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해봅니다 덧글에 고양이목줄과 강아지를 만뎠느냐 하셔서 당시설명해볼게요
저희 고양이와 아이 저와 유치원학부모친구 아이친구 모두 벤치에앉아있었구요 고양이는 당연히 목줄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개가 놀이터를 돌아다니면서 짖고 으르드렁거려서 제가 바로 앞 벤치에 앉아있던 주인에게 목줄을 하고 개 진정시키라고했죠 남자와 제가 싸우는 중에도 개는 이리저리 짖고 뛰고 여자가 개를 데려왔고 고양이 본 개는 더 흥분을 했고 여자가 목줄을 잡고있었지만 하악질하며 흥분한 저희 고양이를 달래주려고 저희아이가 움직이는 순간 물었던 겁니다... 힘 쎈 개를 여자가 목줄을 놓친겁니다 ...
안락사 광견병 하시는데 그런 주인아래서 그렇게 키워진 강아지가 무슨 잘못일까요 같이 동물키우는 사람으로써 그건 어닌거같아요 다행히 심하지는 않고 약 잘발라줘서
고양이와 아이는 잘 나아가고있습니다
고양이들이 많이 예민한 아이인데도 저희 고양이는 둘째 데려왔을때도 하악질 한번 없이 형노릇한 아이라서 아무나 하악질 하지않는데 그렇게 하악질 한거 처음 볼 정도였어요
올해 29살 6살 아들 키우는 주부에요 일찍 결혼했어요ㅎ
오늘 아들 유치원 갔다가 간식 먹이고
놀이터를 들렸어요
저희집에는 고양이 두마리가 삽니다 한마리는
어릴때부터 산책을 다니던 아이라
오랜만에 같이 산책을 나갔습니다
아들이랑 고양이랑 놀이터 갓쪽의 벤치에 앉아서
노는 중이었습니다 저희집 고양이가 정말 개처럼 산책을해요
부르면 따라오고 차 밑으로 들어거려고도 안하고 특히 저희 아이가 걸어가면 항상 아이를 따라갑니다 이건 아기가 태어나서부터 스스로 길들려진거같아요 항상 목줄을 하는 상태이구요 한 삼십분 정도 놀았나? 신혼부부인지 커플인지 놀이터에 개 데리고 들어와서 놀더라구뇨
종은 사모예드 대형견치고는 아직 다 큰게 아니여서 성인 무릎까지왔구요 아기들도 많고 사람도 많은 애완동물 산책하러 오는 곳인데 목줄을 풀고 마음대로 놀게 하더라구요 아파트에 놀이터와 산책로 좀 크게있어서 애완동물이 좀 많은 편이고 놀이터에 아기들을 위해 정말 작은 견종말고는 다들 들어가지않습니다 당연한거 아닐까요?
그 사모예드주인은 벤치에 앉아 애정행각중이고 개는
아이들 사이에서 돌아다니며 짖고 으르렁거리기까지 하더군요.. 제가 보다못해 주인에게 개 목줄 하라고했더니
자기네 개는 안문다고..말이가 방구가
그래서 그때 화가나서 한소리 했습니다 아이들도 많고 산책하는 애완동물도있고 그리고 목줄은 선택이아니고 필수라고 동물키우는 사람의 에티켓도 모르냐고 했더니
남자는 여자 보호하면서 쎈척 하고 때리는 시늉까지 하더라구요 남자와 제가 싸우는 동안 여자는 개를 데리고왔고 개는 여전히 으르렁거리고 저희 고양이도 일명 하악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아이가 고양이를 보고 괜찮다고 쓰다듬으려고 움직이는 순간 그 짧은 시간인데도 저희 아이와 고양이 둘을 다 물어버린겁니다 고양이는 물어 던져버리고 옆에있던 아이의 팔을 물었어요 깜작놀라서 개를 밀어버려 위협을 했고 제거 물려도 상관없는 생각에서 아이와 고양이를 품에 안았구요 개주인들은 놀라서 그냥 서있고 제가 당장 휴대폰 번호 내놓으라고 으름장을 내놓고 번호를 받았습니다 저희아이는 자기 아픈것도 나몰라라 하고 고양이 다쳤다고 안아 울고 아이병원 먼저 가려니까 가지싫다고 때를 써서 고양이 먼저 병원에 검사를 받고 동물병원에서 이야기를 듣고 저희 아이에게도 간단한 소독과 치료를 해주셨습니다 당장 남편을 불러서 고양이는 남편이 지키고있고 아이와 혹시나해서 응급실가서 치료를 더 받아왔습니다
그다음 날 연락을 하니 자기들 잘못을 모르는 건지 모르는 척 하는 건지 또 욕과 지랄을 하길래 당장 경비실에가서
사정 설명을 하고 전화번호로 동호수를 알아내 찾아갔습니다 부부는 아니고 커플인거같아요 거긴 남자네 집이고 부모님과 살고있그더라구요 그집 부모님과 이야기하니 그 부모의 그자식이라는 말까지 나와요 애가 얼마나 ㅈㄹ를 떨었으면 개한테 물리냐면서요 당신네들 애가 개 괴롭힌거 아니냐면서 그때 제 남편이 개 목줄 안한거는 법에 걸린다고 그럼 우리 당장 증거들고 신고한다고 하고 나왔어요 경비실의 진단서와 옆에 저말고 있던 같은유치원 학부모친구의 증언으로 씨씨티비룰 확보했습니다 원래는 안되는데 그 집 개가 예전부터 문제였다고 하더라구요 흰색에 워낙 성질더러운 개라 기억하고있었다고 경비아저씨께서 저기가 먼저 처리했어야하는데 못해서 죄송하다가 허리굽혀 사과하시는데 이 분이 무슨 잘못이있다고 사과하지마시라고했습니다
그리고 당장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왔습니다
목줄 안한거와 저희 아이와 고양이 치료비 피해보상 따로 고소를 한 상태입니다 경찰서에서 또 봤는데 그날은 저희 남편보도니 찍소리도 못하네요
키가 190에 덩치가 커서 그런지 똥폼 잡던 그 모습은 어디갔는지?.. 저보다는 남편이 더 화나서.. 고소 취하고 뭐고 안해줄거같아요
목줄없는 개 물려서 신고했어요
저희 고양이와 아이 저와 유치원학부모친구 아이친구 모두 벤치에앉아있었구요 고양이는 당연히 목줄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개가 놀이터를 돌아다니면서 짖고 으르드렁거려서 제가 바로 앞 벤치에 앉아있던 주인에게 목줄을 하고 개 진정시키라고했죠 남자와 제가 싸우는 중에도 개는 이리저리 짖고 뛰고 여자가 개를 데려왔고 고양이 본 개는 더 흥분을 했고 여자가 목줄을 잡고있었지만 하악질하며 흥분한 저희 고양이를 달래주려고 저희아이가 움직이는 순간 물었던 겁니다... 힘 쎈 개를 여자가 목줄을 놓친겁니다 ...
안락사 광견병 하시는데 그런 주인아래서 그렇게 키워진 강아지가 무슨 잘못일까요 같이 동물키우는 사람으로써 그건 어닌거같아요 다행히 심하지는 않고 약 잘발라줘서
고양이와 아이는 잘 나아가고있습니다
고양이들이 많이 예민한 아이인데도 저희 고양이는 둘째 데려왔을때도 하악질 한번 없이 형노릇한 아이라서 아무나 하악질 하지않는데 그렇게 하악질 한거 처음 볼 정도였어요
올해 29살 6살 아들 키우는 주부에요 일찍 결혼했어요ㅎ
오늘 아들 유치원 갔다가 간식 먹이고
놀이터를 들렸어요
저희집에는 고양이 두마리가 삽니다 한마리는
어릴때부터 산책을 다니던 아이라
오랜만에 같이 산책을 나갔습니다
아들이랑 고양이랑 놀이터 갓쪽의 벤치에 앉아서
노는 중이었습니다 저희집 고양이가 정말 개처럼 산책을해요
부르면 따라오고 차 밑으로 들어거려고도 안하고 특히 저희 아이가 걸어가면 항상 아이를 따라갑니다 이건 아기가 태어나서부터 스스로 길들려진거같아요 항상 목줄을 하는 상태이구요 한 삼십분 정도 놀았나? 신혼부부인지 커플인지 놀이터에 개 데리고 들어와서 놀더라구뇨
종은 사모예드 대형견치고는 아직 다 큰게 아니여서 성인 무릎까지왔구요 아기들도 많고 사람도 많은 애완동물 산책하러 오는 곳인데 목줄을 풀고 마음대로 놀게 하더라구요 아파트에 놀이터와 산책로 좀 크게있어서 애완동물이 좀 많은 편이고 놀이터에 아기들을 위해 정말 작은 견종말고는 다들 들어가지않습니다 당연한거 아닐까요?
그 사모예드주인은 벤치에 앉아 애정행각중이고 개는
아이들 사이에서 돌아다니며 짖고 으르렁거리기까지 하더군요.. 제가 보다못해 주인에게 개 목줄 하라고했더니
자기네 개는 안문다고..말이가 방구가
그래서 그때 화가나서 한소리 했습니다 아이들도 많고 산책하는 애완동물도있고 그리고 목줄은 선택이아니고 필수라고 동물키우는 사람의 에티켓도 모르냐고 했더니
남자는 여자 보호하면서 쎈척 하고 때리는 시늉까지 하더라구요 남자와 제가 싸우는 동안 여자는 개를 데리고왔고 개는 여전히 으르렁거리고 저희 고양이도 일명 하악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아이가 고양이를 보고 괜찮다고 쓰다듬으려고 움직이는 순간 그 짧은 시간인데도 저희 아이와 고양이 둘을 다 물어버린겁니다 고양이는 물어 던져버리고 옆에있던 아이의 팔을 물었어요 깜작놀라서 개를 밀어버려 위협을 했고 제거 물려도 상관없는 생각에서 아이와 고양이를 품에 안았구요 개주인들은 놀라서 그냥 서있고 제가 당장 휴대폰 번호 내놓으라고 으름장을 내놓고 번호를 받았습니다 저희아이는 자기 아픈것도 나몰라라 하고 고양이 다쳤다고 안아 울고 아이병원 먼저 가려니까 가지싫다고 때를 써서 고양이 먼저 병원에 검사를 받고 동물병원에서 이야기를 듣고 저희 아이에게도 간단한 소독과 치료를 해주셨습니다 당장 남편을 불러서 고양이는 남편이 지키고있고 아이와 혹시나해서 응급실가서 치료를 더 받아왔습니다
그다음 날 연락을 하니 자기들 잘못을 모르는 건지 모르는 척 하는 건지 또 욕과 지랄을 하길래 당장 경비실에가서
사정 설명을 하고 전화번호로 동호수를 알아내 찾아갔습니다 부부는 아니고 커플인거같아요 거긴 남자네 집이고 부모님과 살고있그더라구요 그집 부모님과 이야기하니 그 부모의 그자식이라는 말까지 나와요 애가 얼마나 ㅈㄹ를 떨었으면 개한테 물리냐면서요 당신네들 애가 개 괴롭힌거 아니냐면서 그때 제 남편이 개 목줄 안한거는 법에 걸린다고 그럼 우리 당장 증거들고 신고한다고 하고 나왔어요 경비실의 진단서와 옆에 저말고 있던 같은유치원 학부모친구의 증언으로 씨씨티비룰 확보했습니다 원래는 안되는데 그 집 개가 예전부터 문제였다고 하더라구요 흰색에 워낙 성질더러운 개라 기억하고있었다고 경비아저씨께서 저기가 먼저 처리했어야하는데 못해서 죄송하다가 허리굽혀 사과하시는데 이 분이 무슨 잘못이있다고 사과하지마시라고했습니다
그리고 당장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왔습니다
목줄 안한거와 저희 아이와 고양이 치료비 피해보상 따로 고소를 한 상태입니다 경찰서에서 또 봤는데 그날은 저희 남편보도니 찍소리도 못하네요
키가 190에 덩치가 커서 그런지 똥폼 잡던 그 모습은 어디갔는지?.. 저보다는 남편이 더 화나서.. 고소 취하고 뭐고 안해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