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5살 남자입니다
저에겐 결혼을 약속한 여자가 있습니다
이여자는 다 좋은데 현재 가진돈이 아예 없습니다
그동안 돈을 벌면 은행저축이 아닌 환급형 보험이나 연금저축에 다 돈을 넣거나 홀 어머니에게 전부 드렸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쓸 수 있는 돈이 없습니다
지금 여친은 자영업을 하는데 경기가 어렵다보니 그동안 따로 쟁여둔 돈으로 적자를 메꿨는데 이제 그 돈도 바닥이 나서 담달부터는 저에게 메꿔달라하네요ㅜ
그리고 예상을 하셨을지도 모르지만 결혼비용 전부
다 제가 부담해야합니다
저희 부모님이 아시면 난리나기 때문에 일단 제가 알아서 하려합니다
아버지가 s전자 정년퇴임하셔서 나름 자산은 있으시고전 월급은 월280정도이고 모아둔 돈이 1억3천정도모았습니다. 부모님이 집은 마련해주셔서 결혼비용만 제가 부담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가게 적자까지 메워달라하니 미치겠네요
심지어 여자쪽 부모님은 검소한척하면서 저에게 뭔가 사달라할때 보면 젤 좋은걸 사달라하십니다ㅜ
정말 사랑하는 여자인데 이미 톡커들에겐 정해진 댓글만 달리겠지요...
저 호구 맞습니다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일주일사이 여친부모님 냉장고(400만이상) 사달라 가게 적자 (월세 유지비 포함 월130정도) 갚아달라 하는거 보니 절 사랑한게 아니라 호구로 본거 같네요...
혼자만 끙끙 앓고 있습니다... 단순히 저한테 ㅂㅅ이니 호구니 헤어지라고만 하지 마시고 다른 조언없을까요?ㅜ 그외의 조언만 부탁드릴게요...
가난한 여자와의 사랑
저에겐 결혼을 약속한 여자가 있습니다
이여자는 다 좋은데 현재 가진돈이 아예 없습니다
그동안 돈을 벌면 은행저축이 아닌 환급형 보험이나 연금저축에 다 돈을 넣거나 홀 어머니에게 전부 드렸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쓸 수 있는 돈이 없습니다
지금 여친은 자영업을 하는데 경기가 어렵다보니 그동안 따로 쟁여둔 돈으로 적자를 메꿨는데 이제 그 돈도 바닥이 나서 담달부터는 저에게 메꿔달라하네요ㅜ
그리고 예상을 하셨을지도 모르지만 결혼비용 전부
다 제가 부담해야합니다
저희 부모님이 아시면 난리나기 때문에 일단 제가 알아서 하려합니다
아버지가 s전자 정년퇴임하셔서 나름 자산은 있으시고전 월급은 월280정도이고 모아둔 돈이 1억3천정도모았습니다. 부모님이 집은 마련해주셔서 결혼비용만 제가 부담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가게 적자까지 메워달라하니 미치겠네요
심지어 여자쪽 부모님은 검소한척하면서 저에게 뭔가 사달라할때 보면 젤 좋은걸 사달라하십니다ㅜ
정말 사랑하는 여자인데 이미 톡커들에겐 정해진 댓글만 달리겠지요...
저 호구 맞습니다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일주일사이 여친부모님 냉장고(400만이상) 사달라 가게 적자 (월세 유지비 포함 월130정도) 갚아달라 하는거 보니 절 사랑한게 아니라 호구로 본거 같네요...
혼자만 끙끙 앓고 있습니다... 단순히 저한테 ㅂㅅ이니 호구니 헤어지라고만 하지 마시고 다른 조언없을까요?ㅜ 그외의 조언만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