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자는 단순하다고 알려져 있다.
맞다 단순하다.
하지만 그 단순함이 고도의 계산속에서 이루어진
단순함이라면?
남자가 어떤행동을 할때에는 정말 상ㅂㅅ이 아닌 이상 고도의 계산 뒤 행동을 개시한다.
가령 여사친과 걸을때 내가 이쪽으로 걸어야되나?
차도 쪽에 내가 걸어야되나? 오버하는건가?
등등 수많은 생각 뒤 행동에 옮기게 된다.
이 수많은 생각이 생략되어진 사람이 매너가 몸에
밴 사람이라고 이야기 한다.
여자가 보기엔 자연스러운 남자의 행동도 사실은 짧은시간 내에 계산되어진 행동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남자는 귀찮기 때문에 이 일련의 과정들은
시시콜콜 이야기 하지 않는다.
그래서 여자들은 남자 = 단순 이라고 믿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점을 이용하여 단순한척 여자를 홀리는 부류가 있다. 속지말자.
2. 남자는 생각보다 많이 생각한다.
여자가 어떤 말을 뱉었을때 그냥 지나가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 안에 담긴 의미나 뜻을 찾으려고 한다.
못찾는경우가 대부분이긴하나 그것은 여자용어가
남자에겐 너무 어렵기때문이다.
당연히 입밖으론 꺼내지 않는다. 왜냐하면 귀찮으니까.
3. 남자는 자신감이 넘치는듯 하나 자신감이 없다.
보통 대게의 남자들은 평소 자신감이 넘친다.
당연히 근자감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유는 알 수없다. 하지만 이성문제로 넘어가면 자신감이 대단히 하락하는데 여기에는 외적인 요소보다 심리적요소가 더 크다. 남자는 어릴때부터 체면이나 인간관계에 대해 조심스러워하는 것을 학습한다. 이야기를 통해 공감능력이 뛰어난 여자와는 달리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남자들은 상대방과의 관계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친한애들끼리만 친해지는 것이 이러한 이유다. 남자는 속으로 고백했을때 나에게 닥쳐오는 일을 모든 상황으로 대입한다. 조금이라도 실패의경우가 있거나 뒷감당이 안될경우 자신감이 추락하며 시도조차 하지 못하게 된다. 용기 있는자가 미녀를 얻는다는 건 이 과정을 감내하고 고백한 것에 대한 이야기이다. 답답해도 어쩌겠는가 그렇게 학습된것을
4. 남자는 다 늑대다.
나는 늑대가 아니야! 라고 말할 수 있는 남자는 정말 길가다 게이에요? 라고 물었을 때 네 게이에요. 라고 답할 확률만큼 없다. 모든 남자는 늑대이며 이것은 유전적형질을 통한 것이므로 어쩔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본능보다 이성이 지배하는 현대사회가 되면서 남자들은 자제라는 것을 학습하게 됬다.
본능을 억누르는 것을 학습하면서 이것이 잘못 표출되는 사람을 변태라고 부르며 너무 억눌린 사람을 고자 라고 부른다. 남자는 내면에 모두 늑대를 키우고 있지만 이를 잘 숨기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여자들은 사탕발림에 안넘어 가도록 조심하자.
남자란??
1. 남자는 단순하다고 알려져 있다.
맞다 단순하다.
하지만 그 단순함이 고도의 계산속에서 이루어진
단순함이라면?
남자가 어떤행동을 할때에는 정말 상ㅂㅅ이 아닌 이상 고도의 계산 뒤 행동을 개시한다.
가령 여사친과 걸을때 내가 이쪽으로 걸어야되나?
차도 쪽에 내가 걸어야되나? 오버하는건가?
등등 수많은 생각 뒤 행동에 옮기게 된다.
이 수많은 생각이 생략되어진 사람이 매너가 몸에
밴 사람이라고 이야기 한다.
여자가 보기엔 자연스러운 남자의 행동도 사실은 짧은시간 내에 계산되어진 행동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남자는 귀찮기 때문에 이 일련의 과정들은
시시콜콜 이야기 하지 않는다.
그래서 여자들은 남자 = 단순 이라고 믿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점을 이용하여 단순한척 여자를 홀리는 부류가 있다. 속지말자.
2. 남자는 생각보다 많이 생각한다.
여자가 어떤 말을 뱉었을때 그냥 지나가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 안에 담긴 의미나 뜻을 찾으려고 한다.
못찾는경우가 대부분이긴하나 그것은 여자용어가
남자에겐 너무 어렵기때문이다.
당연히 입밖으론 꺼내지 않는다. 왜냐하면 귀찮으니까.
3. 남자는 자신감이 넘치는듯 하나 자신감이 없다.
보통 대게의 남자들은 평소 자신감이 넘친다.
당연히 근자감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유는 알 수없다. 하지만 이성문제로 넘어가면 자신감이 대단히 하락하는데 여기에는 외적인 요소보다 심리적요소가 더 크다. 남자는 어릴때부터 체면이나 인간관계에 대해 조심스러워하는 것을 학습한다. 이야기를 통해 공감능력이 뛰어난 여자와는 달리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남자들은 상대방과의 관계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친한애들끼리만 친해지는 것이 이러한 이유다. 남자는 속으로 고백했을때 나에게 닥쳐오는 일을 모든 상황으로 대입한다. 조금이라도 실패의경우가 있거나 뒷감당이 안될경우 자신감이 추락하며 시도조차 하지 못하게 된다. 용기 있는자가 미녀를 얻는다는 건 이 과정을 감내하고 고백한 것에 대한 이야기이다. 답답해도 어쩌겠는가 그렇게 학습된것을
4. 남자는 다 늑대다.
나는 늑대가 아니야! 라고 말할 수 있는 남자는 정말 길가다 게이에요? 라고 물었을 때 네 게이에요. 라고 답할 확률만큼 없다. 모든 남자는 늑대이며 이것은 유전적형질을 통한 것이므로 어쩔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본능보다 이성이 지배하는 현대사회가 되면서 남자들은 자제라는 것을 학습하게 됬다.
본능을 억누르는 것을 학습하면서 이것이 잘못 표출되는 사람을 변태라고 부르며 너무 억눌린 사람을 고자 라고 부른다. 남자는 내면에 모두 늑대를 키우고 있지만 이를 잘 숨기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여자들은 사탕발림에 안넘어 가도록 조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