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많은 고민 끝에 글을 쓰게 되었고 상담 선생님과의 상담 끝에 민원을 넣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근데 사립학교라 별다른 제재가 가해질지 모르겠네요 많은 충고 부탁드립니다 !
머리에 파마끼가 아주 조금 보인다는 이유로 얘기도 한번 안해본 선생님께서 전교생이 모두 들을 수 있는 교내방송을 통해 소리를 지르며 빨리 안내려오면 잡으러간다는 식으로 방송을 하셨습니다. 방송을 들은 저는 급하게 교무실로 내려갔고 선생님 자리로 간 순간 저는 발로 걷어차여 다른 선생님 자리로 던져졌습니다. 그 뒤로 저를 끌고가셔서 머리를 수차례 때리며 저를 무시하는 말투, 비하하는 말들로 수없이 많은 말들을 하셨습니다. 손으로 머리를 튕기다가 결국 벽에 닿일만큼 밀쳐졌고 더 이상 뒤로 물러날곳이 없는 저는 앞으로는 선생님의 손으로 뒤로는 벽으로 머리를 많이 맞았습니다. 그리고 수업 종이 치자 다음시간에 내려오시라고 하셨습니다. 너무 서럽고 무서운 마음에 눈물이 나서 수업도 못들어가고 울다가 다음 쉬는시간에 내려갔습니다. 그랬더니 왜 1분만에 안내려오냐며 멱살을 잡으셨습니다. 그렇게 자신의 자리로 데려가서 똑같이 발로 걷어차고 머리를 때리며 머리채를 잡아 당기기 까지 하셨습니다. 쉬는시간마다 이틀내내 이랬지만 모든 선생님들이 보면서도 모른채하였고 몇몇 선생님들은 자신의 반에 가서 웃음거리로 저의 실명을 얘기하며 비꼬는 얘기를 하셨습니다. 3일째 수많은 폭력과 언어폭력으로 교무실에서 올라가려는 중 눈물을 보인 저에게 선생님은 갑자기 머리를 묶으라더니 제 턱을 한손으로 잡아 올리곤 수업을 하러가는 선생님들에게 몇일동안 나한테 혼나고 있는 애가 이 애라며 아주 놀리듯 이야기 하셨습니다. 제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했다며 자신도 제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요구할것이라며 지금 제 머리가 교칙에 맞음에도 불구하고 머리를 단발로 잘라오라고 수업을 뺴고 갈것을 요구하셨습니다. 머리를 잘라갔더니 얼굴선까지 더 잘라오라며 더욱 윽박을 지르셨습니다. 물론 그동안 생활부 선생님들 교장 교감 선생님 더군다나 담임선생님 조차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으셨고 말릴 생각도 다들 없으셨습니다. 결국 저희 부모님이 전화를 하셨는데 전화를 받은 그 선생님의 태도는 어쩌라는거냐는 말투였고 폭력은 그만되었지만 사과는 한마디 없으셨습니다. 그 뒤로 모두가 저에게 신고를 하라는 듯이 소문이 돌았고 교감선생님은 저를 조용히 불러 과자를 주며 그 선생님과 마주치지 않게할거고 대학을 잘 보내주겠다며 신고하지말고 학교에 잘다녀라는 식으로만 말씀하셨습니다. 그 뒤로도 한동안 제 이야기는 전교 선생님들이 심심할때 하는 욕이 되었고 저는 죄인인 마냥 학교에서 숨어다니고 선생님들을 마주칠까 무서워 화장실에 숨어있기 일수였습니다. 운좋게도 그 뒤로 이사를 가게 되어 전학을 갈수 있었지만 아직 선생님들을 보면 공포심이 생기고 피하게 될 뿐더러 학교 상담원들에게 상담을 받으며 트라우마를 없애려 노력중입니다. 교칙을 준수하지 못했을지 언정 아동폭력,인권침해,명예훼손 모든것이 교육의 일부입니까?
쇼윈도우 명문고 부산 YM여고
현재 고3이고 글의 내용은 고2 2학기때의 일입니다.
저도 많은 고민 끝에 글을 쓰게 되었고 상담 선생님과의 상담 끝에 민원을 넣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근데 사립학교라 별다른 제재가 가해질지 모르겠네요 많은 충고 부탁드립니다 !
머리에 파마끼가 아주 조금 보인다는 이유로 얘기도 한번 안해본 선생님께서 전교생이 모두 들을 수 있는 교내방송을 통해 소리를 지르며 빨리 안내려오면 잡으러간다는 식으로 방송을 하셨습니다.
방송을 들은 저는 급하게 교무실로 내려갔고 선생님 자리로 간 순간 저는 발로 걷어차여 다른 선생님 자리로 던져졌습니다. 그 뒤로 저를 끌고가셔서 머리를 수차례 때리며 저를 무시하는 말투, 비하하는 말들로 수없이 많은 말들을 하셨습니다.
손으로 머리를 튕기다가 결국 벽에 닿일만큼 밀쳐졌고 더 이상 뒤로 물러날곳이 없는 저는 앞으로는 선생님의 손으로 뒤로는 벽으로 머리를 많이 맞았습니다.
그리고 수업 종이 치자 다음시간에 내려오시라고 하셨습니다.
너무 서럽고 무서운 마음에 눈물이 나서 수업도 못들어가고 울다가 다음 쉬는시간에 내려갔습니다. 그랬더니 왜 1분만에 안내려오냐며 멱살을 잡으셨습니다.
그렇게 자신의 자리로 데려가서 똑같이 발로 걷어차고 머리를 때리며 머리채를 잡아 당기기 까지 하셨습니다. 쉬는시간마다 이틀내내 이랬지만 모든 선생님들이 보면서도 모른채하였고 몇몇 선생님들은 자신의 반에 가서 웃음거리로 저의 실명을 얘기하며 비꼬는 얘기를 하셨습니다.
3일째 수많은 폭력과 언어폭력으로 교무실에서 올라가려는 중 눈물을 보인 저에게 선생님은 갑자기 머리를 묶으라더니 제 턱을 한손으로 잡아 올리곤 수업을 하러가는 선생님들에게 몇일동안 나한테 혼나고 있는 애가 이 애라며 아주 놀리듯 이야기 하셨습니다.
제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했다며 자신도 제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요구할것이라며 지금 제 머리가 교칙에 맞음에도 불구하고 머리를 단발로 잘라오라고 수업을 뺴고 갈것을 요구하셨습니다. 머리를 잘라갔더니 얼굴선까지 더 잘라오라며 더욱 윽박을 지르셨습니다.
물론 그동안 생활부 선생님들 교장 교감 선생님 더군다나 담임선생님 조차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으셨고 말릴 생각도 다들 없으셨습니다.
결국 저희 부모님이 전화를 하셨는데 전화를 받은 그 선생님의 태도는 어쩌라는거냐는 말투였고 폭력은 그만되었지만 사과는 한마디 없으셨습니다.
그 뒤로 모두가 저에게 신고를 하라는 듯이 소문이 돌았고 교감선생님은 저를 조용히 불러 과자를 주며 그 선생님과 마주치지 않게할거고 대학을 잘 보내주겠다며 신고하지말고 학교에 잘다녀라는 식으로만 말씀하셨습니다.
그 뒤로도 한동안 제 이야기는 전교 선생님들이 심심할때 하는 욕이 되었고 저는 죄인인 마냥 학교에서 숨어다니고 선생님들을 마주칠까 무서워 화장실에 숨어있기 일수였습니다.
운좋게도 그 뒤로 이사를 가게 되어 전학을 갈수 있었지만 아직 선생님들을 보면 공포심이 생기고 피하게 될 뿐더러 학교 상담원들에게 상담을 받으며 트라우마를 없애려 노력중입니다.
교칙을 준수하지 못했을지 언정 아동폭력,인권침해,명예훼손 모든것이 교육의 일부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