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33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깊게만나왔던 사람이라 쉽게 주변에 조언받기도..속에있는이야기 하기가 힘들어 처음으로 글적게 되었네요 ..
만나온지는 2년조금 넘었습니다 저는 33살 여자친구는 29
살이구요..1년 정도는 평범하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본격적
으로 결혼이야기가 나오기시작하면서 심하게 다투기도하고
저같은 경우 지방살고 3억조금넘는 아파트 가지고 있고
빛같은것은 없습니다..
장사같은 기복있는 사업은아니구요 포장가공사업 하고있고
6년정도해왔고 일년에 7000~1억정도 순수익 떨어집니다
여자친구는 작은 미용실운영중이구요 월수입은 잘모르겠습니다
항상 싸우게 되는이유가..제가 가진것은 당연시여기고 시집
올때 5000정도해오면 안되겠냐고 하면 집이 지금은 힘들어서 확답못주겠다 아버지 약한모습 보이시는게 자길 힘들게한다 꼭 그정도 해야하는거야? 이렇게 되묻네요..
저도 마음같아선 그냥 아무것도 필요없다 라고 말하고 싶은데 결혼이 저혼자 하는것도어니고 저희 가족들생각을 안할수가없잖아요 ..이런사정을 이야기하면 제가 못나서 그런확답도 못하는것같은 기분들게 이야기하구요..진짜 사랑하면 그런거 별거아닌데 울며 나 그돈해갈수있다고 확답못하고 오빠 놓아줄까 그생각도 하고있다면서 이야기하는데...
제가 어떻해야하나요....?사실 여자친구 몸이 안좋은 관계로 자연임신은 힘든상황에 집에문제가 있어서 두분이혼하셨고 오빠는결혼하셨고 아버지 모시고 살고있고요 어머니는 혼자 계시는데 경제력이 전혀 없으시고 집없으시고 혼자 월세 살고 계시구요 그런 부분도 마음에 부담이 되기도하고 ..
저는 이런부분각오하면서 결혼생각하고 만나온건데 여자친구는 싸우고나면 제가 이해해주는것도 없이 바라는게 많은 사람이라고 하니 힘빠지네요 진지하게 이런이야기들하면 저기상황안좋다고 무시하는거냐고 화부터내니 대화도 힘들구요 ....결혼생각하면서 사랑만가지고 계속 만나도 될까요?상황이 너무지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ㅜ.
결혼생각하며 계속만나도 되는건가요..?
만나온지는 2년조금 넘었습니다 저는 33살 여자친구는 29
살이구요..1년 정도는 평범하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본격적
으로 결혼이야기가 나오기시작하면서 심하게 다투기도하고
저같은 경우 지방살고 3억조금넘는 아파트 가지고 있고
빛같은것은 없습니다..
장사같은 기복있는 사업은아니구요 포장가공사업 하고있고
6년정도해왔고 일년에 7000~1억정도 순수익 떨어집니다
여자친구는 작은 미용실운영중이구요 월수입은 잘모르겠습니다
항상 싸우게 되는이유가..제가 가진것은 당연시여기고 시집
올때 5000정도해오면 안되겠냐고 하면 집이 지금은 힘들어서 확답못주겠다 아버지 약한모습 보이시는게 자길 힘들게한다 꼭 그정도 해야하는거야? 이렇게 되묻네요..
저도 마음같아선 그냥 아무것도 필요없다 라고 말하고 싶은데 결혼이 저혼자 하는것도어니고 저희 가족들생각을 안할수가없잖아요 ..이런사정을 이야기하면 제가 못나서 그런확답도 못하는것같은 기분들게 이야기하구요..진짜 사랑하면 그런거 별거아닌데 울며 나 그돈해갈수있다고 확답못하고 오빠 놓아줄까 그생각도 하고있다면서 이야기하는데...
제가 어떻해야하나요....?사실 여자친구 몸이 안좋은 관계로 자연임신은 힘든상황에 집에문제가 있어서 두분이혼하셨고 오빠는결혼하셨고 아버지 모시고 살고있고요 어머니는 혼자 계시는데 경제력이 전혀 없으시고 집없으시고 혼자 월세 살고 계시구요 그런 부분도 마음에 부담이 되기도하고 ..
저는 이런부분각오하면서 결혼생각하고 만나온건데 여자친구는 싸우고나면 제가 이해해주는것도 없이 바라는게 많은 사람이라고 하니 힘빠지네요 진지하게 이런이야기들하면 저기상황안좋다고 무시하는거냐고 화부터내니 대화도 힘들구요 ....결혼생각하면서 사랑만가지고 계속 만나도 될까요?상황이 너무지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