이며,하나의 길의 시도이며,오솔길의 암시인 것이다.여태껏 송두리째 자기 자신이었던 사람은 없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는 그렇게 되기 위하여,어떤 사람은 몽롱하게 어떤 사람은 명확하게 제각기 할 수 있는 대로 애를 쓴다.각자는 탄생의 잔재와 원시 세계의 점액과 알껍질을 죽을 때까지 지고 다닌다.많은 사람들은 한 번도 인간이 되어 보지도 못한다.그는 여전히 개구리인 채로 도마뱀인 채로 개미인 채로 남아 있는 것이다.많은 사람들은 위는 인간이요 아래는 물고기이다.그렇지만 모두 다 인간을 향한 자연의 투척인 것이다.우리들 모두에게 유래,즉 어머니는 공통이다.우리는 하나같이 똑같은 심연에서 유래한다.그러나 심연으로부터의 시도이며 투척인 각자는 자기 자신의 목표에 다다르려고 노력하고 있다.우리는 서로 이해할 수가 있다.그러나 각자가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뿐인 것이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각기 인간의 인생은 자기 자신에로의 길이며,하나의 길의 시도이며,오솔길의 암시인 것이다.여태껏 송두리째 자기 자신이었던 사람은 없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는 그렇게 되기 위하여,어떤 사람은 몽롱하게 어떤 사람은 명확하게 제각기 할 수 있는 대로 애를 쓴다.각자는 탄생의 잔재와 원시 세계의 점액과 알껍질을 죽을 때까지 지고 다닌다.많은 사람들은 한 번도 인간이 되어 보지도 못한다.그는 여전히 개구리인 채로 도마뱀인 채로 개미인 채로 남아 있는 것이다.많은 사람들은 위는 인간이요 아래는 물고기이다.그렇지만 모두 다 인간을 향한 자연의 투척인 것이다.우리들 모두에게 유래,즉 어머니는 공통이다.우리는 하나같이 똑같은 심연에서 유래한다.그러나 심연으로부터의 시도이며 투척인 각자는 자기 자신의 목표에 다다르려고 노력하고 있다.우리는 서로 이해할 수가 있다.그러나 각자가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뿐인 것이다.
헤르만헤세의 머릿말 마지막 부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