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O)우리오빠너무 착한듯

김옥지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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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판에 글 처음올려봄!
여튼 썰풀게
내가 어제 엄마몰래 피어싱 3개했다가 엄마한테 집에서 쫓겨나고 완전 쳐맞음 진짜 청소기던지고 슬리퍼로 막 온몸 다때려서 상터투성이임ㅋㅋㅋㅋ멍다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학원도 못가고 짚앞 계단에서 울고있는데 오빠가 막 휴지주고 막 달래줌...♥ 우로빠가 이렇게 착한줄 어제알음ㅋㅋㅋㅋ
오늘 오빠 친구3명이랑 에버랜드갔는데 갑자기 톡와서 봤더니 일케 보냄..!처음으로 오빠의 장점을 깨달음.
뭐 너희들도 이런썰있으면 댓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