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리 중 음(音)으로 인간의 사상과 감정을 표현하는 시간적 예술을 '음악'이라고 한다.
평론가 요한 포크겔은 "음악은 인간 감정의 진지한 표현이다. 음표와 음악의 구조는 마음의 언어를 전달한다"고 했다.
이처럼 음악은 인간의 다양한 감정과 마음의 상태를 표현하는 특별함으로 인간에게 영향을 끼친다.
음악은 작곡,연주,감상의 형태가 있는데, 그 중 작곡은 우리가 일고 있는 12음 평균율(Equal temperament, 옥타브를 12등분한 음률) 음의 높낮이와 길이를 달리하여 곡을 만드는 과정을 일컫는다.
음악의 성인, 악성(樂聖)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1770~1827)은 "내 마음 속에 있는 것들은 밖으로 표현되지 않으면 안된다. 음악은 사람의 정신을 불꽃으로 뿜어 올리게 한다. 그래서 나는 작곡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늘은 이 시대 현존 작곡가 가운데, 특별한 사상과 감성으로 하늘의 음악을 전하는 작곡가 정명석 선생을 소개하고자 한다.
하나님께 찬양하며 시작한 음악활동
정명석 선생은 어린시절 매일 새벽마다 고향 산 정상에 올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우해 찬양을 드리며 음악을 시작했다.
많은 작곡자들이 어릴 때 재능을 인정받아 학교에서 선생님을 통해 곡 쓰는 법을 배우며 음악을 시작한 반면, 그는 음악적 지식을 습득하기 전에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 돌리며 음악적 감각을 익혔다.
작곡가로서의 이력뿐 아니라 삶의 이력 또한 평범하지 않다.
충청남도 금산군 석막리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정명석 선생은 어린시절부터 기독교 신앙을 접하며, 인생의 참된 가치와 의미를 찾아 20여년의 수도 생활을 하였다. 이 때 받은 말씀을 전세계에 전하며, 시독교복음선교회 총회장 목사, 국제예술문화협회 총재, 시인, 작가, 화가, 서예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작곡가 정명석 선생의 특별한 가치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가 스스로 꼽는 이력은 무엇일까.
그는 "내 평생에 가장 잘한 일은 하나님을 사랑한 일이다" 라고 말한다. '하나님 사랑'은 그의 곡 전반에 드러나는 가장 뚜렷한 주제이기도 하다.
그는 6천년 인류 구원 역사를 펴오신 하나님의 깊은 슬픔과 한없는 사랑을 깨닫고 삼위께서 이 시대에 주신 말씀을 외쳤지만 믿지 않고 오해하여 반대하는 사람들로 인해 큰 고통을 겪었다. 그럼에도 변함없이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 영광 돌리며 사랑으로 이 시대말씀을 그의 곡 속에 아름답게 승화해 그려내고 있다. 여기에 고통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가 없다.
정명석 선생은 단순히 곡을 창작하여 발표하는 작곡가가 아니다. 지금도 매순간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쉬지않으며, 세계 각 나라의 수많은 제자들로 하여금 모두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으로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게 하고 있다.
그는 음악을 위한 작곡을 하지 않는다. 그가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곡을 쓰는(Lyric first approach, 가사 우선 접근 방식)작업 방식은 마치 태초에 말씀이 있은 후에 인간을 창조하신 순리를 연상하게 한다.
"기도하고 은혜 받으니 곡을 쓴 것이다. 나부터도 기도 생활하니까 바로 노래가 보였다."라고 했던 그의 말이 뇌리에 남는다.
세계인에게 두루 사랑받는 정명석 선생의 곡
그의 성가 작품들은 국내 뿐 아니라 일본, 대만, 유럽, 북미 등 해외에서도 신선한 충격을 주어 특별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영감의 성가> 음반에 수록된 '열세 번 아멘'은 러시아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 합창지휘 교수를 역임한, 볼쇼이 합창단의 3대 지휘자인 루드밀라 예르마코(Ludmila yermakova)가 극찬한 곡이다. 러시아 볼쇼이 합창단(Russia Bolshoi Chorus)이 불러 앨범에 함께 수록된 이 곡은 정결하고 성스러운 멜로디로 신(神)적 감흥을 불러 일으킨다.
세계인에게 두루 사랑받는 곡<13번 아멘>/ 정명석 목사 / jms
세계인에게 두루 사랑받는 곡<13번 아멘>/ 정명석 목사 / jms
'피아노(p)에서 포르테(f)까지'
작곡가 정명석 선생의 삶과 음악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부터 잠들 때까지 다양한 소리와 함께 살아간다.
이 소리 중 음(音)으로 인간의 사상과 감정을 표현하는 시간적 예술을 '음악'이라고 한다.
평론가 요한 포크겔은 "음악은 인간 감정의 진지한 표현이다. 음표와 음악의 구조는 마음의 언어를 전달한다"고 했다.
이처럼 음악은 인간의 다양한 감정과 마음의 상태를 표현하는 특별함으로 인간에게 영향을 끼친다.
음악은 작곡,연주,감상의 형태가 있는데, 그 중 작곡은 우리가 일고 있는 12음 평균율(Equal temperament, 옥타브를 12등분한 음률) 음의 높낮이와 길이를 달리하여 곡을 만드는 과정을 일컫는다.
음악의 성인, 악성(樂聖)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1770~1827)은 "내 마음 속에 있는 것들은 밖으로 표현되지 않으면 안된다. 음악은 사람의 정신을 불꽃으로 뿜어 올리게 한다. 그래서 나는 작곡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늘은 이 시대 현존 작곡가 가운데, 특별한 사상과 감성으로 하늘의 음악을 전하는 작곡가 정명석 선생을 소개하고자 한다.
하나님께 찬양하며 시작한 음악활동
정명석 선생은 어린시절 매일 새벽마다 고향 산 정상에 올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우해 찬양을 드리며 음악을 시작했다.
많은 작곡자들이 어릴 때 재능을 인정받아 학교에서 선생님을 통해 곡 쓰는 법을 배우며 음악을 시작한 반면, 그는 음악적 지식을 습득하기 전에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 돌리며 음악적 감각을 익혔다.
작곡가로서의 이력뿐 아니라 삶의 이력 또한 평범하지 않다.
충청남도 금산군 석막리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정명석 선생은 어린시절부터 기독교 신앙을 접하며, 인생의 참된 가치와 의미를 찾아 20여년의 수도 생활을 하였다. 이 때 받은 말씀을 전세계에 전하며, 시독교복음선교회 총회장 목사, 국제예술문화협회 총재, 시인, 작가, 화가, 서예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작곡가 정명석 선생의 특별한 가치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가 스스로 꼽는 이력은 무엇일까.
그는 "내 평생에 가장 잘한 일은 하나님을 사랑한 일이다" 라고 말한다. '하나님 사랑'은 그의 곡 전반에 드러나는 가장 뚜렷한 주제이기도 하다.
그는 6천년 인류 구원 역사를 펴오신 하나님의 깊은 슬픔과 한없는 사랑을 깨닫고 삼위께서 이 시대에 주신 말씀을 외쳤지만 믿지 않고 오해하여 반대하는 사람들로 인해 큰 고통을 겪었다. 그럼에도 변함없이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 영광 돌리며 사랑으로 이 시대말씀을 그의 곡 속에 아름답게 승화해 그려내고 있다. 여기에 고통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가 없다.
정명석 선생은 단순히 곡을 창작하여 발표하는 작곡가가 아니다. 지금도 매순간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쉬지않으며, 세계 각 나라의 수많은 제자들로 하여금 모두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으로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게 하고 있다.
그는 음악을 위한 작곡을 하지 않는다. 그가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곡을 쓰는(Lyric first approach, 가사 우선 접근 방식)작업 방식은 마치 태초에 말씀이 있은 후에 인간을 창조하신 순리를 연상하게 한다.
"기도하고 은혜 받으니 곡을 쓴 것이다. 나부터도 기도 생활하니까 바로 노래가 보였다."라고 했던 그의 말이 뇌리에 남는다.
세계인에게 두루 사랑받는 정명석 선생의 곡
그의 성가 작품들은 국내 뿐 아니라 일본, 대만, 유럽, 북미 등 해외에서도 신선한 충격을 주어 특별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영감의 성가> 음반에 수록된 '열세 번 아멘'은 러시아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 합창지휘 교수를 역임한, 볼쇼이 합창단의 3대 지휘자인 루드밀라 예르마코(Ludmila yermakova)가 극찬한 곡이다. 러시아 볼쇼이 합창단(Russia Bolshoi Chorus)이 불러 앨범에 함께 수록된 이 곡은 정결하고 성스러운 멜로디로 신(神)적 감흥을 불러 일으킨다.
정명석 선생의 곡 '열세 번 아멘'을 부른 러시아 볼쇼이 합창단
들으러 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Ywp0tXRVY_8 (볼쇼이 합창단)
https://www.youtube.com/watch?v=-NNns7Lq_no (연주곡 감상)
작곡가 정명석 선생의 곡이 수록된 앨범
<영감의 성가>(1997), <성자 신의 소리> 클래식 1집(2012), <성자 신의 소리> 클래식 2집(2013)
<천상의 소리>(2014), <갤럭시 워십 프레이즈>(2015)에 '천지창조' 등 많은 곡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