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남자임 첫줄읽고 오해 ㄴ> 저는 올해 26되는 대학생입니다.자주 가는 카페가 있어요. 처음에는 그 사장님(남자 20대 후반)과 말도 잘 통하고 고민도 서로 잘 들어주면서 거의 매일 찾아가는 단골이 되었지요.그런데 주말이면 사장님 친여동생(23살)분이 일주일에 한번씩 알바를 해요사장님은 일주일에 한번 쉬고 친여동생분 혼자서 카페에서 일을 하죠 처음엔 사장님계신줄알고 주말에도 찾아갔다가 여자분이 계시길래 물어봤더니 알게되었어요.그래서 온김에 커피나 한잔 마시고 갈까 하면서 대화를 했는데 첫눈에 반해버린거에요환하게 웃는 미소에 긴 생머리 그 눈빛을 잊을수가 없네요 밥을 먹어도 길을 걸어도 노랠 들어도 전부 그녀밖에 생각이 안나요 그런데 문제는 말이 너무 없어요. 사장님 말씀으론 원래 어릴적부터 말이 별로없고 내성적이라고 들었어요. 같이 영화도 한편보기도 했고 한데 연락도 하루에 가끔 두세통씩 하는데도.. 뭐랄까... 부담을 주고있는건가 싶어서 쉽사리 연락하기가 어렵네요그 여자는 이때까지 연애도 한번도 안해봐서 경험부족이라 그런건가 싶기도하고.... 되게 조심스러운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더군다나 사장님 친여동생이라 더 조심스럽기도 하구요
상담 좀 해주세요!! 도저히 모르겠어요!!!!!
<참고로 남자임 첫줄읽고 오해 ㄴ>
저는 올해 26되는 대학생입니다.
자주 가는 카페가 있어요. 처음에는 그 사장님(남자 20대 후반)과 말도 잘 통하고 고민도 서로 잘 들어주면서 거의 매일 찾아가는 단골이 되었지요.
그런데 주말이면 사장님 친여동생(23살)분이 일주일에 한번씩 알바를 해요
사장님은 일주일에 한번 쉬고 친여동생분 혼자서 카페에서 일을 하죠
처음엔 사장님계신줄알고 주말에도 찾아갔다가 여자분이 계시길래 물어봤더니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온김에 커피나 한잔 마시고 갈까 하면서 대화를 했는데 첫눈에 반해버린거에요
환하게 웃는 미소에 긴 생머리 그 눈빛을 잊을수가 없네요
밥을 먹어도 길을 걸어도 노랠 들어도 전부 그녀밖에 생각이 안나요
그런데 문제는 말이 너무 없어요. 사장님 말씀으론 원래 어릴적부터 말이 별로없고 내성적이라고 들었어요. 같이 영화도 한편보기도 했고 한데 연락도 하루에 가끔 두세통씩 하는데도..
뭐랄까... 부담을 주고있는건가 싶어서 쉽사리 연락하기가 어렵네요
그 여자는 이때까지 연애도 한번도 안해봐서 경험부족이라 그런건가 싶기도하고....
되게 조심스러운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더군다나 사장님 친여동생이라 더 조심스럽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