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친구가 자꾸돼지라함..

ㅜㅜ20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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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 중학생이고ㅜㅡㅠ 저랑 학교에서 같이 다니는정도?인 친구가있는데 걔가 발레를한단말이에요 거기서도 살빼라하고.. 그래서인지 키164에 몸무게42 ㅎㅎㅎ 저보고 자꾸돼지라고 놀려요.흐규 하.. 지방덩어리라하고.. 짜증나네요ㅜㅜ 전 키162에 몸무게 45 인데 저도 제가 마른건 아닌걸알아요.. 전최대48까지 나갔는데 먹을거 참고 막 그래서 45 까지 뺀거거든요ㅜㅜ 그래서 돼지라는식으로 놀릴때마다 넘 슬퍼요... 제무릎위에 걔가앉았을때 아무거워ㅡㅡ 이러면 저보고 한숨쉬더니.. 니가할말은 아닌거알지? 이러질않나.. ㅜㅜ 다른애들은 말랐다하는데 그친구땜에 어우... 그리고 자신이 마른거에 자만함이 너무많아요.. 옷입으면 핏이이쁠것이다 뭐라나 걔땜에 요즘 자신감이 없네요ㅜㅜ그리고 걔 장난이 너무심해요... 뭐만하면 때리지않나.. 한방 먹여주고싶은데 .. 일단 들어주셔서 감사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