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 새 이름은 깜......태권브이 새 깜이랍니다!!!

태권V새깜2016.05.24
조회1,271

 

방긋 안녕하셔요!!!

동물사랑방 열심히 눈팅만 하다가 저희집 태권브이 새깜을 소개하려합니다.

처음이라 좀 얼떨떨......이렇게 하는지 맞는지??????

아무튼 욜심히 소개 해볼께요!!!

 

2015년 6월19일에 저희집에 복덩어리가 왔어요!!!짱

딸아이가 학원 마치고 집에 들어오는 길에 갑자기 전화가 와서

 

"엄마, 지하상가쪽인데 할머니께서 강아지를 팔고 계셔요......

너무 너무 이쁜데 허락해주셔요....넹???"

 

레슨 중이어서 머라 답하기 곤란해

 

"할아버지께 여쭤보세요" 했더니

"할아버지께서는 검정 강아지가 좋다고 하네요"........흐흐파안흐흐파안흐흐파안

 

손녀와 할아버지는 미리 이야기가 오고 갔고 저는 강아지를 데려오기 위해

강아지 팔러 나오신 할머니 통장으로 돈을 입금......

 

딸아이 할머니께서 많이 반대하셨는데 지금은 할머니께서 깜이를 더 사랑하셔요!!!

오늘을 시작으로 울깜이의 사랑받는 모습을 종종 올릴려구요!!!

할아버지의 지극한 사랑....할머니의 무한애정.....울 깜이는정말 복덩어리예요!!!

울 할아버지는 깜이를 독일산 혈통견이라고 이야기하라고 가족들을 쇠뇌 시키시는디......

개 깜이는 토종 한국산 XXX......

 처음이라 첫 도입이 길었네요......

 

 

만 

 

 

 

 

 

 

방긋  윙크  만족  부끄  안녕

 

사진마다 이렇게 글을 메모하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걸리고

저는 시간이 많이 없고........그래서 이렇게 판톡이라도 남겨놓으려고 ~ 흐흐

 

데리고 온 첫날 딸은 할아버지댁으로 직행......

 

 

 

ㅋ 시간 날때마다 일지 쓸려고 했는데 첫만남이후로는 .......

허나 사진 찍는거는 욜심히......

 

 

저 맑은 눈빛 때문에 우리 가족모두 하트 뿅~뿅~뿅!!!

 

 

아 ~ 정말 보석이어요!!!

 

 

울 새 깜 쉑시한 뒤태......깔깔

 

 

먼 일을 하셨는지요???

웬 깜놀???

ㅋㅋㅋ저 귀여운 눈빛발사에 완죤 넘어가는 가족들~~~쪼옥

 

 

먼가 억울하다는 시위를 하는것 같지 않나요???

 

 

완죤 삐쳤나봐요!!!ㅋㅋㅋ

그래도 태권도복 참 잘 어울리죠???

 

 

정말 까매요......목 아래에 반달곰처럼 흰털이 조금있는거 빼고 정말 까매요......

그래서 눈 코 입이 잘 안보여요.......근데 이 사진 반짝반짝두군데는 정확히 보이죠???ㅋㅋㅋ

 

 

ㅋㅋㅋ그냥 사진 편집을 해봤어용~~~흐흐

 

 

 

 지금 현재의 새 깜입니다!!!

너무 사랑스럽고 너무 복덩어리이어요~윙크

 

이상 태권브이 새 깜의 간단한 신고식을 마치겠습니다!!!안녕

모두들 행복하시고 웃음가득한 날들만 가득하셔용~~~깔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