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가 네이트판에 글쓸줄은 몰랐는데 대중의생각이 궁금해 적어봅니다.
저희엄마와친한 고모. 여러고모중에 특히 친한.
같은동네에도 살고, 서로 의지하면서 두분이 엄청잘지내시는데 사실 고모가 저랑은 안맞아요. 근데 제가 시집가고 나서는 좀 사이가 괜찮아져서 그냥저냥 잘지내고 있답니다.
근데 저희고모 아들도 저랑 비슷한 시기에 장가갔어요.그래서 자주 저희엄마 고모네, 고모아들네 저랑 남편 이렇게 밥을 먹곤한답니다. 근데 얼마전 다들 모이고 저녁먹고 수다떠는 중(남편도 옆에있었음)에 고모가 저에게 너는 우리☆☆아빠같은 시아버지없어서 서운해서 어떻하냐~이러시는거예요.. 저희 남편은 7년전쯤?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전 시아버님이 안계셔요~ 분위기상 "전 시아버지몫까지 잘해주는 남편있어서 괜찮아요~"라고 하고그냥 넘어가는 갔는데 집에서 생각해보니 계속 맘에 걸려서요. 사실 저 말이 2번째예요~첫번째에는 그냥 못들은척하고 넘어갔는데..제가 더 기분나쁜건 남편도 바로옆에있는데 말씀하신거예요ㅡㅡ남편은 전혀 내색도 뭐라고 하지도 않았지만 괜히제가 속이상하네요 ㅜㅜ 뭐 큰소리 낼생각도 없고 사실 용기도 없지만 이게 제가 그냥 넘길얘긴지 아님 이렇게 기분나쁜게 정상인지.. 혹시 3번째 또 같은말을 하실땐 제가 한마디해야하는건지 대중적인 생각을 을 알고싶네요
시아버지없으니 안됐다는 고모 ㅡㅡ
저희엄마와친한 고모. 여러고모중에 특히 친한.
같은동네에도 살고, 서로 의지하면서 두분이 엄청잘지내시는데 사실 고모가 저랑은 안맞아요. 근데 제가 시집가고 나서는 좀 사이가 괜찮아져서 그냥저냥 잘지내고 있답니다.
근데 저희고모 아들도 저랑 비슷한 시기에 장가갔어요.그래서 자주 저희엄마 고모네, 고모아들네 저랑 남편 이렇게 밥을 먹곤한답니다. 근데 얼마전 다들 모이고 저녁먹고 수다떠는 중(남편도 옆에있었음)에 고모가 저에게 너는 우리☆☆아빠같은 시아버지없어서 서운해서 어떻하냐~이러시는거예요.. 저희 남편은 7년전쯤?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전 시아버님이 안계셔요~ 분위기상 "전 시아버지몫까지 잘해주는 남편있어서 괜찮아요~"라고 하고그냥 넘어가는 갔는데 집에서 생각해보니 계속 맘에 걸려서요. 사실 저 말이 2번째예요~첫번째에는 그냥 못들은척하고 넘어갔는데..제가 더 기분나쁜건 남편도 바로옆에있는데 말씀하신거예요ㅡㅡ남편은 전혀 내색도 뭐라고 하지도 않았지만 괜히제가 속이상하네요 ㅜㅜ 뭐 큰소리 낼생각도 없고 사실 용기도 없지만 이게 제가 그냥 넘길얘긴지 아님 이렇게 기분나쁜게 정상인지.. 혹시 3번째 또 같은말을 하실땐 제가 한마디해야하는건지 대중적인 생각을 을 알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