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이 식어서 정말 마음아픈 연애중인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바쁜 공부와 여러가지 복합적인 일로 남자친구가 마음이 식은게 피부까지 느껴져서 매일밤 혼자 울며 잠이 들고있습니다 전 정말 아직까지 많이 사랑하는데 나만 놓으면 끝나는 연애... 카톡도 잘자 일어났어 수고해 이런 남보다 못한 형식적인 차가운 말들뿐.. 글 쓰기전에도 낮부터 혼자 펑펑 울다가 왔습니다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서 토플학원도 수강해놓고 거의 한달째 안나가고있네요.. 시험은 코앞인데 말이죠...제가봐도 정말 한심하네요... 이렇게 바보같은 저 정말 어쩌면 좋을까요..285
마음이 식은사람과 아슬아슬한 연애중입니다
마음이 식어서 정말 마음아픈 연애중인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바쁜 공부와 여러가지 복합적인 일로
남자친구가 마음이 식은게
피부까지 느껴져서 매일밤 혼자 울며 잠이 들고있습니다
전 정말 아직까지 많이 사랑하는데
나만 놓으면 끝나는 연애...
카톡도 잘자 일어났어 수고해
이런 남보다 못한 형식적인 차가운 말들뿐..
글 쓰기전에도 낮부터 혼자 펑펑 울다가 왔습니다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서
토플학원도 수강해놓고 거의 한달째 안나가고있네요..
시험은 코앞인데 말이죠...제가봐도 정말 한심하네요...
이렇게 바보같은 저 정말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