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아이 울음소리가 너무 심하게 커서 고민인 엄마예요..
시아버지 목소리가 굉장히 크신데 아마 하필 그걸 닮았나봐요ㅠㅠ
울면 큰 쇼핑몰도 쩌렁쩌렁 울릴만큼 소리가 너무 큰데
심지어 돌고래나 호루라기 소리같은 비명까지 지르면서 울어요.
그냥 기분이 안좋아서 우는건데도 어디 떨어져서 팔이라도 부러진것처럼 울어대니 한번 울면 주위 사람들이 다 깜짝놀란 눈으로 쳐다보고 수근대고 너무 창피하네요ㅜㅜ
자다가 깨서 울때도 제가 무슨 구급차 사이렌 들은것처럼 깜짝 놀라서 일어난 적도 한두번이 아니예요.. 조용한 밤에 난데없이 귀청이 떨어질만큼 날카롭고 큰소리가 나니 얼마나 놀라는지 그 후로는 식은땀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려서 잠이 안와요.
공원에 가도, 문센가봐도, 아기 엄마들 모임에 가봐도 이렇게 크게 우는 아기가 없네요. 이제 곧 훈육도 시작해야 하는데 공공장소에서 이렇게 울어버리면 아동학대로 의심받을까 겁나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시면 조언좀 주세요 나름 심각합니다ㅠㅠ
저희 아기 울음소리 때문에 미치겠어요
시아버지 목소리가 굉장히 크신데 아마 하필 그걸 닮았나봐요ㅠㅠ
울면 큰 쇼핑몰도 쩌렁쩌렁 울릴만큼 소리가 너무 큰데
심지어 돌고래나 호루라기 소리같은 비명까지 지르면서 울어요.
그냥 기분이 안좋아서 우는건데도 어디 떨어져서 팔이라도 부러진것처럼 울어대니 한번 울면 주위 사람들이 다 깜짝놀란 눈으로 쳐다보고 수근대고 너무 창피하네요ㅜㅜ
자다가 깨서 울때도 제가 무슨 구급차 사이렌 들은것처럼 깜짝 놀라서 일어난 적도 한두번이 아니예요.. 조용한 밤에 난데없이 귀청이 떨어질만큼 날카롭고 큰소리가 나니 얼마나 놀라는지 그 후로는 식은땀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려서 잠이 안와요.
공원에 가도, 문센가봐도, 아기 엄마들 모임에 가봐도 이렇게 크게 우는 아기가 없네요. 이제 곧 훈육도 시작해야 하는데 공공장소에서 이렇게 울어버리면 아동학대로 의심받을까 겁나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시면 조언좀 주세요 나름 심각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