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칠려고 노력하는 중이구요.근데 문제는 6개월전부터 갑자기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마치 꿈을 꾸는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정말 힘들때 길어봤자 이틀이면 이런 증상이 금방 사라졌는데.. 이젠 6개월동안 계속 그러고 특히 거울보면 제가 아닌거 같고 너무 낯설어요..
정신은 멀쩡하고 주위 사람들도 저보고 정상인 같다고 하는데..저혼자서만 화장할때도 다른 사람 얼굴에 화장 하는거 같고 씻을때도 그렇고 친구들 만나서 얘기할때도 너무 비현실감이 느껴요..
정말 말그대로 자는순간 빼고는 이런 기분이 들어서 제 자신이 무섭고 힘이들어요.... 예전보다 거울 보는 횟수도 줄어들고..어디 놀러가도 정신이 이러니 행복하지도 않네요.. 긍정적이게 생각해도 모든게 낯설고 제 자신이 너무 아닌거같은데 ..정말 이러다가 미치지 않을까 겁이납니다..
정신병원을 가야되나요?..
주위 사람들한테 말해봤자 아무도 공감을 못해주는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원래 제가 성격이 정말 예민하고 소심하고 화가나도 계속 참는편입니다.
고칠려고 노력하는 중이구요.근데 문제는 6개월전부터 갑자기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마치 꿈을 꾸는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정말 힘들때 길어봤자 이틀이면 이런 증상이 금방 사라졌는데.. 이젠 6개월동안 계속 그러고 특히 거울보면 제가 아닌거 같고 너무 낯설어요..
정신은 멀쩡하고 주위 사람들도 저보고 정상인 같다고 하는데..저혼자서만 화장할때도 다른 사람 얼굴에 화장 하는거 같고 씻을때도 그렇고 친구들 만나서 얘기할때도 너무 비현실감이 느껴요..
정말 말그대로 자는순간 빼고는 이런 기분이 들어서 제 자신이 무섭고 힘이들어요.... 예전보다 거울 보는 횟수도 줄어들고..어디 놀러가도 정신이 이러니 행복하지도 않네요.. 긍정적이게 생각해도 모든게 낯설고 제 자신이 너무 아닌거같은데 ..정말 이러다가 미치지 않을까 겁이납니다..
그리고 정신병원을 가봐야 되는건지 아님 심리상담을 받는 곳으로 가야 하는건지..
저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