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임금체불... 꼭 받고 싶습니다.

헐이다2016.05.25
조회278

오래된 애기입니다.. 하지만. 아직 받지못한 임금체불 애기입니다.

 

2012년도..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에 위치한. *우엔지니어링.

1년을 좀넘게 일을했고 2달급여가 밀렸고. 퇴사를 했습니다.

 

밀린 월급과 퇴직금은 나올 생각을 안했고. 사장님은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노동부에 가서 신고하고 판결문까지 받았지만.. 회사가 닫았는지 어쨋는지 연락이 되지 않더군요.

 

사모는 전화를 피하더군요.

 

그렇게 시간은 흘렀어요.

 

사모번호만 알기에 가끔 생각나면 전화를 합니다.

 

사모는 안받거나 우연찬게 받음. 사장한테 전화하라고하네요. 번호는 알아서 알아보라나...참네

 

이 사장가족은 현재 인천에 거주하고있는거로 보입니다.

 

딸이 3명이나 있고. 우연히 사모가 카스친구등록을 받는바람에 사진을 보았는데...

 

참 잘먹고 잘사네요.

딸이 공부잘하는지..국제고? 알아보는거 같아보이고.

 

회사 상호도 딸이름 으로 만들고... 이렇게 임금체불에 책임을 안지고 사네요

 

 

사장 이용* 님아 . 사모 임** 님아 . 딸들한테 안창피하신가요?

 

판결문까지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받지못하는 임금체불... 햐...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돈이지만... 저렇게 사과도 없이 책임회피하고 사는 사장가족을 보자니.

참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