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가 퇴임 후 살게 될 집

북지기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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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에 있는 62㎡(약 230평) 규모의 저택

클린턴 전 대통령의 백악관 대변인이었던 조 록하트가 머물던 집

방 9개에 욕실 8.5개 그리고 차고가 2개 

2014년 기준 매매가는 529만5000달러(63억원)이고 오바마는  

막내딸이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만 거주하려고 임대로 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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