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중학생때까지 완전 친했던 친구가 있는데 올해 고등학교가 갈라져서 한동안 연락안했던 친구가 있거든?근데 그 친구한테 진짜 오랜만에 전화가 왔어 진짜 반가워서 무슨일이냐고 하니까 그 친구가 자기 왕따당한다고 너무 힘들다고 그러는거야 진짜 그 친구가 울면서 왕따당한 내용 다 말하는데 너무 가슴아프더라난 그런줄도 모르고 연락한번 먼저 안해주고 그랬는데..그 친구랑 12시 부터 방금 전까지 열심히 통화했는데 나는 그 시간동안 계속 "그래.. 힘들겠다.."이런 뻔한 소리 밖에 못해줬어ㅠㅠㅠㅠㅠ그 친구는 그래도 나한테 전화하면 마음에 짐을 조금이라도 덜을 수 있을까 하고 전화했을텐데..그래서 말인데 그 친구한테 진짜 힘이 될만한 말 없을까??? 예를들면 좀 오글거리지만"지금 니가 겪는 시련은 인생에 흘러가는 작은 구름일 뿐이야" 이런.....ㅋㅋㅋ진짜 마음에 와닿을만한 그런 말좀 알려줘!!!!
내 친구가 왕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