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여자구요.제가 이렇게 글을 적게 된 이유는 제가 근로계약을 맺었던 파견업체때문입니다. 저는 작년 12월22일부터 당월 5월20일까지 파견업체 "애x민"을 통해 A회사에서 근무함A회사는 급여를 전달21일~당월20일 근무한것을 당월 25일에 지급해줌 2월쯤다른 파견소속인 동기들을 통해 급여가 인상된다는 얘기를 들었으나, 본인은 전달받지 못함.그래서 본인이 먼저 파견에 물어보니 그제서야 급여 인상이 맞다며 3월25일에 적용될거라함. 그리고 당월인 5월에 문제발생.본인은 A회사에 지난달에 결혼예정으로 그만둘거라 미리 얘기함.그래서 팀장님과 상의하에 20일까지 근무하기로함. 파견에는 말하지 않고 퇴사.근무 마지막날인 20일에 또 동기들을 통해 이번달 25일 급여에 정착수당금이 들어올거라 들음.본인은 정착수당금이 있는지도 몰랐음. 파견에 문자로 물어봤으나 답이 없었음.1년정도 회사를 다닌 다른 선배에게도 물어보자 본인도 몇달전에 문자로 내용을 받았다며본인에게 톡으로 내용을 보내줌... 처음보는 내용이었음.. 내용인즉: 2월21일부로 급여인상과 함께 정착수당금 만2개월:20만원/ 만4개월:40만원이 생김※ 정착수당금은 갑자기 새로생긴거라 12월부터 입사한 사람들에 한해서만 적용되고, 12월 입사자도 만4개월:40만원 만 해당된다함... ( 이건 파견업체와 싸우면서 듣게 된 내용) 월요일이 되어서야 파견 담당자에게 연락이옴.. 금요일에 연차였어서 확인을 못했다함.A회사에서 급여테이블이 넘어오면 확인해서 알려준다함. 그래서 본인은 2월에 급여인상도 그렇고 이번 정착수당금도 왜 다른 업체소속인 사람들을 통해서 먼저 들어야하냐고 물음.보아하니 공지가 2월에 나온것같은데 왜 지금까지 말을 안해줬냐 따짐."애X민" : 변동될 수 있는 사항이라 말을 안해줬다함.본인 : 다른 파견은 변동될 수 있는걸 몰라서 사람들한테 말을 해준거냐 물음"애X민" : 급여테이블 확인해서 연락주겠다함 급여테이블 확인 후 연락이왔는데 당연히 저는 정착수당금 제외더라구요...네 당연하죠.. 어떤 회사가 퇴사자한테 정착수당금을 주겠습니까;;;;이번주 수요일이 급여일이었습니다... 제가 이 사실을 미리 공지받았다면 바보가 아닌 이상25일 월급날까지 3일 더 일하고 정착수당금 들어오는거 확인하고 그만뒀겠죠...그러면서 "애X민"은 저에게 전화로 "퇴사하셨네요? 퇴사하신다고 미리 말씀해주셨으면 정착수당금이 있으니 좀 더 다니시라고 말씀드렸을텐데.." 라는 말을함;;;본인 : 변동될수 있어서 지금까지 말한마디 안해줘놓고 내가 퇴사한다고 말했으면 그제서야 말을 했을거라는게 말이 되나요? 라고 묻자 아무 대답을 못함..다른 사람들은 이미 알고있는 내용을 왜 난 퇴사한다고 말을해야 들을 수 있냐 하니 또 대답 못함본인 팀장과 내일 회의해보고 다시 연락준다함.법대다니는 친구통해 물어보니 근로명시기준위반으로 신고할 수 있고 벌금 500이라함. 화요일 점심때쯤 연락이옴.팀장과 회의한 결과 해결해 줄 수있는게 없다함. 신고하면 벌금 500이라고 말했더니,그럼 본인 회사 노무사랑 다시 얘기해서 전화주겠다함.저녁에 전화옴 - 노무사랑 상의한 결과 아무 책임안져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니 신고하라함.그러면서 계약서에 나와있듯 퇴사할거면 미리 말을해줬어야한다. 미리 말했으면 일이 이렇게 안되었을거라함.그래서 본인도 그렇게따지면 너네가 먼저 나한테 공지에 대해 말을 해줬으면 바보가 아닌이상 퇴사 날짜를 이렇게 정하진 않았을거다 함.애X민 : 그럼 서로 미스커뮤니케이션이 있었던거 아니냐, 타이밍도 안좋았다본인 : 그럼 서로 잘못이 맞는데 왜 손해는 나만봐야 하냐. 실수 인정해놓고 왜 무책임하게 나오냐. 회사에서 아무책임 없다하니까 본인도 없는 줄 아냐애X민 : 아무말 못함...본인 : 자꾸 내 퇴사걸고 넘어지는데, 내가 퇴사하는게 먼저냐 너네가 나한테 공지를 해주는게 먼저냐. 다른 사람들은 진작 들어 알고있는걸 왜 난 지금까지 몰랐냐 따짐애X민 : 아무말 못함.. 자꾸 본인은 아무것도 안해줘도 무방하다함본인 : 사람이 법만가지고 사냐. 도의적인 책임이라는것도 있다. 실수는 인정해놓고 나몰라라하는건 양심없지 않냐애X민: 아무 말 못함.. 내일 최종적으로 회의해서 다시 연락준다함. 수요일결국 어제와 변동사항은 없다는 문자만 하나 달랑 옴... 예상은했습니다.. 신고는 퇴사 후 2주부터 가능하대서 2주후에 신고를할겁니다.이런 기본적인 사항들도 안알려줄거면 굳이 파견을 두고 일을하는 이유가 뭔가요?다른것도 아닌 내가 일을해서 받는 돈에 관한 내용인데.. 알려주는게 의무아닌가요??애X민은 갑이고 전 을이라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도 그냥 넘어가야하나요?을은 힘이 없으니까??? 제가 억울한게 이상한건가요? 아무책임 안지는 애X민이 맞는건가요?적어도 제가 2월에 급여인상에 대해 먼저 물어봤을때 언지라도줬어야 맞는거 아닌가요 1
이것도 일종의 갑의횡포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여자구요.
제가 이렇게 글을 적게 된 이유는 제가 근로계약을 맺었던 파견업체때문입니다.
저는 작년 12월22일부터 당월 5월20일까지 파견업체 "애x민"을 통해 A회사에서 근무함
A회사는 급여를 전달21일~당월20일 근무한것을 당월 25일에 지급해줌
2월쯤
다른 파견소속인 동기들을 통해 급여가 인상된다는 얘기를 들었으나, 본인은 전달받지 못함.
그래서 본인이 먼저 파견에 물어보니 그제서야 급여 인상이 맞다며 3월25일에 적용될거라함.
그리고 당월인 5월에 문제발생.
본인은 A회사에 지난달에 결혼예정으로 그만둘거라 미리 얘기함.
그래서 팀장님과 상의하에 20일까지 근무하기로함. 파견에는 말하지 않고 퇴사.
근무 마지막날인 20일에 또 동기들을 통해 이번달 25일 급여에 정착수당금이 들어올거라 들음.
본인은 정착수당금이 있는지도 몰랐음. 파견에 문자로 물어봤으나 답이 없었음.
1년정도 회사를 다닌 다른 선배에게도 물어보자 본인도 몇달전에 문자로 내용을 받았다며
본인에게 톡으로 내용을 보내줌... 처음보는 내용이었음..
내용인즉: 2월21일부로 급여인상과 함께 정착수당금 만2개월:20만원/ 만4개월:40만원이 생김
※ 정착수당금은 갑자기 새로생긴거라 12월부터 입사한 사람들에 한해서만 적용되고,
12월 입사자도 만4개월:40만원 만 해당된다함... ( 이건 파견업체와 싸우면서 듣게 된 내용)
월요일이 되어서야 파견 담당자에게 연락이옴.. 금요일에 연차였어서 확인을 못했다함.
A회사에서 급여테이블이 넘어오면 확인해서 알려준다함. 그래서 본인은 2월에 급여인상도 그렇고 이번 정착수당금도 왜 다른 업체소속인 사람들을 통해서 먼저 들어야하냐고 물음.
보아하니 공지가 2월에 나온것같은데 왜 지금까지 말을 안해줬냐 따짐.
"애X민" : 변동될 수 있는 사항이라 말을 안해줬다함.
본인 : 다른 파견은 변동될 수 있는걸 몰라서 사람들한테 말을 해준거냐 물음
"애X민" : 급여테이블 확인해서 연락주겠다함
급여테이블 확인 후 연락이왔는데 당연히 저는 정착수당금 제외더라구요...
네 당연하죠.. 어떤 회사가 퇴사자한테 정착수당금을 주겠습니까;;;;
이번주 수요일이 급여일이었습니다... 제가 이 사실을 미리 공지받았다면 바보가 아닌 이상
25일 월급날까지 3일 더 일하고 정착수당금 들어오는거 확인하고 그만뒀겠죠...
그러면서 "애X민"은 저에게 전화로
"퇴사하셨네요? 퇴사하신다고 미리 말씀해주셨으면 정착수당금이 있으니 좀 더 다니시라고 말씀드렸을텐데.." 라는 말을함;;;
본인 : 변동될수 있어서 지금까지 말한마디 안해줘놓고 내가 퇴사한다고 말했으면 그제서야 말을 했을거라는게 말이 되나요? 라고 묻자 아무 대답을 못함..
다른 사람들은 이미 알고있는 내용을 왜 난 퇴사한다고 말을해야 들을 수 있냐 하니 또 대답 못함
본인 팀장과 내일 회의해보고 다시 연락준다함.
법대다니는 친구통해 물어보니 근로명시기준위반으로 신고할 수 있고 벌금 500이라함.
화요일 점심때쯤 연락이옴.
팀장과 회의한 결과 해결해 줄 수있는게 없다함. 신고하면 벌금 500이라고 말했더니,
그럼 본인 회사 노무사랑 다시 얘기해서 전화주겠다함.
저녁에 전화옴 - 노무사랑 상의한 결과 아무 책임안져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니 신고하라함.
그러면서 계약서에 나와있듯 퇴사할거면 미리 말을해줬어야한다. 미리 말했으면 일이 이렇게 안되었을거라함.
그래서 본인도 그렇게따지면 너네가 먼저 나한테 공지에 대해 말을 해줬으면 바보가 아닌이상 퇴사 날짜를 이렇게 정하진 않았을거다 함.
애X민 : 그럼 서로 미스커뮤니케이션이 있었던거 아니냐, 타이밍도 안좋았다
본인 : 그럼 서로 잘못이 맞는데 왜 손해는 나만봐야 하냐.
실수 인정해놓고 왜 무책임하게 나오냐. 회사에서 아무책임 없다하니까 본인도 없는 줄 아냐
애X민 : 아무말 못함...
본인 : 자꾸 내 퇴사걸고 넘어지는데, 내가 퇴사하는게 먼저냐 너네가 나한테 공지를 해주는게 먼저냐. 다른 사람들은 진작 들어 알고있는걸 왜 난 지금까지 몰랐냐 따짐
애X민 : 아무말 못함.. 자꾸 본인은 아무것도 안해줘도 무방하다함
본인 : 사람이 법만가지고 사냐. 도의적인 책임이라는것도 있다. 실수는 인정해놓고 나몰라라하는건 양심없지 않냐
애X민: 아무 말 못함.. 내일 최종적으로 회의해서 다시 연락준다함.
수요일
결국 어제와 변동사항은 없다는 문자만 하나 달랑 옴... 예상은했습니다..
신고는 퇴사 후 2주부터 가능하대서 2주후에 신고를할겁니다.
이런 기본적인 사항들도 안알려줄거면 굳이 파견을 두고 일을하는 이유가 뭔가요?
다른것도 아닌 내가 일을해서 받는 돈에 관한 내용인데.. 알려주는게 의무아닌가요??
애X민은 갑이고 전 을이라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도 그냥 넘어가야하나요?
을은 힘이 없으니까??? 제가 억울한게 이상한건가요? 아무책임 안지는 애X민이 맞는건가요?
적어도 제가 2월에 급여인상에 대해 먼저 물어봤을때 언지라도줬어야 맞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