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달에 분양받은 아파트 입주하는데 대출이 1억 좀 넘네요..아이는 초1인데 적응을 심하게 못해서 일단 제가 사직서제출한상태구요박봉에 외벌이... 빚갚으며 힘들게살거생각하니 답답하기도하고....그치만 넘 일찍 어린이집을 보내그런지 분리불안도있는애를 더이상 방관하고있을수도없고달리 방법이없어 힘들게내린결정이에요근데 시어머니와 통화중 아이 방학하면 어떻게할거냐고 본인이 올라와서 봐주시겠다고하시는데 보통 시어머니아니고 모든걸 다 해드려야만하는 공주시어머니시기에아니라고 여차저차해서 관둘거라고얘기했더니 버럭 화를 내시면서 짜증에 잔소리에 ㅜㅜ일단 일이바쁘다고 얘기하고끊었는데 바로 또 전화가와서 빚이 얼마냐고....시아버님과 상의했더니 땅팔아 그정도는 주실수있다면서 엄마도 나이가있어 그런지 힘들다고애도봐주고 같이살면 좋지않냐구요....ㅜ남편은 알아서하라는데...딱잘라 거절하고싶고 자신도없는데...거절하는게 맞겠죠.......그렇다고 아이를 잘 봐주실분도아니고 지금도 용돈30씩드리고 여기아프다 저기아프다 난리인데 돈이 왠수네요...
힘들어요..ㅜ
담달에 분양받은 아파트 입주하는데 대출이 1억 좀 넘네요..
아이는 초1인데 적응을 심하게 못해서 일단 제가 사직서제출한상태구요
박봉에 외벌이... 빚갚으며 힘들게살거생각하니 답답하기도하고....
그치만 넘 일찍 어린이집을 보내그런지 분리불안도있는애를 더이상 방관하고있을수도없고
달리 방법이없어 힘들게내린결정이에요
근데 시어머니와 통화중 아이 방학하면 어떻게할거냐고 본인이 올라와서 봐주시겠다고
하시는데 보통 시어머니아니고 모든걸 다 해드려야만하는 공주시어머니시기에
아니라고 여차저차해서 관둘거라고얘기했더니 버럭 화를 내시면서 짜증에 잔소리에 ㅜㅜ
일단 일이바쁘다고 얘기하고끊었는데 바로 또 전화가와서 빚이 얼마냐고....시아버님과
상의했더니 땅팔아 그정도는 주실수있다면서 엄마도 나이가있어 그런지 힘들다고
애도봐주고 같이살면 좋지않냐구요....ㅜ
남편은 알아서하라는데...
딱잘라 거절하고싶고 자신도없는데...
거절하는게 맞겠죠.......그렇다고 아이를 잘 봐주실분도아니고 지금도 용돈30씩드리고
여기아프다 저기아프다 난리인데 돈이 왠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