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펼쳐 보여주면서, 확인시켜주고 우리 거짓말하고 그런 사람들 아니다 이게 뭐냐 도대체
하니까...거실에 널린 옷들 다 하나씩 확인하고 다시 엄마 바라보면서 한다는 말이
" 아줌마..? ..아...그냥 빨리 코트 갖고 나오소 "
이러는데, 진심 우리 엄마 도둑된 상황..... 엄마가 꿍쳐놓고 거짓말하는 상황으로 몰고가는 데
여기서 엄마가 참고 있는 감정과 이성을 잃고...소리지르고
엄마가 소리지르면서 안방 들어와서 장롱 문 다 열고 다 확인하시라고 그러니까
그 미친x이 진짜 안방 들어와서 장롱 하나하나 다 뒤졌다고 함.
안방이니까 엄마속옷이랑 잠옷 다 있는데 그 미친놈이 들어와서 그거 다 본 것도 소름끼치고
진짜 미친놈이 따로 없음.
말그대로 들어와서 집을 뒤짐. 집주인 옆에 있는데.
방에 개 붙잡고 있던 아빠가 상황 다 파악하고, 그 세탁소 미친 주인이 안방에 들어갔다 나올때
그 미친놈 팔 잡고 안방으로 한번 더 들어갔다고 함. (끌고 가서 다시 똑똑히 보라고)
아빠도 화가 너무 많이 나서 그 미친x 팔 잡고 장롱 하나하나 보여주고...
다시 거실로 나와서
지금 선생님이 한 일 모두가 1부터 10까지 다 잘못된 거 알고 있느냐고
지금 크게 잘못하고 계신거라고
좋게 말했대, 알아듣도록
근대 이 미친x이 엄마가 아까 이성 잃었을때 '야 이미친놈아' 소르지른 거, 그것 때문에 기분이 나쁘고 자기도 욕들었다고
.......?
그니까 진짜 말이 안통하는 개념없는 50대후반, 60초반 미친x이었음.
자기가 뭔 잘못한지도 모르는듯
세탁소 오토바이 타고 지나가는데 엄마가 집에 끌고 들어와서 욕했음?...
이때부터 그냥 아예 상식이랑 개념 없는 사람인 걸 뒤늦게 깨닫았고
이 세탁소 미친x은
갑자기 거실에서 경찰서에 전화해서 신고하겠다고 , 세탁물 훔친거 고발하겠다고 난리피우고
아빠는 전화하시라고, 전화 지금 당장 해서 경찰 오면 다시 얘기 하자고 하는 데
전화를 하다가 경찰이 받으니까 갑자기 뚝 끊더래,
그래서 왜 전화 안하시냐고 신고전화 빨리하시라고
하니까 이 미친x이 끝까지 엄마아빠가 옷 숨겨놓은 줄 알고 겁주려고 그런거임.
그래서 아빠가 일 다 해결하고 나가시라고 경찰에 신고 당장하라고 하니까
갑자기 자기 세탁소에 있는 부인한테 전화하더니 자기가 여기
세탁물 숨긴 집에 감금되었다고 별 미친 지랄을 다떨고
돌아갔음.
-언성 높아지고 커지는 상황에서 엄마가 아빠 말리고 아빠는 소리지르고 했는데
엄마아빠만 서로 부딪히고 서로한테 언성높이게 되고
엄마는 아빠가 이성 잃을까봐 계속 말리고,,,
그 미친 세탁고 주인 돌아가고 30분 뒤에 전화와서
세탁소에서 옷 찾았다고 미안하다고 전화왔는데 진짜 죽이고 싶었음.
집안 쑥대밭 만들어놓고 남의 가정집 의심하고 들어와서 집 다 뒤져놓고
전화로 미안하다고 함
진짜 살다보면 별 미친놈 다 있다는 말 , 많이는 들었지만
이런 미친놈이 있을 줄은 몰랐음.
그냥 내가 겪은 일 아니고 부모님이 겪으신 일이라서 더 화가 남
톡커분들 중에 서초구 우면동에 사시는 분 있다면 세탁소 조심하길 바람
*여기 세탁소가 영수증 없이 그냥 맡기고 그냥 가져다 주는 시스템인데
엄마가 처음에 맡길때 영수증이나 그 확인서를 안써줘서 물어봤더니 여기 동네사람들은
다 사람 믿고 이렇게 한다고 (엄마가 이사왓다고 하니까) 자기 믿고 여기 옷 두고 가라고 싸게 잘해준다고 해서 겨울 코트 9벌 두고 오셨다고 함, 가져다 줄때고 그냥 가격만 9만원? 부르는게 값이고 영수증도 없고 주인을 믿으라는데...절대 믿지말고 다른 세탁소 이용하시길, 주인 믿었다가 이렇게 저절로 도둑놈됨
세탁소 옷 맡겼다가 도둑놈으로 낙인찍힌 우리엄마
안녕하세요.
서울 살고 있는 평범한 23살 여대생이예요.
제가 겪은 게 아니고
부모님이 겪은 일이라서 너무 화나서 씁니다...공유해서 저희 동네에
같은 피해사례 없었으면 해서 글써요.... 그냥 편하게 음슴체로 쓸께요.
----------------------------------------------------------------------------
톡커님들, 세탁소에서 옷 맡겼다가 받을 때, 옷 한 벌이 더 갔다고
세탁소 주인이 집에 들어와서 집 뒤진 적 있음?
상황을 얘기하자면
글쓴이는 서초구 우면동에 살고 있음
여기 작년 9월에 이사왔고
이사와서 처음으로, 동네 세탁소에 겨울코트 9벌을 드라이를 맡겼고
다시 겨울코트 9벌을 잘 받았음.
그런데 오늘 저녁, 그 세탁소 주인 아저씨가 옷 한벌이 우리집에 갔다고 찾아왔음.
엄마는 저녁 먹다가 초인종에 나가서 상황을 듣고,
아~ 그러시냐고, 옷 잘 맞게 받은 거 같은데,
혹시 모르니까 들어가서 찾아보고 알려주겠다고 하고 다시 집에 뛰어들어가서
우리 가족 옷만 맞게 잘 온거 확인하고
나가서 다시 , "어머 아저씨, 저희집에 잘못온게 아니네요"
이렇게 말하니까
이 세탁소 주인이 뭔소리냐고, 다른 집 옷 한 벌이 그 쪽으로 더 간 게 맞는데
자기가 집에 들어가서 자기가 직접 확인하겠다고
......?
그럼 집을 뒤지겠다는 건가..?
솔직히 옷이 잘 못 왔을 수도 있으니까 찾아온 것까지는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함.
우리 집에 잘못 온게 아니라는 엄마 말 못 믿고
집에 들어가서 자기 눈으로 옷이 있는 지, 없는 지 확인해야겠다고 하니,
당연히 엄마는 기분이 상했을거고 어이가 없어서
들어와서 찾아보시는데 나중에 결과에 대해서 책임 질수 있으시겠냐고 이렇게 물어봤음
상식이 없는건지 예의가 없는건지 책임은 무슨 책임을 자기가 져야 되냐고 다시 되묻는데,
그러면
남의 집 들어가서 자기네가 잃어버린 세탁물 있는 지 없는 지 확인하는 게 당연한거임?
뭐가 그렇게 당당한지, 세탁물은 어디가서 지들이 잃어버리고
우리집을 뒤지러 왔음, 없다는 것도 안 믿고 자기가 들어가서 뒤져보겠다고
그냥 말 그대로
자기네 세탁소에 없어진 옷 한벌이 우리 집에 있는지 들어와서 뒤지겠다는 거임.
엄마는 오히려 오해받는게 너무 기분이 나빠서 집에 들어와서 눈으로 확인하면
상황이 더 빨리
끝나겠거니 하고 기분나빠도 확인시켜준 다음에 사과받고 일을 마무리 하려고 했음.
- ----집에 들어온 상황-------
엄마는 아빠보고 개가 너무 짖으니까 (개 2마리 키우는데 사나워서)
개 데리고 내 방에 들어가 있으라고 하고 안방에 있는 겨울 옷 을 다 들고 나와서
거실에 펼쳐 보여주면서, 확인시켜주고 우리 거짓말하고 그런 사람들 아니다 이게 뭐냐 도대체
하니까...거실에 널린 옷들 다 하나씩 확인하고 다시 엄마 바라보면서 한다는 말이
" 아줌마..? ..아...그냥 빨리 코트 갖고 나오소 "
이러는데, 진심 우리 엄마 도둑된 상황..... 엄마가 꿍쳐놓고 거짓말하는 상황으로 몰고가는 데
여기서 엄마가 참고 있는 감정과 이성을 잃고...소리지르고
엄마가 소리지르면서 안방 들어와서 장롱 문 다 열고 다 확인하시라고 그러니까
그 미친x이 진짜 안방 들어와서 장롱 하나하나 다 뒤졌다고 함.
안방이니까 엄마속옷이랑 잠옷 다 있는데 그 미친놈이 들어와서 그거 다 본 것도 소름끼치고
진짜 미친놈이 따로 없음.
말그대로 들어와서 집을 뒤짐. 집주인 옆에 있는데.
방에 개 붙잡고 있던 아빠가 상황 다 파악하고, 그 세탁소 미친 주인이 안방에 들어갔다 나올때
그 미친놈 팔 잡고 안방으로 한번 더 들어갔다고 함. (끌고 가서 다시 똑똑히 보라고)
아빠도 화가 너무 많이 나서 그 미친x 팔 잡고 장롱 하나하나 보여주고...
다시 거실로 나와서
지금 선생님이 한 일 모두가 1부터 10까지 다 잘못된 거 알고 있느냐고
지금 크게 잘못하고 계신거라고
좋게 말했대, 알아듣도록
근대 이 미친x이 엄마가 아까 이성 잃었을때 '야 이미친놈아' 소르지른 거, 그것 때문에 기분이 나쁘고 자기도 욕들었다고
.......?
그니까 진짜 말이 안통하는 개념없는 50대후반, 60초반 미친x이었음.
자기가 뭔 잘못한지도 모르는듯
세탁소 오토바이 타고 지나가는데 엄마가 집에 끌고 들어와서 욕했음?...
이때부터 그냥 아예 상식이랑 개념 없는 사람인 걸 뒤늦게 깨닫았고
이 세탁소 미친x은
갑자기 거실에서 경찰서에 전화해서 신고하겠다고 , 세탁물 훔친거 고발하겠다고 난리피우고
아빠는 전화하시라고, 전화 지금 당장 해서 경찰 오면 다시 얘기 하자고 하는 데
전화를 하다가 경찰이 받으니까 갑자기 뚝 끊더래,
그래서 왜 전화 안하시냐고 신고전화 빨리하시라고
하니까 이 미친x이 끝까지 엄마아빠가 옷 숨겨놓은 줄 알고 겁주려고 그런거임.
그래서 아빠가 일 다 해결하고 나가시라고 경찰에 신고 당장하라고 하니까
갑자기 자기 세탁소에 있는 부인한테 전화하더니 자기가 여기
세탁물 숨긴 집에 감금되었다고 별 미친 지랄을 다떨고
돌아갔음.
-언성 높아지고 커지는 상황에서 엄마가 아빠 말리고 아빠는 소리지르고 했는데
엄마아빠만 서로 부딪히고 서로한테 언성높이게 되고
엄마는 아빠가 이성 잃을까봐 계속 말리고,,,
그 미친 세탁고 주인 돌아가고 30분 뒤에 전화와서
세탁소에서 옷 찾았다고 미안하다고 전화왔는데 진짜 죽이고 싶었음.
집안 쑥대밭 만들어놓고 남의 가정집 의심하고 들어와서 집 다 뒤져놓고
전화로 미안하다고 함
진짜 살다보면 별 미친놈 다 있다는 말 , 많이는 들었지만
이런 미친놈이 있을 줄은 몰랐음.
그냥 내가 겪은 일 아니고 부모님이 겪으신 일이라서 더 화가 남
톡커분들 중에 서초구 우면동에 사시는 분 있다면 세탁소 조심하길 바람
*여기 세탁소가 영수증 없이 그냥 맡기고 그냥 가져다 주는 시스템인데
엄마가 처음에 맡길때 영수증이나 그 확인서를 안써줘서 물어봤더니 여기 동네사람들은
다 사람 믿고 이렇게 한다고 (엄마가 이사왓다고 하니까) 자기 믿고 여기 옷 두고 가라고 싸게 잘해준다고 해서 겨울 코트 9벌 두고 오셨다고 함, 가져다 줄때고 그냥 가격만 9만원? 부르는게 값이고 영수증도 없고 주인을 믿으라는데...절대 믿지말고 다른 세탁소 이용하시길, 주인 믿었다가 이렇게 저절로 도둑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