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너무 어이없고 짜증나고, 분한일을 겪어서 여기에 글올립니다..
우선, 터져버린 일보다는 그 사건에 대처했던 사람들에게 향한 분노가 너무 커져 맘을 다스릴수없네요..
대구 크리ㅁ 의원 이라는 피부과가 있어요.
알만한 소셜에서는 쉽게 이 의원에 대해 광고하는글을 볼수있어요.
저도 작년에 여기의원에서 하는 이달을 행사를 보니, 필러가격도 착하고 보톡스가격도 착해서 이 의원을 다니기 시작했거든요.
언니고, 지인에게 여기 추천도 꽤나많이했구요.
홍보도 아주많이했습니다.
겨제모부터, 점빼기, 레이저피부토닝.코필러 등등이요.
미용에 돈을 너무 많이 투자하는거 같아 일년가까이는 내방하지않았구요.
그리고 올해 결혼식 날짜를 잡고, 조만간있을 웨딩촬영을 위해 보톡스랑 윤곽주사 겨드랑이 땀 억제 주사를 맞기로했어요.
월욜 당일에 미리, 이 병원측으로 연락을 드렸는데..
예약가능하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예약한 시간보다 일찍 가서 접수를 하는데,
예약이 제대로 되지않아 한참 기다렸다가 상담을 받는데. 아글쎄.. 그날 받기로한, 보턱스와윤곽주사및 겨땀주사가 다 품절이래요..
그럴거면 왜 예약을 받아주신건지... 가깝지도 않은 그거리를 일부러 일찍퇴근해서 간건데...왜 먼길 사서 고생하게 만든지..
그래서 수욜에 재방문하겠다고 예약하고 약품이 그때 재입고된다는 확답을 받고 나왔습니다.
문제는 오늘 수요일.
오늘도 일찍퇴근해 시간맞춰 접수대에 접수하니..
또또!!! 누락이네요.
30분 기다려, 다시 상담하고 시술받는거 기다리니, 간호조무사쌤들이 어수선합니다.
겨드랑이 마취크림은 발라봣냐. 너가 발라바라..
어쩌고저쩌고 환자바로 앞에 있는데, 들어라고 하는 소리인지 알고 깜놀랫습니다.
못들은척하고 안내받아 나시로 갈아입구, 마취크림을 바르는데.. 겨드랑이에만 발라주더라구요.
왜얼굴 윤곽주사라인에 따라 마취크림은 안바르는거지 의아해하면서도, 아이스쿨링으로 대신하는가보다 라며 생각했어요.
작년에 바쁘게 윤곽주사를 맞을때는 일부러 마취크림말구 아이스쿨링으로 대처했거든요.
주사실에 들어서자 간호조무사 1이 놀란눈치로 저에게 오히려 묻더라구요 마취크림 안발랏냐고!!! 그래서 겨드랑이는 발랏어요 라고 대답하니 가만히 있더라구요.
그리곤 자리에 착석했어요.
얼굴과 겨드랑이를 알콜솜으로 소독하자는데,
화장한 얼굴을 소독한 솜으로 겨드랑이를 소독하네요........... 이분 최소 소독이라는 개념을 모르시는건가..하고 그럴수도있지 라며 걍 넘겼습니다.
이때부터 제가 만만이 땅콩으로 보였을까요.
옆쪽 좌석을 가리키며, 앞에분 보톡스 먼저맞으시고 시술시작할게요 라고 말씀 하시는데 옆에 앉으신분은 리터치보톡스를 진행하시는 모양인데 아이스쿨링을 바로 쥐어주시더라구요.
준비다하고 한참기다리고있눈 저는 멀뚱멀뚱 구경.
그리고 옆에분 시술 끝나자마자 원장님이 미리개봉된 쥬사기를 들고 제얼굴에 바로 놓을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방비상태에 얼굴에 주사기를 놓는건가 싶어,
깜짝놀란맘으로 그냥 맞는거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보니깐,
오히려 원장님은 비웃음썩인 말투로, 그럼 그냥 놓지 우에놓냐 라며 말씀하시는데 앞쪽 간호조무사1은 쳐웃고 난리네요..
보톡스는 참을만합니다.
그러나 윤곽주사 한번이라도 맞아본분은 아실거에요.
이게 맨얼굴에 주사를 내리꼽는거랑 다름이없어서 정말정말 너무 아파요.
그래서 작년에 마취크림 바르고, 맞을때도. 넘아파서 눈물 찔금햇거든요.
근데 오늘은 맨피부아닌 맨얼굴에 주사를 내리꼽고있으니.. (저도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병원에서 소리지르는거 정말 싫어하거든여... 참을려고 했는데) 무심코 소리가 질러지네요.
눈물도 마구마구 흘러나오더라구요. 참을수 없는 아픔이라고 견주어 대변해주듯이 볼을 타고 피가 끊임없이 한동안 흘러내려오대요...
의사도 당황하는 기색이더라구요.
겨드랑이 주사 놓으면서는 괜히 뻘줌한지 농을 치시는데.. 저는 오히려 그게 더 화가나더라구요.
시술은 5분채 안되어 후딱 끝났습니다.
맘같아서는, 뭐라고 따지고 싶었지만... 병원에서 일하는 입장으로서 .. 시비걸고 싶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차분하게 아오늘따라 너무 아프네요 라고 하는데, 간호조무사1이 하는말이,
아이스쿨링을 하나마나 효과는 똑같구 아프다네요.
그건 다 기분탓이라고 거듭 강요하시는데, 참 어이가없더라구요.
제가 물리치료사로 있으면서 냉찜질에 대한 효과를 아는데... 전혀 냉찜질효과가 없다하오니... 어이가없더라구요.
끝까지 좋은모습으로 나오고싶어 옷갈아입으러 들리니까, 간호조무사선생님들은 그순간을 못참으신지.. 설마 일부러 그러셨겠냐만은.....
본인들끼리 제가 운거에대해 웃으며 대화를 나누시더라구요...
그순간 정말 빡 도는줄 알았어요..
그분노는,...... 카운터에가서 나가기전에 마지막으로 뭐라고 하고싶었지만, 좋게나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집에와 쉬는데....
내일모레가 바로 상견례인데 얼굴에 멍이 1시간이 멀다하고 엄청 커지고있네요....
처음에 코디네이터 선생님과 상담할때 멍은 생길수있다고 들은지라 멍에 대해서 미련을 안가지려하는데,
그선생님과 원장님의 핑계같은 말과 행동이 상처이자. 기분나쁘네요....
대구 유명한 피부과를 다녀와서....
우선, 터져버린 일보다는 그 사건에 대처했던 사람들에게 향한 분노가 너무 커져 맘을 다스릴수없네요..
대구 크리ㅁ 의원 이라는 피부과가 있어요.
알만한 소셜에서는 쉽게 이 의원에 대해 광고하는글을 볼수있어요.
저도 작년에 여기의원에서 하는 이달을 행사를 보니, 필러가격도 착하고 보톡스가격도 착해서 이 의원을 다니기 시작했거든요.
언니고, 지인에게 여기 추천도 꽤나많이했구요.
홍보도 아주많이했습니다.
겨제모부터, 점빼기, 레이저피부토닝.코필러 등등이요.
미용에 돈을 너무 많이 투자하는거 같아 일년가까이는 내방하지않았구요.
그리고 올해 결혼식 날짜를 잡고, 조만간있을 웨딩촬영을 위해 보톡스랑 윤곽주사 겨드랑이 땀 억제 주사를 맞기로했어요.
월욜 당일에 미리, 이 병원측으로 연락을 드렸는데..
예약가능하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예약한 시간보다 일찍 가서 접수를 하는데,
예약이 제대로 되지않아 한참 기다렸다가 상담을 받는데. 아글쎄.. 그날 받기로한, 보턱스와윤곽주사및 겨땀주사가 다 품절이래요..
그럴거면 왜 예약을 받아주신건지... 가깝지도 않은 그거리를 일부러 일찍퇴근해서 간건데...왜 먼길 사서 고생하게 만든지..
그래서 수욜에 재방문하겠다고 예약하고 약품이 그때 재입고된다는 확답을 받고 나왔습니다.
문제는 오늘 수요일.
오늘도 일찍퇴근해 시간맞춰 접수대에 접수하니..
또또!!! 누락이네요.
30분 기다려, 다시 상담하고 시술받는거 기다리니, 간호조무사쌤들이 어수선합니다.
겨드랑이 마취크림은 발라봣냐. 너가 발라바라..
어쩌고저쩌고 환자바로 앞에 있는데, 들어라고 하는 소리인지 알고 깜놀랫습니다.
못들은척하고 안내받아 나시로 갈아입구, 마취크림을 바르는데.. 겨드랑이에만 발라주더라구요.
작년에는, 윤곽주사맞을때는 얼굴에듀 마취크림 발랏거든요.
정신없이 발라주고 나가시더니. 얼마안지나 제이름을 부르더니 주사실로 데리고 가더라구요.
왜얼굴 윤곽주사라인에 따라 마취크림은 안바르는거지 의아해하면서도, 아이스쿨링으로 대신하는가보다 라며 생각했어요.
작년에 바쁘게 윤곽주사를 맞을때는 일부러 마취크림말구 아이스쿨링으로 대처했거든요.
주사실에 들어서자 간호조무사 1이 놀란눈치로 저에게 오히려 묻더라구요 마취크림 안발랏냐고!!! 그래서 겨드랑이는 발랏어요 라고 대답하니 가만히 있더라구요.
그리곤 자리에 착석했어요.
얼굴과 겨드랑이를 알콜솜으로 소독하자는데,
화장한 얼굴을 소독한 솜으로 겨드랑이를 소독하네요........... 이분 최소 소독이라는 개념을 모르시는건가..하고 그럴수도있지 라며 걍 넘겼습니다.
이때부터 제가 만만이 땅콩으로 보였을까요.
옆쪽 좌석을 가리키며, 앞에분 보톡스 먼저맞으시고 시술시작할게요 라고 말씀 하시는데 옆에 앉으신분은 리터치보톡스를 진행하시는 모양인데 아이스쿨링을 바로 쥐어주시더라구요.
준비다하고 한참기다리고있눈 저는 멀뚱멀뚱 구경.
그리고 옆에분 시술 끝나자마자 원장님이 미리개봉된 쥬사기를 들고 제얼굴에 바로 놓을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방비상태에 얼굴에 주사기를 놓는건가 싶어,
깜짝놀란맘으로 그냥 맞는거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보니깐,
오히려 원장님은 비웃음썩인 말투로, 그럼 그냥 놓지 우에놓냐 라며 말씀하시는데 앞쪽 간호조무사1은 쳐웃고 난리네요..
보톡스는 참을만합니다.
그러나 윤곽주사 한번이라도 맞아본분은 아실거에요.
이게 맨얼굴에 주사를 내리꼽는거랑 다름이없어서 정말정말 너무 아파요.
그래서 작년에 마취크림 바르고, 맞을때도. 넘아파서 눈물 찔금햇거든요.
근데 오늘은 맨피부아닌 맨얼굴에 주사를 내리꼽고있으니.. (저도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병원에서 소리지르는거 정말 싫어하거든여... 참을려고 했는데) 무심코 소리가 질러지네요.
눈물도 마구마구 흘러나오더라구요. 참을수 없는 아픔이라고 견주어 대변해주듯이 볼을 타고 피가 끊임없이 한동안 흘러내려오대요...
의사도 당황하는 기색이더라구요.
겨드랑이 주사 놓으면서는 괜히 뻘줌한지 농을 치시는데.. 저는 오히려 그게 더 화가나더라구요.
시술은 5분채 안되어 후딱 끝났습니다.
맘같아서는, 뭐라고 따지고 싶었지만... 병원에서 일하는 입장으로서 .. 시비걸고 싶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차분하게 아오늘따라 너무 아프네요 라고 하는데, 간호조무사1이 하는말이,
아이스쿨링을 하나마나 효과는 똑같구 아프다네요.
그건 다 기분탓이라고 거듭 강요하시는데, 참 어이가없더라구요.
제가 물리치료사로 있으면서 냉찜질에 대한 효과를 아는데... 전혀 냉찜질효과가 없다하오니... 어이가없더라구요.
끝까지 좋은모습으로 나오고싶어 옷갈아입으러 들리니까, 간호조무사선생님들은 그순간을 못참으신지.. 설마 일부러 그러셨겠냐만은.....
본인들끼리 제가 운거에대해 웃으며 대화를 나누시더라구요...
그순간 정말 빡 도는줄 알았어요..
그분노는,...... 카운터에가서 나가기전에 마지막으로 뭐라고 하고싶었지만, 좋게나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집에와 쉬는데....
내일모레가 바로 상견례인데 얼굴에 멍이 1시간이 멀다하고 엄청 커지고있네요....
처음에 코디네이터 선생님과 상담할때 멍은 생길수있다고 들은지라 멍에 대해서 미련을 안가지려하는데,
그선생님과 원장님의 핑계같은 말과 행동이 상처이자. 기분나쁘네요....
한참을 집에와서울었네요.. 상견례를 이모습으로 해야하냐며.............억울하기도하고 기분이 나빠서 여기에 글올립니다..
이제부터 저기 이용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