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중학교 2학년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ㅇㅇ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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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감수성 풍부해져서외모에 관심도 많아지고 그럴 나이인데난 같은 학년 남자애들이 우리 반 여자애들 보고틈만 나면 못생겼다, 얼굴 개빻았다 하면서막 쳐 웃는데 그 때 기억이 아직까지 트라우마로 남은 것 같다.난 내 외모에 대해서 못생겼다, 예쁘다 딱히 평가내리지 않는 사람이었는데그 때부터 성형타령하고 그랬던 것 같다.집에 와서 매일 울고 짜증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