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해도 난 너무 여리고 감수성도 풍부한거 같고 남한테 조금만 모질게 굴고 상처주면 그게 더 마음이 아파서 못견디겠다 때로는 모질고 악바리 처럼 냉정해지고 싶은데 그런마음도 잠시뿐 미운감정도 시간이 지나면 눈녹듯 사라지고 아 너무 싫어
나조차 내자신이 싫어져
감수성도 풍부한거 같고
남한테 조금만 모질게 굴고 상처주면
그게 더 마음이 아파서 못견디겠다
때로는 모질고 악바리 처럼 냉정해지고 싶은데
그런마음도 잠시뿐 미운감정도
시간이 지나면 눈녹듯 사라지고
아 너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