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헤어진날 나는 너무 기분이 좋았어 더 좋았던건 네가 예전처럼 내게 하트도 붙여주고 설레는 말도 해줬어
난그게 너무좋았어
그러다가 고백을했지
나는 까였어..네가 너무 당황스럽다고..아직은 솔로인게 좋다고..
미안하다고..
엄청 울었던거같아..
이럴꺼면 헷갈리게나 하지말지..
엄청슬퍼했어
그이후로 담배도 끊었던 네가 다시 술담배하고 매일 밥먹듯이 텔가고 정말 걱정됐어
저러다가 정말 인생망하는고아닌가 싶어서 걱정하는말로 적당히하라고했더니 너는 나에게
누나 우리 사귀는 사이도 아니잖아.
그만 좀 상관해 왜 내가 누나 말 들어야해..
ㅋㅋㅋㅋ어처구니가없더라..
너가 이 글 볼지도 모르겠지만 엄청 쪽팔릴거같다. 아직도 나는 네가 좋아 엄청좋아 소개를 몇번이건 너같은 남자애는 없었어 내가 너무 질리도록 좋아한거같아서 미안해 그런데 있잖아..
너가 내게 했던 그 말 언젠간 정말 후회했으면 좋겠다..매일 챙겨줬던 나인데..이제는 그러지도 못할거같네
매일 너의 페이스북 들어가서 여자애 좋아요하나하나 검사하듯이 보고 차단을할까 라는생각도 해보지만 너의 소식하나 못들을까봐 그런 짓은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는내가 한심스럽다.
링링아
너와 나는 올해로 2년째 알아가고 있는거같아
나는 너에게 작년부터 좋아하는 마음이있었지
내 친구가 너에게 내가 어떠냐고 물어봤을때 잘모르겠다고 대답했었고 그 이후로 연락안하다가 작년 11월에 썸을 탔지
항상 페메만 하던 네가 카톡으로 1이 생기지 않게 몇 시간동안 나랑 카톡만 해주고 그랬던 네가 너무 고마웠어 연하였던 네가 매일 누나누나 거리는것도 좋았고 전화하면서 누나 나너무 좋아하는거아니야? 라고 할때 내가 항상 튕겼는데 사실 너무맞았어
내가 너무 너를 좋아했나봐
너와 내가 썸이 깨진 후 어색해지고 너는 여자친구가 생겼지..
엄청울었던거같아. 남자애하나로 그렇게 운적은 없는데 매일매일 슬픈노래만 듣고 밥도 안먹고 너와 내가 썸탈때 카톡했던 내용만 읽다가 한달이 갔지
너보려고 이학교 들어와서 건너편에있는 너희학교 건물보면서 혼자 좋아했었어 문득 연락한번 해볼까하고 했더니
너무 예전처럼 대해주는 네가 좋았고 설렜어
하지만 네가 여자친구가 있기에 연락을 길게 할 순 없었어..
그러다가 여자친구랑 헤어질각이라며 얘기하던 너의 말에 기분좋아하면 안되는데 너무 좋았지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너무 착해..못헤어지겠다
여자친구가 나한테 너무 잘해줘..나도 좋아해줘야할거같아
라고했던 네말듣고 정말 포기했었지
나랑가려고했던 스파시스 메빈 영화관
다 그여자애랑 다녔고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사진보고 기분이 좋지못했어
그러다가 헤어진날 나는 너무 기분이 좋았어 더 좋았던건 네가 예전처럼 내게 하트도 붙여주고 설레는 말도 해줬어
난그게 너무좋았어
그러다가 고백을했지
나는 까였어..네가 너무 당황스럽다고..아직은 솔로인게 좋다고..
미안하다고..
엄청 울었던거같아..
이럴꺼면 헷갈리게나 하지말지..
엄청슬퍼했어
그이후로 담배도 끊었던 네가 다시 술담배하고 매일 밥먹듯이 텔가고 정말 걱정됐어
저러다가 정말 인생망하는고아닌가 싶어서 걱정하는말로 적당히하라고했더니 너는 나에게
누나 우리 사귀는 사이도 아니잖아.
그만 좀 상관해 왜 내가 누나 말 들어야해..
ㅋㅋㅋㅋ어처구니가없더라..
너가 이 글 볼지도 모르겠지만 엄청 쪽팔릴거같다. 아직도 나는 네가 좋아 엄청좋아 소개를 몇번이건 너같은 남자애는 없었어 내가 너무 질리도록 좋아한거같아서 미안해 그런데 있잖아..
너가 내게 했던 그 말 언젠간 정말 후회했으면 좋겠다..매일 챙겨줬던 나인데..이제는 그러지도 못할거같네
매일 너의 페이스북 들어가서 여자애 좋아요하나하나 검사하듯이 보고 차단을할까 라는생각도 해보지만 너의 소식하나 못들을까봐 그런 짓은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는내가 한심스럽다.
앞으로는 정말 너같은 여자애만나..
그리고 넌 나같은 애가 됐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