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5년차입니다 지금은 주말부부에다가 워킹맘입니다 애들은 둘이구요 어제 퇴근무렵쯤 어린이집 원장이 연락와서 큰애가 수족구 같다고 하더라구여 애들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수족구 전염성이강하고 애도 힘들고 어린이집에도 못가고그런거... 순간 철렁했습니다 신랑한데 전화해서 토요일에 일찍올라와달라 했어요 퇴근후 애를 확인하니 인제 시작단계인지 ..아닌지 정말긴가민가 하더라구요 .. 살짝 반점만 있는 그래서 신랑한터 전화했더니 안받더라구요 나중에 애들재우기전에 전화했더니 술먹고있단말에 저 정신줄낫나봅니다 싸우기시러 알았다 하면서 끈으려고하니 계속애들바꿔달라고 하고 병원언제갈꺼냐하는소리에짜증냈더니 저한테..아 씨 ...이가시나가... 하더라구요 저도 순간 화가나서 이 ㅆㅂ넘아..욕을해버렸네요 신랑은 애들 아픈거에 초점을둔게 아니라 제가욕해서 자존심상했니 갈라서자고 하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최소한 술먹으러가기전이라도 애는받았니 상태는어때라는 전화라도 해줬음 일케 화가나지는 않았는데.. 신랑한테 욕한 제가 죽일년이죠..3
부부싸움의끝
지금은 주말부부에다가 워킹맘입니다
애들은 둘이구요
어제 퇴근무렵쯤 어린이집 원장이 연락와서 큰애가 수족구 같다고 하더라구여
애들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수족구 전염성이강하고 애도 힘들고 어린이집에도 못가고그런거...
순간 철렁했습니다
신랑한데 전화해서 토요일에 일찍올라와달라 했어요
퇴근후 애를 확인하니 인제 시작단계인지 ..아닌지 정말긴가민가 하더라구요 ..
살짝 반점만 있는
그래서 신랑한터 전화했더니 안받더라구요
나중에 애들재우기전에 전화했더니 술먹고있단말에
저 정신줄낫나봅니다
싸우기시러 알았다 하면서 끈으려고하니
계속애들바꿔달라고 하고 병원언제갈꺼냐하는소리에짜증냈더니 저한테..아 씨 ...이가시나가...
하더라구요
저도 순간 화가나서 이 ㅆㅂ넘아..욕을해버렸네요
신랑은 애들 아픈거에 초점을둔게 아니라 제가욕해서 자존심상했니 갈라서자고 하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최소한 술먹으러가기전이라도 애는받았니
상태는어때라는 전화라도 해줬음 일케 화가나지는 않았는데..
신랑한테 욕한 제가 죽일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