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개빡치는 일이 있었습니다ㅎ
쉬는시간 옆반에서 불닭 볶음면을 먹는다길래 갔죠(사진참고)
인물 정리↓
{불닭가져온애(김)/봤다는애(배)(구)/상황을 지켜본애(권)/나한테 덮어 씌운애(한)/화장실 같이 간애(박)/나(차)}
인물 정리↓
{불닭가져온애(김)/봤다는애(배)(구)/상황을 지켜본애(권)/나한테 덮어 씌운애(한)/화장실 같이 간애(박)}
그래서 김이 면을 부수고 소스를 뿌려서 먹었습니다
근데 제가 소스 별로 안묻은걸 입에 넣어서 먹었어요
제옆에있는 한이 소스를 찍어서 먹는거에요
근데 제가 이때 한이 흘린걸 본거 같단 말이에요(봤는데 그냥 있어씀)
한이 저보고 아~차가 흘렸네 이러는거에요
저는 어이가 없어서 아니라고를 연발했죠
기분 더러워서 1개더먹고 박과함께 화장실로 갔죠
제가 없는사이 일이 있었는지 소란스러운거예요
저는 들어가서 원래 제가 먹던 자리로 갔는데
애들이 소스를 제가 흘렸다는 겁니다
그래서 옷에 묻은걸 봤더니 하복팔쪽에 한방울;
저는 그상황에 없었는데 그러니까 어이가없어서 듣고있었는데
김이 아; 차 때문이다 면서 지가 짜증을 내는거에요
짜증낼 사람은 난데;;;
김이 휴지로 자국을 딱고 화장실로 빨러가는거에요
저는 어이없고 당황스러워서 개가 물로빨길래 비누로 빨아야될거 같다고
그렇게 하고나서 좀있으니까 종이쳐서 애들은 반에가고
김하고 저랑 둘만 남았을때
저는 김보고 내가한거 아니라고이러고 해명을 할라했거든요?
근데 김이 내가한거 아니라고만 듣고 저보고 니 죽일지도 모르니까
가라는거에요;;저는 어이없고 당황 스러워서 종도 쳤길래 그냥 갔죠
반에가서 누가 지가 해놓고 나한테 덮에 씌운다고 잡히기만 하면 뒤졌다면서 제가 지랄을 연발하고 제짝지한테 한이 한거 갔다고 내가 본거 같다고 했어요
근데 쉬는 시간에
학교에서 논다는 애들있잖아요 그런애들이 저한테오더니
김이 옷을 울면서 빨았다고 빨리 사과하라는거에요
ㅇ? 그래서저는 어이가 없었죠 그래서 내가 한거 아니라고
해명할라했는데 그애가 저보고 아 됬고 사과하라는거예요;;
저는 더 어이가 없었죠 김이 왔는데 진짜 울었더라구요; 울사람은 난데;;
옛날 같으면 울었을텐데 이학교 오고나서 이런일 진짜레알로20번 넘게
당했어요 그때마다 애들은 가해자편들어주고
저는 제가 잘못 안해도 사과하고 넘어가고
그렇게 2년 6개월 정보를보내다보니 이일을 또겪어다는게 너무화가는거에요
그래서전 이번엔 자존심 안굽히고 말했죠 저아니라고
애들이 무작정그냥 사과하라길래 개보고 그랬죠 이유도 안말해주냐면서
말했죠 근데 개가 사과하라길래 ㅈㄴ그지같아서 미안 이러고 띠겁게 말했죠ㅋ
근데 그새끼들은 저보고 진심이 없냐느니 지랄을 연발하더라구요
그래서전 어이가없어서 보고있었는데 저한테 따진애가
야 가자 이러면서 애들 데리고 가더라구요
저는 어이가 없어서 제친구들이랑 갔죠
강당에서 여자반 다 있었거든요?
그래서 전 제친구들에게 상황 설명을 해줬져 지랄도하멘서
근데 그러는데 한이 오더니 막 내가 했을수도 있는데~이러면서 개논리를
연발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지가 할말 없으니까 니랑은 말이 안통한다면서
그러는거예요ㅎ 딥빡
다른애들도 저가 했다는 식으로 하느너예요 그러더니 쉬는시간에 저한테 따진애들이 오더니 앞에건 쓸대없는말이었고요 기억나는건
니가 평소에잘하지 그랬어ㅎ 뒤에서 욕은 하지말자면서 가는거예요
그리고 밥먹었는데 애들이 저보고 김이랑 얘기를 해보래요
저는 아까일때매 밥맛이 없어서 조금먹고 버리고 김보고
얘기하자고 했는데 니랑 할얘기 없다면서 성질을 부리더라고요ㅎ
그래서 그한이 자기는 중립이니까자기도 같이 셋이서 얘기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알겠다하고 기다렸는데 점심시간이10분 밖에 안남았다고 한이 저보고 다음에 얘기하재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복도에서 놀았죠
복도에서 놀고 먼 얘기를 하고 반에가서 다른 애한테 이걸다말해쥤거든요?(내말들어 주길래)
그러더니 개도 어이없어하더니 옷 주인한테 말해보겠대요
그다음 시간에 옆반 친구 두명이 오더니 옷주인이 세탁비를 달라고 말하라고 했데요 저는 그래서 내 안했는데 왜줘야해? 절대못준다했죠
그러니 가더라구요 그러고 끝나고 청소시간이라 청소를 하러 과학실가서 청소하고 왔는데 옷주인한테 말해보겠다고 한애가 말했는데 애매하게 마무리
됬다면서 그러는거예요 그러고 다른반 친구 기다린다고
기다렸는데 김(성빼고)이 불쌍하다~이러는거예요 저들으라는 식으로
저는 어이없었지만 씹었죠 그리곤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놀고있는데
전화가 오는거에요 받았는데 저보고 사실대로 말하라는거예요 그래서 사실대로 말했는데 왜진작에 말안했냐고하길래 내말 끈고 안들었잖아그랬어요
전화를 끈고친구랑 학원을 가는데 자기가 옷을 봤는데 옷 카라에 묻었대요
그래서 전 팔에 뭇었는데 했는데 팔에 묵었대요
그래서 생각을 해봤는데
한이 카라에 흘림 지가 한거 들킬까봐 내가 흘렸다고 큰소리로 말함
그리곤 난 기분 나빠서 화장실 갔다온 사이 일이 난거고 그래서 나한테 한이
뒤집어 씌움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죠 아니나다를까
학원을 마치니까전화가 오더라구요
받았더니 애들이랑 놀때전화한애가 저보고 미안하다고 애들도 미안해할거라면서 그러는거예요 저는 가빡첬습니다
그래서 ㅎㅎㅎ하다가 끈었죠 그리고 좀 있다가 김한테 전화가 오는겁니다
김이 저보고 미안하다를 연발하고 상황을 설명해주고 저보고 하는 말이 이일을
덮잡니다ㅎ.. 그대신 맛있는거 많이 사주겠다고 하는겁니다
상황설명을 들어보니 한이 자기가 해서 옷주인한테 사과하고 옷주인은 돈을
안받기로 했답니다제가 더어이없는게 저한테는 돈을 받아야되고 한한테는 돈을 안받는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한은 그렇게 뒤집어 씌어놓고 저한테는 사과한마디없네요 하루지난 지금까지도 그리고 저한테 욕하고 의심한 다른 아이들까지도
저는 애들단톡 방ㅈ에 빡쳐서 이걸 얘기했는데 애들도 개어이없어하는겁니다
그래서 김전화를 듣는둥 마는둥 했고 그리고 저는 권을 만났는데
권이 그때 한이랑 저가 있는걸 봤다는 겁니다
그때 한이 불닭을 먹는데 소스가 뚝뚝흐르는데 그냥 신경 안쓰고 먹었다는 겁니다 전개빡쳐서 난리치다가 집에가서 짝지한테 상황설명을 해줬져ㅎ..
아니 그리고 저는 이런이 한번겪은게 아니고 이학교오고나서부터 계속 겪는데
저도 그새끼들이랑 똑같아지고있는거 같아요 하도 당하다보니 인성도 개거지가
되고있고 1학년때는 신고도 하고 a4용지에 당한걸 써서 쥤는데 말로 풀라는겁니다ㅎ.. 한번더 하면 말하라면서 그래서 여러번 말했는데 소용 없어서 그냥 당하고 살았습니다 그냥 교육청이나 경찰서에 신고 할까요
아니면 월요일날 한 빰때리고 칼빵 할까요
정말 죽여버리고 싶어요 진심 칼갈고 있거든요
제가 월요일날 먼짓할거 같네요ㅎ
2년6개월 동한 당하고 어제짜 대박억울한일(실화임ㄷ..)
글을 우리학교 애들이 보던말던 그냥 무시하고 글쓸게요^^
어제 개빡치는 일이 있었습니다ㅎ
쉬는시간 옆반에서 불닭 볶음면을 먹는다길래 갔죠(사진참고)
인물 정리↓
{불닭가져온애(김)/봤다는애(배)(구)/상황을 지켜본애(권)/나한테 덮어 씌운애(한)/화장실 같이 간애(박)/나(차)}
인물 정리↓
{불닭가져온애(김)/봤다는애(배)(구)/상황을 지켜본애(권)/나한테 덮어 씌운애(한)/화장실 같이 간애(박)}
그래서 김이 면을 부수고 소스를 뿌려서 먹었습니다
근데 제가 소스 별로 안묻은걸 입에 넣어서 먹었어요
제옆에있는 한이 소스를 찍어서 먹는거에요
근데 제가 이때 한이 흘린걸 본거 같단 말이에요(봤는데 그냥 있어씀)
한이 저보고 아~차가 흘렸네 이러는거에요
저는 어이가 없어서 아니라고를 연발했죠
기분 더러워서 1개더먹고 박과함께 화장실로 갔죠
제가 없는사이 일이 있었는지 소란스러운거예요
저는 들어가서 원래 제가 먹던 자리로 갔는데
애들이 소스를 제가 흘렸다는 겁니다
그래서 옷에 묻은걸 봤더니 하복팔쪽에 한방울;
저는 그상황에 없었는데 그러니까 어이가없어서 듣고있었는데
김이 아; 차 때문이다 면서 지가 짜증을 내는거에요
짜증낼 사람은 난데;;;
김이 휴지로 자국을 딱고 화장실로 빨러가는거에요
저는 어이없고 당황스러워서 개가 물로빨길래 비누로 빨아야될거 같다고
그렇게 하고나서 좀있으니까 종이쳐서 애들은 반에가고
김하고 저랑 둘만 남았을때
저는 김보고 내가한거 아니라고이러고 해명을 할라했거든요?
근데 김이 내가한거 아니라고만 듣고 저보고 니 죽일지도 모르니까
가라는거에요;;저는 어이없고 당황 스러워서 종도 쳤길래 그냥 갔죠
반에가서 누가 지가 해놓고 나한테 덮에 씌운다고 잡히기만 하면 뒤졌다면서 제가 지랄을 연발하고 제짝지한테 한이 한거 갔다고 내가 본거 같다고 했어요
근데 쉬는 시간에
학교에서 논다는 애들있잖아요 그런애들이 저한테오더니
김이 옷을 울면서 빨았다고 빨리 사과하라는거에요
ㅇ? 그래서저는 어이가 없었죠 그래서 내가 한거 아니라고
해명할라했는데 그애가 저보고 아 됬고 사과하라는거예요;;
저는 더 어이가 없었죠 김이 왔는데 진짜 울었더라구요; 울사람은 난데;;
옛날 같으면 울었을텐데 이학교 오고나서 이런일 진짜레알로20번 넘게
당했어요 그때마다 애들은 가해자편들어주고
저는 제가 잘못 안해도 사과하고 넘어가고
그렇게 2년 6개월 정보를보내다보니 이일을 또겪어다는게 너무화가는거에요
그래서전 이번엔 자존심 안굽히고 말했죠 저아니라고
애들이 무작정그냥 사과하라길래 개보고 그랬죠 이유도 안말해주냐면서
말했죠 근데 개가 사과하라길래 ㅈㄴ그지같아서 미안 이러고 띠겁게 말했죠ㅋ
근데 그새끼들은 저보고 진심이 없냐느니 지랄을 연발하더라구요
그래서전 어이가없어서 보고있었는데 저한테 따진애가
야 가자 이러면서 애들 데리고 가더라구요
저는 어이가 없어서 제친구들이랑 갔죠
강당에서 여자반 다 있었거든요?
그래서 전 제친구들에게 상황 설명을 해줬져 지랄도하멘서
근데 그러는데 한이 오더니 막 내가 했을수도 있는데~이러면서 개논리를
연발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지가 할말 없으니까 니랑은 말이 안통한다면서
그러는거예요ㅎ 딥빡
다른애들도 저가 했다는 식으로 하느너예요 그러더니 쉬는시간에 저한테 따진애들이 오더니 앞에건 쓸대없는말이었고요 기억나는건
니가 평소에잘하지 그랬어ㅎ 뒤에서 욕은 하지말자면서 가는거예요
그리고 밥먹었는데 애들이 저보고 김이랑 얘기를 해보래요
저는 아까일때매 밥맛이 없어서 조금먹고 버리고 김보고
얘기하자고 했는데 니랑 할얘기 없다면서 성질을 부리더라고요ㅎ
그래서 그한이 자기는 중립이니까자기도 같이 셋이서 얘기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알겠다하고 기다렸는데 점심시간이10분 밖에 안남았다고 한이 저보고 다음에 얘기하재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복도에서 놀았죠
복도에서 놀고 먼 얘기를 하고 반에가서 다른 애한테 이걸다말해쥤거든요?(내말들어 주길래)
그러더니 개도 어이없어하더니 옷 주인한테 말해보겠대요
그다음 시간에 옆반 친구 두명이 오더니 옷주인이 세탁비를 달라고 말하라고 했데요 저는 그래서 내 안했는데 왜줘야해? 절대못준다했죠
그러니 가더라구요 그러고 끝나고 청소시간이라 청소를 하러 과학실가서 청소하고 왔는데 옷주인한테 말해보겠다고 한애가 말했는데 애매하게 마무리
됬다면서 그러는거예요 그러고 다른반 친구 기다린다고
기다렸는데 김(성빼고)이 불쌍하다~이러는거예요 저들으라는 식으로
저는 어이없었지만 씹었죠 그리곤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놀고있는데
전화가 오는거에요 받았는데 저보고 사실대로 말하라는거예요 그래서 사실대로 말했는데 왜진작에 말안했냐고하길래 내말 끈고 안들었잖아그랬어요
전화를 끈고친구랑 학원을 가는데 자기가 옷을 봤는데 옷 카라에 묻었대요
그래서 전 팔에 뭇었는데 했는데 팔에 묵었대요
그래서 생각을 해봤는데
한이 카라에 흘림 지가 한거 들킬까봐 내가 흘렸다고 큰소리로 말함
그리곤 난 기분 나빠서 화장실 갔다온 사이 일이 난거고 그래서 나한테 한이
뒤집어 씌움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죠 아니나다를까
학원을 마치니까전화가 오더라구요
받았더니 애들이랑 놀때전화한애가 저보고 미안하다고 애들도 미안해할거라면서 그러는거예요 저는 가빡첬습니다
그래서 ㅎㅎㅎ하다가 끈었죠 그리고 좀 있다가 김한테 전화가 오는겁니다
김이 저보고 미안하다를 연발하고 상황을 설명해주고 저보고 하는 말이 이일을
덮잡니다ㅎ.. 그대신 맛있는거 많이 사주겠다고 하는겁니다
상황설명을 들어보니 한이 자기가 해서 옷주인한테 사과하고 옷주인은 돈을
안받기로 했답니다제가 더어이없는게 저한테는 돈을 받아야되고 한한테는 돈을 안받는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한은 그렇게 뒤집어 씌어놓고 저한테는 사과한마디없네요 하루지난 지금까지도 그리고 저한테 욕하고 의심한 다른 아이들까지도
저는 애들단톡 방ㅈ에 빡쳐서 이걸 얘기했는데 애들도 개어이없어하는겁니다
그래서 김전화를 듣는둥 마는둥 했고 그리고 저는 권을 만났는데
권이 그때 한이랑 저가 있는걸 봤다는 겁니다
그때 한이 불닭을 먹는데 소스가 뚝뚝흐르는데 그냥 신경 안쓰고 먹었다는 겁니다 전개빡쳐서 난리치다가 집에가서 짝지한테 상황설명을 해줬져ㅎ..
아니 그리고 저는 이런이 한번겪은게 아니고 이학교오고나서부터 계속 겪는데
저도 그새끼들이랑 똑같아지고있는거 같아요 하도 당하다보니 인성도 개거지가
되고있고 1학년때는 신고도 하고 a4용지에 당한걸 써서 쥤는데 말로 풀라는겁니다ㅎ.. 한번더 하면 말하라면서 그래서 여러번 말했는데 소용 없어서 그냥 당하고 살았습니다 그냥 교육청이나 경찰서에 신고 할까요
아니면 월요일날 한 빰때리고 칼빵 할까요
정말 죽여버리고 싶어요 진심 칼갈고 있거든요
제가 월요일날 먼짓할거 같네요ㅎ
나중에 수정할수도 있어요 (기억안나는거 생각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