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서 어쩔줄 몰라하며 자기야 여보야 하던 남편은 결혼해 애기 낳으니, 사람들한테 날 얘기할때 애엄마 ,애엄마 부르는데...나 이름 있는 사람인데.. 결혼하니 정말 내 이름은 쓸 일이 아파서 병원 갈때 아님 포인트 적립할때 뿐이네요.. 다른 사람 다 그래도 사랑해서 결혼한 내 남편만은 이름이나 애정섞인 호칭으로 불러주었으면...... 대한민국에 흔한 애기 둘 낳은 30대 엄마의 푸념입니다. 6319
애엄마라고 부르지 마세요.
결혼해 애기 낳으니, 사람들한테 날 얘기할때 애엄마 ,애엄마 부르는데...나 이름 있는 사람인데..
결혼하니 정말 내 이름은 쓸 일이 아파서 병원 갈때 아님 포인트 적립할때 뿐이네요..
다른 사람 다 그래도 사랑해서 결혼한 내 남편만은 이름이나 애정섞인 호칭으로 불러주었으면......
대한민국에 흔한 애기 둘 낳은 30대 엄마의 푸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