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편의를 위해 반말할게 혼자 외국에서 술한잔 하면서 페북보다가 인터넷에 처음 글 써보게됐어. 두서없이 쓰더라도 이해해줘. 난 외국에서 살다가 중학교부터 한국에서 다니면서 계속 한국에 살고있어 그래서 니네보단 객관적일수있다고 생각해 사실 난 이런거엔 눈 닫고 귀 닫고 사는놈이라서 내가 이런 글을 쓰게될줄 몰랐지만..요즘 너무 심한것같아 난 못생긴것도 아니고 키도 180대 중반이야. 살이 찌지도 않았고 마르지도않았어 성격이 모난것도 아니고 집안이 이상하지도않아 그런데도 난 미국에서 인종차별의 피해자였어 이해가 안갔어 어렸을땐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하지? 그래서 막연히 한국가면 좋을것같다. 한국에서 살고싶다!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한국오니까 더 심하더라 내가 봤을땐 어느나라보다도 더 편가르길 좋아하는것같아 군대에서는 행정병 땅개(미안 다른표현이 기억이 안나) 취사병으로 편갈라서 싸우더고 밖에선 정치 지역 성별로 피터지게 싸우더라 얼마전 강남역사건을 포함한 몇몇사건 나도 안타깝게 생각해 하지만 그 중간에 여자가 남자 토막살인한 사건에대해 말하는 사람은 없더라고 서로 싸워서 남는게 뭐야? 자기만족이야? 이런걸로 아무리 싸워봐야 니 여자친구는 한국여자고 니 남자친구도 한국남자야 익명 아니라도 상관없지만 욕먹어도 상관없으니 솔직히 말할게 한국남자들만큼 헌신적이고 책임감있는 남자들도 드물어. 물론 허구한날 클럽다니고 _대가리 이리저리 놀리고다니는놈들 빼곤(대부분일수도있지만) 여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클럽다니면서 뭐 음악이랑 술만 즐기러간다고 말하지만 입고가는 옷 보면 가관이야정말 그리고 내가 봤을땐 한국여자들 배려와 호의를 아주 당연시해 바로 이웃나라인 일본만 봐도 절대 그런거없어 서로 그만좀 싸웠으면 좋겠어 우리 나라 단점이 "우리"라는게 너무 심해서 선동질을 너무당해 여자 사람들 군대에서 같은부대 사람들이 얼마나 죽어나가는지는 알아? 그게 얼마나 힘든지는 알아? 근데 뉴스나 신문에 절대 안나와 여자들 천안함등 사건에서 몇명이 죽어나간지 알긴 알아? 그게 뭔줄도 모를거야 아마 근데 세월호때는 난리났지? 군대 다녀온 나는 정부의 그런 조치가 너무 익숙해서 별 감흥도 없더라 근데 너희는 들고일어났지 그런사람중에 세월호 2주기때 세월호에대한 글보거나 글쓴사람 있어? 있으면 몇이나있어? 그리고 지금은?????? 나도 여혐이 8년정도 있었는데 이런식은 아니야 그냥 지나가다가 살이 닿으면 소름끼치고 싫고 평소에 생각 안나고 그정도지 이렇게 서로 나쁜말하고 잡아먹을듯이 그런게 아니란말이다 남자들 중에 많은사람들이 여성비하발언하는건 알겠는데 그건 여자들도 마찬가지아니야? 난 살면서 여자들이 내는 소문때문에 피해 많이보고살았는데.. 그리고 남자들이 자기 여자친구와의 은밀한 얘기 하면 보통은 남자들도 걔를 병신이라고 생각해 근데 여자들도 남자친구와의 은밀한 얘기 친구들한테 얘기하잖아?? 심지어 그러면서 그런말 하는 남자들을 쓰레기라고 하더라고 얘기하다보니 내가 남자편으로 좀 기운것같긴한데 양쪽다 자기가 싫어하는건 상대방한테 안하고 자기가 기분나쁠만한말 상대한테 안하면 아무 문제 없을것같아 아 그리고 살인사건에 대한건 내가 누군가를 죽이려고 해도 상대적으로 힘이 약한 여자를노릴것같아 그 외에 진짜 여혐범죄도 있겠지만 남자들도 많이 죽고.. 난 여태 다른나라에서 이런걸로 여혐 남혐 본건 없는것같아 그만좀 싸워 어차피 둘다 한국사람이랑 사랑하고 결혼할거잖아 이런걸로 배운척하고 목소리낸답시고 그런것도 꼴사납고 괜히 술안주삼아서 그런애들 씹는것도 꼴사납다 아름답고 긍정적으로 살자 정 싫으면 외국가서 외국사람이랑 살아 글싸지말고5
요즘 핫한 여혐에대해 얘기할까해
편의를 위해 반말할게
혼자 외국에서 술한잔 하면서 페북보다가 인터넷에 처음 글 써보게됐어.
두서없이 쓰더라도 이해해줘.
난 외국에서 살다가 중학교부터 한국에서 다니면서 계속 한국에 살고있어
그래서 니네보단 객관적일수있다고 생각해
사실 난 이런거엔 눈 닫고 귀 닫고 사는놈이라서 내가 이런 글을 쓰게될줄 몰랐지만..요즘 너무 심한것같아
난 못생긴것도 아니고 키도 180대 중반이야.
살이 찌지도 않았고 마르지도않았어
성격이 모난것도 아니고 집안이 이상하지도않아
그런데도 난 미국에서 인종차별의 피해자였어
이해가 안갔어 어렸을땐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하지?
그래서 막연히 한국가면 좋을것같다.
한국에서 살고싶다!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한국오니까 더 심하더라
내가 봤을땐 어느나라보다도 더 편가르길 좋아하는것같아
군대에서는 행정병 땅개(미안 다른표현이 기억이 안나) 취사병으로 편갈라서 싸우더고
밖에선 정치 지역 성별로 피터지게 싸우더라
얼마전 강남역사건을 포함한 몇몇사건 나도 안타깝게 생각해
하지만 그 중간에 여자가 남자 토막살인한 사건에대해 말하는 사람은 없더라고
서로 싸워서 남는게 뭐야? 자기만족이야?
이런걸로 아무리 싸워봐야 니 여자친구는 한국여자고
니 남자친구도 한국남자야
익명 아니라도 상관없지만
욕먹어도 상관없으니 솔직히 말할게
한국남자들만큼 헌신적이고 책임감있는 남자들도 드물어.
물론 허구한날 클럽다니고 _대가리 이리저리 놀리고다니는놈들 빼곤(대부분일수도있지만)
여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클럽다니면서 뭐 음악이랑 술만 즐기러간다고 말하지만
입고가는 옷 보면 가관이야정말
그리고 내가 봤을땐
한국여자들 배려와 호의를 아주 당연시해
바로 이웃나라인 일본만 봐도 절대 그런거없어
서로 그만좀 싸웠으면 좋겠어
우리 나라 단점이 "우리"라는게 너무 심해서 선동질을 너무당해
여자 사람들 군대에서 같은부대 사람들이 얼마나 죽어나가는지는 알아?
그게 얼마나 힘든지는 알아?
근데 뉴스나 신문에 절대 안나와
여자들 천안함등 사건에서 몇명이 죽어나간지 알긴 알아?
그게 뭔줄도 모를거야 아마
근데 세월호때는 난리났지?
군대 다녀온 나는 정부의 그런 조치가 너무 익숙해서 별 감흥도 없더라
근데 너희는 들고일어났지
그런사람중에 세월호 2주기때 세월호에대한 글보거나 글쓴사람 있어? 있으면 몇이나있어? 그리고 지금은??????
나도 여혐이 8년정도 있었는데
이런식은 아니야
그냥 지나가다가 살이 닿으면 소름끼치고 싫고 평소에 생각 안나고 그정도지
이렇게 서로 나쁜말하고 잡아먹을듯이 그런게 아니란말이다
남자들 중에 많은사람들이 여성비하발언하는건 알겠는데
그건 여자들도 마찬가지아니야?
난 살면서 여자들이 내는 소문때문에 피해 많이보고살았는데..
그리고 남자들이 자기 여자친구와의 은밀한 얘기 하면
보통은 남자들도 걔를 병신이라고 생각해
근데 여자들도 남자친구와의 은밀한 얘기 친구들한테 얘기하잖아??
심지어 그러면서 그런말 하는 남자들을 쓰레기라고 하더라고
얘기하다보니 내가 남자편으로 좀 기운것같긴한데
양쪽다 자기가 싫어하는건 상대방한테 안하고
자기가 기분나쁠만한말 상대한테 안하면 아무 문제 없을것같아
아 그리고 살인사건에 대한건 내가 누군가를 죽이려고 해도
상대적으로 힘이 약한 여자를노릴것같아
그 외에 진짜 여혐범죄도 있겠지만 남자들도 많이 죽고..
난 여태 다른나라에서 이런걸로 여혐 남혐 본건 없는것같아
그만좀 싸워 어차피 둘다 한국사람이랑 사랑하고 결혼할거잖아
이런걸로 배운척하고 목소리낸답시고 그런것도 꼴사납고
괜히 술안주삼아서 그런애들 씹는것도 꼴사납다
아름답고 긍정적으로 살자
정 싫으면 외국가서 외국사람이랑 살아
글싸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