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여자 입니다 10대 이야기 '친구 카톡보고 소름돋음' 읽고 생각나서 글 씁니다 같은 과 같이다는 친구가 있습니다이 친구도 자기 필요할 때만 카톡 읽고 답장을 아주 느리게 합니다 처음엔 개인 사정이겠지 하고 넘겼는 데보니까 카톡을 다 미뤄두고 안읽고 골라 읽더라고요
그리고 이번에 mt가기로 했는 데 당일날 카톡으로 병원 가서 못 간다고 말했습니다 그 전 부터 계속 가기 싫다 싫다 해서 변명인 걸 약간 느꼈어요 저는 알았다 하고 넘겼는 데 mt갔다온 다음 날에"솔직히 약간 아팠는 데 가기 싫은 게 더 컸어" 이 말 듣고 정말 정 뚝 떨어졌습니다 기본적으로 매너도 없고 배려심도 없는데 같이 안 다니는 건 둘째 치고 뭐라고 따지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이걸 넘겨야 할 지 고민이에요. 충고 부탁드려요
대학 친구 관계
그리고 이번에 mt가기로 했는 데 당일날 카톡으로 병원 가서 못 간다고 말했습니다 그 전 부터 계속 가기 싫다 싫다 해서 변명인 걸 약간 느꼈어요 저는 알았다 하고 넘겼는 데 mt갔다온 다음 날에"솔직히 약간 아팠는 데 가기 싫은 게 더 컸어" 이 말 듣고 정말 정 뚝 떨어졌습니다 기본적으로 매너도 없고 배려심도 없는데 같이 안 다니는 건 둘째 치고 뭐라고 따지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이걸 넘겨야 할 지 고민이에요. 충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