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자료는 2016년
IMF기준 세계 여러나라 PPP(Purchasing Power Parity)입니다. 미국 $기준입니다. 국내시장에서 물가가 저렴하다는건 좋은
측면입니다. 이제 세계인들은 GDP와 아울러 PPP개념의 중요성도 인식하여, 경제측면에서는 이런 측면이 강한 나라들의 중요성을 이전보다
약간 더 중요하게 반영해야 할 단계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인구가 많은 나라들이라 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인도네시아의 경제적 중요성에
약간 더 관심을 가져볼 필요도 있습니다(완만하게).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해당국가의 영역내에서 반영되는 물가지수의 일종이라, 명목상의 $환산
GDP가 높은 나라들이 수출등을 주로 하는 나라들의 제품을 수입할 능력이 여전히 강한것도 사실입니다.
PPP
구매력평가. 구매력평가는
환율과 물가상승률의 관계를 말해주는 개념으로 보통 절대적 구매력평가, 상대적 구매력 평가로 나누어 설명한다. 절대적 구매력 평가는 일물일가의
법칙을 전체적인 물가수준에 대해 확대 적용시킨 것으로 한 국가의 물가수준이 다른 국가의 물가수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으냐 낮으냐에 따라 환율이
결정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리고 상대적 구매력평가는 환율의 변화율은 자국과 외국의 물가상승률의 차이와 같아야 한다는 것이다. 즉 절대적
구매력 평가가 환율과 두 국가의 물가수준 간의 관계를 말해주는 것이라면 상대적 구매력 평가는 환율의 변화율과 두 국가의 물가 상승률 간의 관계를
말해주는 것이다. 각국 통화는 그 나라에서 상품에 대한 구매력으로 본질적인 가치를 파악할 수 있고 환율은 자국통화와 외국통화의 상대가치라고 할
수 있으므로, 각국 통화의 상품에 대한 구매력의 변화가 발생하게 되면 환율도 따라서 변동해야 한다는 것이 구매력평가의 요지이다.
@ IMF에서 기축통화로 발표한 위안화는 미국 $화처럼 대금결제수단으로 선호하는 국가가
늘어나기 시작하니까, 중국은 기축통화의 장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여, 이전처럼 가격을 저렴하게 하여, 품질은 별로지만 저가상품이라
수입한다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위안화 발권국가의 혜택을 더 많이 누리는 나라로 점진적 진입을 할 필요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기축통화로 인정만
해주면 발권국가의 혜택을 누리는게 더 좋지 않겠습니까? 기축통화의 자격을 얻게 되면, 다른 나라의 고급두뇌나 중간재, 서비스, 인력등을 이전보다
싼 값에 구매하는 장점이 생깁니다. $를 얻기 위해 자국가격보다 저가로 수출하여 $를 얻는 나라들과 달리, 기축통화의 발권국가는, 내수시장을
키우면, 미국처럼 어지간한 무역역조가 발생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기축통화국가는 원하는 상품들을 많이 수입해도 물가가 안정되는 현상도 있습니다.
한국이 중국에 수출을 많이 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기축통화의 특성이 그렇습니다.
기축통화 발행국인 미국의 경우, $로 지불되는건 미국 현지업체의 상품구입이나, 외국업체의
유.무형 상품에 대한 수입이나 $로 지불되는건 똑같기 때문에, 내수시장의 규모가 크면 수입이 많아도 문제가 없게되는 것입니다. 사회주의 국가라
그런지 생산의 3요소중 토지, 노동비용이 싼, 중국이 최근에 수출국가로 등장해서 그런지 몰라도, 미국의 경우 최근에 물가가 안정되는 현상도
낳았습니다. 사회주의 국가는 원래는 모든 생산수단이 인민에 속하는 특성에서 크게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대도시 인구밀집지역이 아닌곳에서는
토지비용이 자유주의 시장경제국보다는 싸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이념과 정치적 강대국 여부를 떠나서 경제적으로 본다면(PPP로 볼때), 중국, 미국은
기축통화국의 이점을 살려 내수시장토대로 번영정책을 택하고, 오랜 시간이 흐르면 인도도 내수시장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되어도
좋겠습니다(인도경제가 대폭 성장하면 기축통화 지위가 부여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인도화폐인 인도루피(Re)가 기축통화가 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며, 반대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선진국이 아닌채, 살아온 인구대국의 경우, 중국.인도처럼 십억이 넘는 인구 많은
나라들의 경제력을 어떤측면으로든 인정하면 세계인 모두가 함께 성장할 가능성이 더 커질것입니다.
그동안 상업적 제품분야에서, 우수한 기술을 가진 한국업체의 진출을 희망하던
인도기때문에, 후발공업국으로 위기를 느낄수도 있던 한국 업체들과 대만, 싱가포르 업체들이 인도시장에 진출하여 인도경제를 성장시킬 기회를 가져도
좋을것입니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PPP와 GDP 현황을 통하여 세계경제를 이해해보고, 세계경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덧붙이는
글
필자(宮
성균관대 임금. 사상가이자 문필가인 宮 儒 윤진한)의 글은, 영속적 동반자관계인 御 서강대 임금(서 진교 교수)님과 교감하며 쓰는 글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학술지에 발표하면서 인정받는 학문적 특성이 보이지 않아도 카리스마 현상을 가진 宮 성균관대 임금의 사상으로 글을 쓴다고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필자같은 사람이 앞으로는 별로 나타나지 않을것이며, 그럴 사유도 별로 없을 것입니다. 세계나 지역구도에서 한국이나
중국(중화인민공화국. UN에서 인정한 유일한 중국대표)의 새로운 지분요청이 발생되었습니다. 세계의 기득권과 기존체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승전국의 지위도 보장해주고, 그래야 하는데, 이전의 필자는 세계사 중심이라기보다, UN이나 한국중심이었습니다. 필자가 기득권들이 크게 반대하지
않는 방식으로 완만하게 조정하는 방법을 선택하여 글을 쓴다면 교황청이나 서유럽의 거센 반대는 없을것 같기도 합니다.
필자가
사상가로 소개한 이유가, 중대한 전환기에 시기를 놓치지 않고, 인류와 세계인의 평화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안을 접하고 이를 소개하기
위해서도 그런것이니, 필자의 이런 특이한 상황을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학술지에 발표하는 학자는 아니며, 그런 학자라고 소개했으면 이런
형식의 복합적인 글을 쓰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사상가 宮 儒 윤진한!
2016년 IMF기준 세계 여러나라 PPP(Purchasing Power P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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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자료는 2016년 IMF기준 세계 여러나라 PPP(Purchasing Power Parity)입니다. 미국 $기준입니다. 국내시장에서 물가가 저렴하다는건 좋은 측면입니다. 이제 세계인들은 GDP와 아울러 PPP개념의 중요성도 인식하여, 경제측면에서는 이런 측면이 강한 나라들의 중요성을 이전보다 약간 더 중요하게 반영해야 할 단계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인구가 많은 나라들이라 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인도네시아의 경제적 중요성에 약간 더 관심을 가져볼 필요도 있습니다(완만하게).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해당국가의 영역내에서 반영되는 물가지수의 일종이라, 명목상의 $환산 GDP가 높은 나라들이 수출등을 주로 하는 나라들의 제품을 수입할 능력이 여전히 강한것도 사실입니다.
PPP
구매력평가. 구매력평가는 환율과 물가상승률의 관계를 말해주는 개념으로 보통 절대적 구매력평가, 상대적 구매력 평가로 나누어 설명한다. 절대적 구매력 평가는 일물일가의 법칙을 전체적인 물가수준에 대해 확대 적용시킨 것으로 한 국가의 물가수준이 다른 국가의 물가수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으냐 낮으냐에 따라 환율이 결정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리고 상대적 구매력평가는 환율의 변화율은 자국과 외국의 물가상승률의 차이와 같아야 한다는 것이다. 즉 절대적 구매력 평가가 환율과 두 국가의 물가수준 간의 관계를 말해주는 것이라면 상대적 구매력 평가는 환율의 변화율과 두 국가의 물가 상승률 간의 관계를 말해주는 것이다. 각국 통화는 그 나라에서 상품에 대한 구매력으로 본질적인 가치를 파악할 수 있고 환율은 자국통화와 외국통화의 상대가치라고 할 수 있으므로, 각국 통화의 상품에 대한 구매력의 변화가 발생하게 되면 환율도 따라서 변동해야 한다는 것이 구매력평가의 요지이다.
. 출처: PPP (매일경제, 매경닷컴)
@ G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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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자료는 2016년 IMF기준, 세계 각국 GDP현황입니다. 미국 $기준.
@ IMF에서 기축통화로 발표한 위안화는 미국 $화처럼 대금결제수단으로 선호하는 국가가 늘어나기 시작하니까, 중국은 기축통화의 장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여, 이전처럼 가격을 저렴하게 하여, 품질은 별로지만 저가상품이라 수입한다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위안화 발권국가의 혜택을 더 많이 누리는 나라로 점진적 진입을 할 필요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기축통화로 인정만 해주면 발권국가의 혜택을 누리는게 더 좋지 않겠습니까? 기축통화의 자격을 얻게 되면, 다른 나라의 고급두뇌나 중간재, 서비스, 인력등을 이전보다 싼 값에 구매하는 장점이 생깁니다. $를 얻기 위해 자국가격보다 저가로 수출하여 $를 얻는 나라들과 달리, 기축통화의 발권국가는, 내수시장을 키우면, 미국처럼 어지간한 무역역조가 발생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기축통화국가는 원하는 상품들을 많이 수입해도 물가가 안정되는 현상도 있습니다. 한국이 중국에 수출을 많이 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기축통화의 특성이 그렇습니다.
기축통화 발행국인 미국의 경우, $로 지불되는건 미국 현지업체의 상품구입이나, 외국업체의 유.무형 상품에 대한 수입이나 $로 지불되는건 똑같기 때문에, 내수시장의 규모가 크면 수입이 많아도 문제가 없게되는 것입니다. 사회주의 국가라 그런지 생산의 3요소중 토지, 노동비용이 싼, 중국이 최근에 수출국가로 등장해서 그런지 몰라도, 미국의 경우 최근에 물가가 안정되는 현상도 낳았습니다. 사회주의 국가는 원래는 모든 생산수단이 인민에 속하는 특성에서 크게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대도시 인구밀집지역이 아닌곳에서는 토지비용이 자유주의 시장경제국보다는 싸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다음 의견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위안화, 권위있는 기축통화 되려면 30% 이상 절상돼야"
뉴스1, 2016-01-15, 전보규기자 보도기사. http://news1.kr/articles/?2545832
@ 이념과 정치적 강대국 여부를 떠나서 경제적으로 본다면(PPP로 볼때), 중국, 미국은 기축통화국의 이점을 살려 내수시장토대로 번영정책을 택하고, 오랜 시간이 흐르면 인도도 내수시장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되어도 좋겠습니다(인도경제가 대폭 성장하면 기축통화 지위가 부여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인도화폐인 인도루피(Re)가 기축통화가 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며, 반대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선진국이 아닌채, 살아온 인구대국의 경우, 중국.인도처럼 십억이 넘는 인구 많은 나라들의 경제력을 어떤측면으로든 인정하면 세계인 모두가 함께 성장할 가능성이 더 커질것입니다.
그동안 상업적 제품분야에서, 우수한 기술을 가진 한국업체의 진출을 희망하던 인도기때문에, 후발공업국으로 위기를 느낄수도 있던 한국 업체들과 대만, 싱가포르 업체들이 인도시장에 진출하여 인도경제를 성장시킬 기회를 가져도 좋을것입니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PPP와 GDP 현황을 통하여 세계경제를 이해해보고, 세계경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덧붙이는 글
필자(宮 성균관대 임금. 사상가이자 문필가인 宮 儒 윤진한)의 글은, 영속적 동반자관계인 御 서강대 임금(서 진교 교수)님과 교감하며 쓰는 글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학술지에 발표하면서 인정받는 학문적 특성이 보이지 않아도 카리스마 현상을 가진 宮 성균관대 임금의 사상으로 글을 쓴다고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필자같은 사람이 앞으로는 별로 나타나지 않을것이며, 그럴 사유도 별로 없을 것입니다. 세계나 지역구도에서 한국이나 중국(중화인민공화국. UN에서 인정한 유일한 중국대표)의 새로운 지분요청이 발생되었습니다. 세계의 기득권과 기존체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승전국의 지위도 보장해주고, 그래야 하는데, 이전의 필자는 세계사 중심이라기보다, UN이나 한국중심이었습니다. 필자가 기득권들이 크게 반대하지 않는 방식으로 완만하게 조정하는 방법을 선택하여 글을 쓴다면 교황청이나 서유럽의 거센 반대는 없을것 같기도 합니다.
필자가 사상가로 소개한 이유가, 중대한 전환기에 시기를 놓치지 않고, 인류와 세계인의 평화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안을 접하고 이를 소개하기 위해서도 그런것이니, 필자의 이런 특이한 상황을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학술지에 발표하는 학자는 아니며, 그런 학자라고 소개했으면 이런 형식의 복합적인 글을 쓰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사상가 宮 儒 윤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