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여자 , 남자친구는 30대 초반입니다. 이제 곧 1500일을 바라보고 있는데요. 남자친구가 본인이 하는일을 너무 좋아하고 열정이 많은 편인데 회사에서 여건이 따라주지 않아서 힘들어 하더라구요.. 며칠전 남자친구랑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데 제가 좀 현실적인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얘기를 할수록 제가.. "회사에 어필을 해봤어?" "의견을 분명하게 전달해야지" 이렇게 조금..다그치듯이 말하고 있더라구요..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남자친구도 저에게 말할수 없는 ...스스로 힘든 부분이 더 많을텐데 제가 너무 다그치기만 한것같아서 마음이 좋지는 않더라구요.. 이럴때는 남자친구에게 어떤 위로의 말을 해야 좋을까요 ?
남자친구에게 따뜻한 위로해주고싶어요.
저는 20대 후반 여자 , 남자친구는 30대 초반입니다. 이제 곧 1500일을 바라보고 있는데요.
남자친구가 본인이 하는일을 너무 좋아하고 열정이 많은 편인데 회사에서 여건이 따라주지 않아서 힘들어 하더라구요..
며칠전 남자친구랑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데 제가 좀 현실적인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얘기를 할수록 제가.. "회사에 어필을 해봤어?" "의견을 분명하게 전달해야지" 이렇게 조금..다그치듯이 말하고 있더라구요..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남자친구도 저에게 말할수 없는 ...스스로 힘든 부분이 더 많을텐데 제가 너무 다그치기만 한것같아서 마음이 좋지는 않더라구요..
이럴때는 남자친구에게 어떤 위로의 말을 해야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