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렌탈 했다가 무식한사람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네요

snfi122016.05.24
조회4,063

우선 방탈 죄송해요ㅠ
이방이 그래도 많이들보시는듯해서요ㅠ
너무억울해요!


코** 정수기를 너무좋게 쓰고있었어요
애기가태어나면서 위** 공기청정기를 사서 잘쓰고있었죠.
근데 갓난쟁이 키우다보니 청소하는게 힘들더군요.
그래서 코** 렌탈로 신청했습니다.기존꺼는 중고시장에 많이 손해보구 팔구요ㅠ

아기가있어 최신모델로 주문하고 받았어요
인공지능이있는 모델이라 일주일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해서(일주일정도)제품이상해도 지켜봤어요.
9일정도 뒤에도 이상하길래 본사에전화하여 기계가 계속 강도가 강으로 작동된다하니, 설치기사에게 전화하랍니다.
그래서 설치기사에게 전화하니, 이번엔 창문을열고 틀어서 적응을시키래요ㅡㅡ
하란데로 하고나니 12일 지났고 그래도 증상은 똑같길래 다시 본사에 전화했고 as를 받기로했죠
근데 때마침 제가 제주도 여행일정이 껴서 일주일뒤에받게되어 거짐 21일만에 as받았어요
오신분이 원인을 못찾더라구요ㅡㅡ^
신경질났지만 물건 파신분이랑 사이가좋아서 제품을 변경하고 사용하겠다해서제품을변경해서 받아서 썼죠.
근데 이전 렌탈료를 결재했더군요
제가본사랑 얘기했을땐 제품에 이상이있다면 청구안한다하는데 청구하고 결재완료ㅡㅡ

뭐본사랑얘기해서 환불받음 되겠지하고있는데
바꿔받은 제품도 이전쓰던 위** 보다 못하길래 물건받은지 12만에 취소처리했더니 담당자가 자리에없어서 15일째되는날 전화를 주겠데요
그래서 제가 14일까지 제품반납해야 위약금이 없잖아요! 하니까 12일째 날짜로 계산 될껍니다 하고 본사콜센터와 전화를 끝냈죠
그리고 담당직원과 전화하니 원래 오늘(15일째)날짜로하면 위약금이 엄청난데 12일째날짜로하니 이전 불량제품 쓴 렌탈료는 그냥 내십시요
이런입장입니다. 담당하셨던분이 너무좋은분이라 피해안갔음한다고 조용조용 해결할라켔는데 그분이 피해금액이 몇배된다캄서 말하는데 기분이진짜 더럽더라구요
말 싹뚝싹뚝 짤라가며말하는게 정말ㅡㅡ
그리고 젤열받는게 "고객님 누가 요즘 무식하게 공기청정기를 자동으로 놓고 씁니까?저도쓰고있는데 수동으로해서 강으로했다 약으로했다 쓰는거죠"이럽니다
돈이야 몇푼이겠지만 기분나빠서 뭐 쓰기가싫어요ㅠ
그나저나 제가이전 불량제품 렌탈료내는게 맞을까요?

추가1)계약서를 정독하니 와나... 회사책임이나 기계하자일시 제품변경을하면 이전 설치일(불량품설치)로 합하여 계산됨.
이런식으로 되있네요
그럼 내잘못으로 변경하면 어찌해줄라나?
말이야 방구야...어찌해야할까요
기분나쁘고 억울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