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채널이 활성화가 많이 되어서 많은 조언을 주실 거 같아 글을 쓰네요.. 방탈 죄송합니다.. 현재 6년차 연애 중인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현재 남자친구는 늦게 대학을 가고 군대도 늦게 다녀와서 아직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남자친구는 앞으로의 미래가 막막하기도 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직 학교를 다니고있어서 어여쁜 여학생들이 다녀 가끔 눈길이 가기도 한다고 솔직하게 말을 하네요.. 본론은 근 1년간 4번의 짧은 헤어짐이 있었어요. 다 오빠가 헤어지자고 고하고 2번은 제가 붙잡고 나머지 2번은 오빠가 잡았지요. 사랑하고 있는건지 뭔지 잘 모르겠다고 하면서요... 나머지 2번 오빠가 절 붙잡을 땐 오래 만난 탓에 저없으면 안 될 거 같다며, 후회할 거 같다며 다시 붙잡았어요. 저는 아직 오빠를 사랑하고 있는데.. 오빠는 그런 확신이 없는 거 같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결혼을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적으로 멀기만 하고 자꾸만 지금은 자기가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해요. 권태기가 온 것인지 사랑의 유효기간이 다 끝나버린 건지..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지금같은 오빠의 상태가 결혼까지 간다면 전 분명 잘못 결혼한 게 될 터인데.. 그걸 잘 아는데 헤어지기는 너무 힘들고 그렇네요.. 오빠를 보면 헤어지기도 힘들고 저랑 사귀기도 힘들어 하는 거 같아요. 헤어짐의 아픔, 미련, 정.. 이런 것들 때문에 저를 아직 놓지 않는 거 같구요. 헤어지는 게 너무 힘들지만 이 사람 놓아줘야 하나요? 두서없이 글을 썼지만.. 많은 말들을 담아내지 못했지만.. 조언 부탁드려요.. 4
6년차 연애..헤어지는 게 옳은 건가요?..
이 채널이 활성화가 많이 되어서 많은 조언을 주실 거 같아 글을 쓰네요..
방탈 죄송합니다..
현재 6년차 연애 중인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현재 남자친구는 늦게 대학을 가고 군대도 늦게 다녀와서 아직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남자친구는 앞으로의 미래가 막막하기도 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직 학교를 다니고있어서 어여쁜 여학생들이 다녀 가끔 눈길이 가기도 한다고
솔직하게 말을 하네요..
본론은 근 1년간 4번의 짧은 헤어짐이 있었어요.
다 오빠가 헤어지자고 고하고 2번은 제가 붙잡고 나머지 2번은 오빠가 잡았지요.
사랑하고 있는건지 뭔지 잘 모르겠다고 하면서요...
나머지 2번 오빠가 절 붙잡을 땐
오래 만난 탓에 저없으면 안 될 거 같다며, 후회할 거 같다며 다시 붙잡았어요.
저는 아직 오빠를 사랑하고 있는데..
오빠는 그런 확신이 없는 거 같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결혼을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적으로 멀기만 하고
자꾸만 지금은 자기가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해요.
권태기가 온 것인지 사랑의 유효기간이 다 끝나버린 건지..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지금같은 오빠의 상태가 결혼까지 간다면
전 분명 잘못 결혼한 게 될 터인데..
그걸 잘 아는데 헤어지기는 너무 힘들고 그렇네요..
오빠를 보면 헤어지기도 힘들고 저랑 사귀기도 힘들어 하는 거 같아요.
헤어짐의 아픔, 미련, 정.. 이런 것들 때문에 저를 아직 놓지 않는 거 같구요.
헤어지는 게 너무 힘들지만 이 사람 놓아줘야 하나요?
두서없이 글을 썼지만.. 많은 말들을 담아내지 못했지만..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