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자 위작논란 미인도 습작추정 스케치 발견.gisa

북지기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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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60525030713361

 

장녀가 대학에 작품기증 과정서 나와.. 입매 등 미인도와 일치.. 논란 새국면

 

지난해 천경자 화백의 별세 소식 이후 다시 ‘미인도’의 진위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미인도 습작으로 추정되는 스케치 한 점이 천 화백이 남긴 작품 묶음 속에서 발견됐다. 감정 전문가들이 “‘미인도’ 습작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인도 스케치’는 지난해 12월 천 화백의 장녀 이혜선 씨가 부산 부경대에 모친이 남긴 작품과 화구, 생활용품 4000여 점을 기증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기증에 앞서 작품을 검수하던 한 갤러리 대표가 익숙한 형상의 여인 초상 스케치를 찾아냈다. 몸을 비스듬히 옆으로 돌린 채 정면을 응시하는 여인의 얼굴이 문제의 ‘미인도’와 매우 흡사했다는 것. 이 갤러리 대표는 누렇게 변색된 헌 스케치북에서 뜯어내 새 스케치북에 붙인 이 그림을 촬영해 미술계 관계자들에게 열람시켰다.

 

 

 

 

 

 

이거 작가가 위작이라고 하지만 

평론가들이 진품이 맞다고 우겨서 진품으로 만든 말도 안되는 사건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저 스케치가 나오면서 이야기가 이상하게 흘러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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