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4년정도 연애를 하고 있고 내년쯤에 결혼을 생각중입니다. 남자친구는 개인사업을 하고 있고 저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요. 당연히 남자친구가 수입이 훨씬 좋은편이고 제 월급은 제나이때 여성들보다는 눈꼽만큼 조금 더 받는편입니다. 저는 어느정도 나이가 있기때문에 결혼비용은 충분히 모은상태이며 연금이며 노후준비도 어느정도 돼어있지만 남자친구는 사업을 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저보다는 돈을 많이 모으지 못한편이예요. 그리고 최근 결혼이야기를 했는데 새로 분양나온곳이 있어서, 분양을 받지 않겠느냐?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니 남자친구가 저보고 분양을 하되 나머지돈과 혼수는 자기가 다 해오겠답니다. 근데 중요한 건 혼수는 오빠가 모은돈으로 나머지돈은 대출을 해서 해온다는 겁니다. 오빠는 결혼을 해서도 여자는 사회생활을 해야 뒤쳐지지 않는 다면서 맞벌이를 꼭 했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결혼을 하게 되면 맞벌이 할 생각은 없는데 말이죠... 맞벌이를 생각한다는건 대출을 저랑 같이 살면서 갚을려고 하는거 같은데... 맞는거죠??
그리고 지금 연애를 하고 있는 남자친구분께선 천성이 게으른건지... 약간 더러운편입니다. 독립해서 혼자살고 있는데 가끔 남자친구 집에 가보면 이건 무슨 사람사는 집인지 꿀꿀이가 사는집인지 구분이 안될정도로 지저분하죠.. 테이블에 음식먹은 흔적들 책상에서 아이스크림, 과자, 과일 먹은 흔적들, 그리고 싱크대엔 밥먹은 흔적들.. 그리고 중요한 베란다에서 담배를 핀 흔적들... 정말 어딜가든지 무엇을 하던지 이런 흔적을 질질~~ 흘리고 다는 남자입니다 이런 흔적을 남겼으면 청소라는걸 해야하는데 스스로 움직여서 청소를 하는날보다 저의 잔소리에 못이겨서 청소를 하거나 빨래를 하거나 설거지를 하는날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사전에 연락없이 오빠집에 찾아가면 그날은 난리가 나는거죠.... 말없이 와서 청소를 못했다고... ㅡㅡ
저는 저보다 나이 많은사람이랑 연애를 하고 결혼을 생각하는 이유는 제가 듬직하게 편하게 의지할수 있을꺼라고 생각을 해왔기때문인데... 꼭 연상이라고 해서 제가 의지를 하고 믿음이 가고 듬직한면이 있는게 아니드라고요... 지금 연애를 하고 계시는분께서는 어떤일이든 저에게 의지를 할려고 합니다... 매번 선생님과 어린학생처럼.... 말을 안들어서 숙제를 안해서 혼이 날까봐 전전긍긍하며 벼락치기로 숙제를 할려고 하는 게으른 학생...
집문제도 스스로 해결 못하고 이런 나쁜생활습관을 가진사람과 결혼을 생각해야하는건지 아님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깨끗하게 정리를 하고 살아가야하는지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
[꼭 조언부탁 ㅠ]결혼전 집대출문제로 인한 문제 - 어떡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4년정도 연애를 하고 있고 내년쯤에 결혼을 생각중입니다.
남자친구는 개인사업을 하고 있고 저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요.
당연히 남자친구가 수입이 훨씬 좋은편이고 제 월급은 제나이때 여성들보다는 눈꼽만큼 조금 더 받는편입니다.
저는 어느정도 나이가 있기때문에 결혼비용은 충분히 모은상태이며 연금이며 노후준비도 어느정도 돼어있지만 남자친구는 사업을 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저보다는 돈을 많이 모으지 못한편이예요. 그리고 최근 결혼이야기를 했는데 새로 분양나온곳이 있어서, 분양을 받지 않겠느냐?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니
남자친구가 저보고 분양을 하되 나머지돈과 혼수는 자기가 다 해오겠답니다.
근데 중요한 건 혼수는 오빠가 모은돈으로 나머지돈은 대출을 해서 해온다는 겁니다.
오빠는 결혼을 해서도 여자는 사회생활을 해야 뒤쳐지지 않는 다면서 맞벌이를 꼭 했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결혼을 하게 되면 맞벌이 할 생각은 없는데 말이죠...
맞벌이를 생각한다는건 대출을 저랑 같이 살면서 갚을려고 하는거 같은데... 맞는거죠??
그리고 지금 연애를 하고 있는 남자친구분께선 천성이 게으른건지... 약간 더러운편입니다.
독립해서 혼자살고 있는데 가끔 남자친구 집에 가보면 이건 무슨 사람사는 집인지
꿀꿀이가 사는집인지 구분이 안될정도로 지저분하죠.. 테이블에 음식먹은 흔적들
책상에서 아이스크림, 과자, 과일 먹은 흔적들, 그리고 싱크대엔 밥먹은 흔적들..
그리고 중요한 베란다에서 담배를 핀 흔적들... 정말 어딜가든지 무엇을 하던지 이런 흔적을 질질~~ 흘리고 다는 남자입니다
이런 흔적을 남겼으면 청소라는걸 해야하는데 스스로 움직여서 청소를 하는날보다
저의 잔소리에 못이겨서 청소를 하거나 빨래를 하거나 설거지를 하는날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사전에 연락없이 오빠집에 찾아가면 그날은 난리가 나는거죠.... 말없이 와서 청소를 못했다고... ㅡㅡ
저는 저보다 나이 많은사람이랑 연애를 하고 결혼을 생각하는 이유는 제가 듬직하게 편하게 의지할수 있을꺼라고 생각을 해왔기때문인데...
꼭 연상이라고 해서 제가 의지를 하고 믿음이 가고 듬직한면이 있는게 아니드라고요... 지금 연애를 하고 계시는분께서는
어떤일이든 저에게 의지를 할려고 합니다... 매번 선생님과 어린학생처럼.... 말을 안들어서 숙제를 안해서 혼이 날까봐
전전긍긍하며 벼락치기로 숙제를 할려고 하는 게으른 학생...
집문제도 스스로 해결 못하고 이런 나쁜생활습관을 가진사람과 결혼을 생각해야하는건지
아님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깨끗하게 정리를 하고 살아가야하는지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