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대학생된지 갓 몇개월 된 20살이고
저희 오빠는 저랑 3살차이 새언니 2살차이에요
오빠랑 새언니 같은 대학에서 cc로 만나다가 사고쳐서
일찍 결혼한 케이스구요
나이가 어린만큼 정말 아무 대비도 없는 상태에서 애 가졌으니 어쩔 수 없이 하게된 결혼이라 + 새언니 집에서 거의 쫓겨나면서 결혼해서
결혼식 비용 (부끄럽다고 작게 치르긴 했지만) 혼수..? 이런거 다 저희 집에서 부담했고요.(사실 잘 모르겠네요 주변에 결혼한 사람을 못봐서...) 예단? 이라고 하나요 신부 집에서 주는거? 그런건 다 생략했고
뭐 여튼 지금 둘다 대학생인 상태 (휴학) 에서 저희 집에 들어와서 살고 있어요
이른나이에 욕구 못참고 책임도 못질거면서 결혼한거부터 맘에 안드는데 솔직히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서 그냥 지냈는데..
새언니가 저에 대한 자격지심? 같은게 있는거 같아요
사사건건 저만 걸고 넘어지는데 이제 정말 못참겠습니다. 미친거같아요
정말 글로만 보면 일들..제 물건 훔쳐가는건 기본 혹시 언니가 가져가셨어요? 하면 당연한듯이 반응하고
애는 자기들끼리 낳아놓고 허구헌날 애 보는건
제 일이고 뭔 친구들은 그렇게 매일 만나는지!
휴학하고 알바를 하는것도 아니고 놀고먹으면서 ㅋㅋ
저도 갓성인이고 중고딩 수험생활하면서 하나도 못했던 것들 영화도 보고싶고 여행도 가보고싶고
진짜 하고싶은것도 많은데 왜 집에서 애 보고있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고요; 모성애란것도 없는지 하튼..
아 정말 돌아버릴것같아요 ㅋㅋ
마지막으로 어제 있던 일인데
제가 지구과학 과외를 하거든요 아는동생한테 해주는데
혹시 공부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좌표계 부분에 가면 달, 행성 이런거 관측할때 쓰는 말로 보름달일 때를 ' 망, '외행성이 보름달처럼 둥그렇게 보이는 걸 '충'이라고 하는데
묶어서 설명해주려고 지구 기준으로 태양 반대편에 있을 때 (망,충) 이렇게 써논걸 보더니 새언니가 저한테
맘충이라고 써논 거냐고 ㅋㅋㅋㅋㅋㅋ지금 애 좀 봐줬다고 그런말 하는거냐곸ㅋㅋㅋ온집안이 난리난리 났네요 그런말 ㅇㅂ에서 쓰는거아니냐고 절 ㅇㅂ하는 여자로 만들어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식해도 정도가 있던가 그냥 누가봐도 억지인걸 저런식으로 매일 모함하고 괴롭히고 정말 돌겠네요;
자취를 할까 하다가도 내가 잘못한건 없는데 돈들어가는것도 너무 분하고요 어떡하죠?
ㅋㅋㅋㅋㅋㅋ헐 이런글로 톡커들의 선택에 오르다뇨 ㅋㅋ저만 이상하게 생각하던건 아닌가봐요 그나마 다행...정말 댓글들처럼 못버티고 나가게해주고싶은데 웃긴게 이런일들이 있어도 다들 오냐오냐? 나이도 어린게 고생이 많겠다 이런분위기에요 엄빠한테도 말해봤는데 너랑 나이차이 얼마 안나서 딸같다고 너가참으라고..ㅋㅋㅋ아니 무슨 고생을 한다고 이러는건지 ㅋㅋ 사실 별로 바뀔만한건 없어요 답답해서 올린글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빨리 오빠네가 철들었음 좋겠네요!ㅜ
(추가) 오빠랑 새언니 같이 분가시켜버리고싶네요 ㅋ
저희 오빠는 저랑 3살차이 새언니 2살차이에요
오빠랑 새언니 같은 대학에서 cc로 만나다가 사고쳐서
일찍 결혼한 케이스구요
나이가 어린만큼 정말 아무 대비도 없는 상태에서 애 가졌으니 어쩔 수 없이 하게된 결혼이라 + 새언니 집에서 거의 쫓겨나면서 결혼해서
결혼식 비용 (부끄럽다고 작게 치르긴 했지만) 혼수..? 이런거 다 저희 집에서 부담했고요.(사실 잘 모르겠네요 주변에 결혼한 사람을 못봐서...) 예단? 이라고 하나요 신부 집에서 주는거? 그런건 다 생략했고
뭐 여튼 지금 둘다 대학생인 상태 (휴학) 에서 저희 집에 들어와서 살고 있어요
이른나이에 욕구 못참고 책임도 못질거면서 결혼한거부터 맘에 안드는데 솔직히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서 그냥 지냈는데..
새언니가 저에 대한 자격지심? 같은게 있는거 같아요
사사건건 저만 걸고 넘어지는데 이제 정말 못참겠습니다. 미친거같아요
정말 글로만 보면 일들..제 물건 훔쳐가는건 기본 혹시 언니가 가져가셨어요? 하면 당연한듯이 반응하고
애는 자기들끼리 낳아놓고 허구헌날 애 보는건
제 일이고 뭔 친구들은 그렇게 매일 만나는지!
휴학하고 알바를 하는것도 아니고 놀고먹으면서 ㅋㅋ
저도 갓성인이고 중고딩 수험생활하면서 하나도 못했던 것들 영화도 보고싶고 여행도 가보고싶고
진짜 하고싶은것도 많은데 왜 집에서 애 보고있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고요; 모성애란것도 없는지 하튼..
아 정말 돌아버릴것같아요 ㅋㅋ
마지막으로 어제 있던 일인데
제가 지구과학 과외를 하거든요 아는동생한테 해주는데
혹시 공부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좌표계 부분에 가면 달, 행성 이런거 관측할때 쓰는 말로 보름달일 때를 ' 망, '외행성이 보름달처럼 둥그렇게 보이는 걸 '충'이라고 하는데
묶어서 설명해주려고 지구 기준으로 태양 반대편에 있을 때 (망,충) 이렇게 써논걸 보더니 새언니가 저한테
맘충이라고 써논 거냐고 ㅋㅋㅋㅋㅋㅋ지금 애 좀 봐줬다고 그런말 하는거냐곸ㅋㅋㅋ온집안이 난리난리 났네요 그런말 ㅇㅂ에서 쓰는거아니냐고 절 ㅇㅂ하는 여자로 만들어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식해도 정도가 있던가 그냥 누가봐도 억지인걸 저런식으로 매일 모함하고 괴롭히고 정말 돌겠네요;
자취를 할까 하다가도 내가 잘못한건 없는데 돈들어가는것도 너무 분하고요 어떡하죠?
ㅋㅋㅋㅋㅋㅋ헐 이런글로 톡커들의 선택에 오르다뇨 ㅋㅋ저만 이상하게 생각하던건 아닌가봐요 그나마 다행...정말 댓글들처럼 못버티고 나가게해주고싶은데 웃긴게 이런일들이 있어도 다들 오냐오냐? 나이도 어린게 고생이 많겠다 이런분위기에요 엄빠한테도 말해봤는데 너랑 나이차이 얼마 안나서 딸같다고 너가참으라고..ㅋㅋㅋ아니 무슨 고생을 한다고 이러는건지 ㅋㅋ 사실 별로 바뀔만한건 없어요 답답해서 올린글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빨리 오빠네가 철들었음 좋겠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