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대학생 여자입니다 진짜 언니들 남자 잘만나세요.. 작년에 잠깐 학비때문에 아르바이트 한답시고 동네 노래방에서 친구랑 잠깐 일을했었어요 그때 손님으로 만난 24살짜리오빠가있는데 서로끌려 사귀게 되었죠..상처도많고 보듬어주고 싶은사람이였고 오빠도 힘든 저를 좋은마음으로 많이 도와주려고 했어요 (돈문제는 전혀없었음) 여행도 다니며 잘만나다가 제가사는 자취방에서 오빠랑 동거를하게 됬어요..어느날은자기를무시했다는 기분이 든다고 저한테 닥쳐ㅅㅂㄴ아욕을하더라구요.. 원래욕을좀잘하긴 하는데 분노조절장애더군요 진짜 정이떨어져서 헤어지자고했죠 나가라고 그 뒤로 계속 욕하고 헤어지자하고 오빤 잡고 반복이였어요 그게 벌써7개월이네요 애초에 받아준 저도 잘못이죠..잘못을하고나면 정말 눈물을흘리며 진짜다신안그럴것같은사람같이 너무착해져요.. 그러다또 받아주고..그러다결국 오빠가 제자취방을 타고넘어오는 일까지 발생..경찰까지 대동했네요 잘하겠지하며 받아주던게 공포 스런맘에 억지로 관계를 유지하다가 이번달 초에 임신까지해서 얼마전 수술했습니다. 오빠는 계속 낳자고하는데 ㅋㅋㅋㅋ자기가다책임지겠데요 직업도없으면서 전솔직히못믿겠거든요..오빠어머님만났는데 제가못만나겠다고 애도 지우겠다고 하니까 오빠가 결국 소리지르면서 노래방년아 사창가가서 몸이나팔으라고..ㅋㅋㅋㅋ어머님도앞에선 좋게얘기하시다가 2틀뒤 문자로 오빠건들지말라고 추잡한년 더러운년 쓰레기 뭐별의별욕 다먹었네요 오빠가300만원정도 도와줬던거있는데 어머님통장으로 깔끔히 주고 끝내려고 했는데 저욕먹고 제가꿔달라고한돈도아닌거 줘야되나요? 조언좀부탁드려요...
시집갔으면 큰일날뻔했어요
안녕하세요 23살 대학생 여자입니다
진짜 언니들 남자 잘만나세요..
작년에 잠깐 학비때문에 아르바이트 한답시고
동네 노래방에서 친구랑 잠깐 일을했었어요
그때 손님으로 만난 24살짜리오빠가있는데
서로끌려 사귀게 되었죠..상처도많고 보듬어주고 싶은사람이였고 오빠도 힘든 저를 좋은마음으로 많이 도와주려고 했어요 (돈문제는 전혀없었음) 여행도 다니며 잘만나다가 제가사는 자취방에서 오빠랑 동거를하게 됬어요..어느날은자기를무시했다는 기분이 든다고 저한테 닥쳐ㅅㅂㄴ아욕을하더라구요..
원래욕을좀잘하긴 하는데 분노조절장애더군요
진짜 정이떨어져서 헤어지자고했죠 나가라고
그 뒤로 계속 욕하고 헤어지자하고 오빤 잡고
반복이였어요 그게 벌써7개월이네요 애초에 받아준 저도 잘못이죠..잘못을하고나면 정말 눈물을흘리며 진짜다신안그럴것같은사람같이 너무착해져요..
그러다또 받아주고..그러다결국 오빠가 제자취방을
타고넘어오는 일까지 발생..경찰까지 대동했네요
잘하겠지하며 받아주던게 공포 스런맘에 억지로 관계를 유지하다가 이번달 초에 임신까지해서
얼마전 수술했습니다. 오빠는 계속 낳자고하는데
ㅋㅋㅋㅋ자기가다책임지겠데요 직업도없으면서 전솔직히못믿겠거든요..오빠어머님만났는데 제가못만나겠다고 애도 지우겠다고 하니까 오빠가 결국 소리지르면서 노래방년아 사창가가서 몸이나팔으라고..ㅋㅋㅋㅋ어머님도앞에선 좋게얘기하시다가 2틀뒤 문자로 오빠건들지말라고
추잡한년 더러운년 쓰레기 뭐별의별욕 다먹었네요 오빠가300만원정도 도와줬던거있는데 어머님통장으로 깔끔히 주고 끝내려고 했는데
저욕먹고 제가꿔달라고한돈도아닌거 줘야되나요?
조언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