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서 민주학생사회가 파괴되고 있어요.

xia20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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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서 학생자치기구인 총학생회는

정당하게 선거를 치르고

수 천 학우들의 염원으로 개표 결과

당선된 후보자를 사소한 이의제기를 구실삼아 당선 무효 시킨 후

그 인원들끼리 불법적으로 비대위를 구성하여 

학생회를 접수하려는 불순한 시도에 대해

투표로 지지해주는 학우들과 불의에 맞서고 있습니다. 


8천학우들에게 학교에 대한 좌절감과 불신으로 더 이상 학우들에게 피해주지 말고 올바른 지성인으로 거듭나도록 해야합니다.

정당한 투표를 통해 당선된 총학생회 정상화로 권리가 지켜져야합니다.



건국대학교의 변화는 현재진행형입니다.

이후 변화하는 건국대학교의 발전을 향해 나아가야 하고

학우들의 삶의 터전인 글로컬 캠퍼스는 더 나아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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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총학생회 투표 및 당선 발표

 

 

Ⅱ. 당선 발표 이후 선관위의 개표 결과 무효화 및 재선거 실시 공고

 

Ⅲ.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해체 및 비상대책위원회 성립과정에 대한 의문점

 

 

Ⅳ. 결론

 

 

 

 

 

 

 

 

 

 

 

민주적이고 정의롭게 대사회적으로 합리적이며 참여적인 활동을 통하여 사회역사발전 및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발전에 기여하며,

8천학우들의 권리와 이해를 옹호하기 위한 노력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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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총학생회 투표 결과 및 당선 발표

 

 

1. 투표 실시(2016.3.30.~31.) 및 개표결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결과 ->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 총학생회칙 및 이하 선거 시행세칙에 의거한 당선조건 수렴

(재적인원 과반수 이상 투표에 과반수 이상 득표)

 

재적인원

6567명

투표수

3514명

투표율

53.5%



찬성수

2746명

반대수

619명

무효수

140명

찬성율

78.1%


 

2. 당선 발표

 

3월 3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장 내

결과 및 당선 발표 당시 상황

 



대학교에서 민주학생사회가 파괴되고 있어요.





 

 

<참고자료 1>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총학생회칙>

 


대학교에서 민주학생사회가 파괴되고 있어요.


 

 

선거시행세칙


 

 

대학교에서 민주학생사회가 파괴되고 있어요.

 

 

<참고자료2>

 

 

역대 학생기구 대표자 선거 中

총학생회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가능 및 당선 기준에 따른 총학생회 당선 정리

 

※ 총 유권자 수 (1,2,3학년 등록한 재학생 중 전체 인원 + 4학년 이상 등록한 재학생 중 투표인원)

총학생회

총 유권자수

투표인원

투표율

찬성인원

반대인원

무표인원

찬성율

2014년도

(2013년12월실시)

6127

3205

52.3%

2540

396

269

79.2%

2015년도

(2014년12월)

6196

2848

45.9%

1285

1198

365

45.1%

2015년도

(2015년3월)

6519

4056

62.21%

2020

1807

229

49.8%

2016년도

(2016년3월)

6567

3514

53.5%

2746

619

140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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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당선 발표 이후 선관위의 개표 결과 무효화 및 재선거 실시 공고

 

1. 9명의 학우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이의제기

 

-> 선관위에 유권자 정수에 대한 이의제기

-> 선관위는 이를 수렴 하여 선거를 통한 당선을 무효화 및 재선거 지시

 

선관위의 기준에 대한 이의제기 내용

 

1. 총 유권자수(재적인원)에 4학년은 예외로 투표참가자만 포함하는 것이 아닌 4학년 재학생 전체로 보아야 한다.

2. 이에 따라 총 유권자 수 기준을 바꾸게 된다면 투표율 미달로 개표가능 및 당선이 아니기에

재선거를 해야한다.

 

그러나, 아래의 총학생회칙 4장 22조 (구성)에 따라 근거가 없음.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총학생회칙>



대학교에서 민주학생사회가 파괴되고 있어요.


대학교에서 민주학생사회가 파괴되고 있어요.


 

졸업예정자에 대하여는 

총학생회칙에 조기졸업예정자/4학년/4학년2학기/5학년1학기 등의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지 않다.

 

이에


대학교에서 민주학생사회가 파괴되고 있어요.


 

의 규정을 따른다.

 

<참고자료1>

 

1. 2016년도 5개 단과대학 대표자 선거도 4학년 이상은 재학생 중 투표인원만 유권자 수에 포함하였으며,

이에따른 개표결과를 발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가능 및 당선기준에 따른 개표 결과 건대학보 보도


대학교에서 민주학생사회가 파괴되고 있어요.



2016년도 5개 단과대학 대표자 선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가능 및

당선기준에 따른 결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고

 

 대학교에서 민주학생사회가 파괴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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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해체 및 비상대책위원회 성립과정에 대한 의문점

 

 

 

1. 비상대책위원회 설립 인준을 받으려면 총학생회칙에 의거 전체학생대표자 회의

(이하 전학대회)를 개최하여야 함.

 

2. 전학대회 소집 규정 위배함

 

① 10일 전 소집공고

② 7일 전 안건 설명에 대한 공고

③ 7일 전 자료배포

④ 전학대회 구성원 : 정,부 총학생회장, 각 단과대학 학생회장, 각 과반 학생회장

⑤ 전학대회 참관권 및 발언권 : 본회의 회원(재학생)

 

① ~ ③ 항의 관련 규정을 위배하였으며

④ 항 구성원 규정에 없는 총동아리 연합회 회장, 부회장, 오픈기구 위원장, 부위원장, 학과별 전체학년 과대표 등이 참석하였음.

⑤ 항에 따라 관련 총학생회 당선자는 사전에 전학대회 참관 및 발언권 요청을 하였으나 입장부터 거부당하였음.또한 거부입장을 밝힌 인원이 비대위 구성인원들임.

 

 

※ 총학생회 당선 이후 이의제기 과정에 개입했던 당사자들이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원이 되었음.

(관련 녹취록과 증인이 있음)

 

당선을 무효화 시키고 총학생회를 대체할 비상대책위원회로 권한을 행사하려는 의혹이 다분히 있음.

(관련 자료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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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결론

 

13,14,15년도 총학생회 및 단과대학 학생자치기구 선거 기준 및 결과 관례에 의거

졸업예정자는 4학년 이상 재학생 전체이며,

이 들에 대하여 투표한 인원에 한해서만 총 유권자수에 포함하였다.

따라서 총 투표 구성원은 (1학년 2학년 3학년 재학생 + 4학년 이상 재학생 中 투표 참석자)

임으로 개표 및 당선발표 결과에 이상 없다.

 

이러한 기준이 애초부터 잘못 되어 당선이 아니라는 이의제기를 받을 내용이라면, 선거자체가 무효라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13,14,15,16년도 학생자치기구 총학생회 및 각 단과대학학생회 존재의 자체를 부정함을 의미하며 그간 일어났던 모든 것들에 대한 환수 및 책임을 져야 한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학생들을 지켜주세요!


소중한 배움의 터에서 대학 학생민주사회가 역행되지 않고 

올바른 지성인으로의 성장을 위하여 정당하게 투표로 당선된 총학생회 정상화가 하루빨리 이뤄져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