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 넘게 사귀던 여친이랑 헤어졌습니다 헤어진지 2주정도 됐는데 직접 보고 얘기하려고 만났습니다 울더라고요 헤어진 이유가 여친이 2주째 잠수탔어요(그사이 500일도 지나갔고요) 그리고 다음날에 전화를 했습니다. 나보고 잡으려면 잡고 차려면 차고 내의견을 존중한다 하더라고요. 자기가 잡고싶어도 오빠를 못잡겠다고 저한테 열쇠가 있다고, 그래서 며칠 생각할시간좀 갖고 예비군 갔다오고(요즘 빡세서 핸드폰 제출) 연락 안되다가 5일만에 연락을 했어요. 물론 여친도 그사이 연락 한통도 안오더군요.
갔다와서 잠깐 보자고 했는데 연락이 없더라고요. 읽씹 전화도 안받고 그뒤 카톡 보내도 읽씹 그러다 어제 엄마한테 전화하려고 ㅇ누르니까 게가 ㅇ이 들어가서 맨앞에 있어서 전화가 눌렸어요. 근데 없는 번호라고 뜨더군요. 아니 안좋게 헤어진건 아니고 2주동안 아니 여친이 헤어지기 2주전부터 잠수타놓고 헤어지자니까 5일 못참아서 번호까지 바꿔놨더군요. 진짜 소름이 돋네요...
헤어지고 며칠후 차단됐네요
갔다와서 잠깐 보자고 했는데 연락이 없더라고요. 읽씹 전화도 안받고 그뒤 카톡 보내도 읽씹 그러다 어제 엄마한테 전화하려고 ㅇ누르니까 게가 ㅇ이 들어가서 맨앞에 있어서 전화가 눌렸어요. 근데 없는 번호라고 뜨더군요. 아니 안좋게 헤어진건 아니고 2주동안 아니 여친이 헤어지기 2주전부터 잠수타놓고 헤어지자니까 5일 못참아서 번호까지 바꿔놨더군요. 진짜 소름이 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