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등의 제목으로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정신병원에 가라는 댓글도 많이 달려있었으나답메일을 주지 않으면 자살을 하겠다고 여러차례 올리고, 실제로 약을 먹고 글도 올리고 했는데도 답메일을 주지 않았으니 설사 정신병원에 갈 상황이라도 대한항공 고객게시판 혹은 대한항공의 태도도 알만한 상황이고, 저는 이유야 어쨌던 그들이 제 방,컴퓨터를 훔쳐본게 사실이라 확신하고 지금도 확신하고 있는 사람이라 글 정리합니다.여태까지 글을 올린 건 정확한 상황을 몰라 대한항공에서 해결해주기를 요구하는 입장에서 썼을 뿐이고, 어차피 그게 누구라해도 대한항공 정보시스템실에 있는 회사들이나 그들이 고용한 회사,사람들이 시켰을 것은 거의 100%라.지금도 건물밖에서는 여자 한명의 하하하 하는 웃음이 들립니다.거의 정신병자 수준.. 월요일 즉 5월 30일 정도엔 대한항공을 직접 방문할 예정입니다 월요일 이후 다시 자살을 하든 아니면 이제 정말 대한항공이란 회사자체에 대해 그런 평가를 내리고 평생 욕하며 살든 결정이 될 것이고 일단 여기까지 글 올립니다
대한항공 정보시스템실의 회사들이 이런 짓을 했다고 거의 확신한다(1)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등의 제목으로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정신병원에 가라는 댓글도 많이 달려있었으나
답메일을 주지 않으면 자살을 하겠다고 여러차례 올리고, 실제로 약을 먹고 글도 올리고 했는데도 답메일을 주지 않았으니 설사 정신병원에 갈 상황이라도 대한항공 고객게시판 혹은 대한항공의 태도도 알만한 상황이고,
저는 이유야 어쨌던 그들이 제 방,컴퓨터를 훔쳐본게 사실이라 확신하고 지금도 확신하고 있는 사람이라 글 정리합니다.
여태까지 글을 올린 건 정확한 상황을 몰라 대한항공에서 해결해주기를 요구하는 입장에서 썼을 뿐이고, 어차피 그게 누구라해도 대한항공 정보시스템실에 있는 회사들이나 그들이 고용한 회사,사람들이 시켰을 것은 거의 100%라.
지금도 건물밖에서는 여자 한명의 하하하 하는 웃음이 들립니다.
거의 정신병자 수준..
월요일 즉 5월 30일 정도엔 대한항공을 직접 방문할 예정입니다
월요일 이후 다시 자살을 하든 아니면 이제 정말 대한항공이란 회사자체에 대해 그런 평가를 내리고 평생 욕하며 살든 결정이 될 것이고 일단 여기까지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