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다고 이건좀...

케이2016.05.27
조회2,263
오늘도 지친몸을끌고
집으로가는 지하철에 몸을싣고

오던중 와이프님에게 불금이라 딸래미와
불금을 옆집아줌마와 놀이방에 놀러간다는

메세지와함께 카레와 김치찌개를 끓여놨으
니 맛나게먹으라고 친절하게 얘기해준건

고마운데....그렇게 급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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