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이 더워서 핫팬츠랑 슬리브리스. 혹은 몸라인 드러나는 원피스 입고 자주다니는데 길가다 마주치는 남자들 20대부터 나이든 할아버지까지 쳐다봄.
오히려 내가 20대초반이엇을때는 이런 시선 못느꼇는데
20대 후반되서 더 그런 시선 받는느낌..
나이드신분들은 걍 대놓고 고개가 따라옴.
옆에 여자친구 있어도 그냥 무의식적으로 쳐다봄.
옆에 임신한 와이프 잇어도 자동....
내가 남자친구랑 같이 걷고 있어도 자동...
남들이 쳐다보는거 싫으면 입지 말던가 라고 하는데 내 생각은 이러함.몸매 좋아서 노출 좀 있는 옷입으면 자신감도 더 생기고 내 모습이 이뻐서 난 좋음. 그리고 남자친구한테 잘보이고 싶고. 솔직히 노출 있는 옷 몸매 되니까 입지 ㅋㅋㅋ 입을수 있을때 입어줘야지, 더 나이들면 입고 싶어도 못입음. 남자들 시선 받는것도 은근히 즐김. 그런데, 시선도 시선 나름. 아저씨들이나 불쾌하게 쳐다보는건 싫음.
노출있는 옷 입으면 남자들 시선 자동...
오히려 내가 20대초반이엇을때는 이런 시선 못느꼇는데
20대 후반되서 더 그런 시선 받는느낌..
나이드신분들은 걍 대놓고 고개가 따라옴.
옆에 여자친구 있어도 그냥 무의식적으로 쳐다봄.
옆에 임신한 와이프 잇어도 자동....
내가 남자친구랑 같이 걷고 있어도 자동...
남들이 쳐다보는거 싫으면 입지 말던가 라고 하는데 내 생각은 이러함.몸매 좋아서 노출 좀 있는 옷입으면 자신감도 더 생기고 내 모습이 이뻐서 난 좋음. 그리고 남자친구한테 잘보이고 싶고. 솔직히 노출 있는 옷 몸매 되니까 입지 ㅋㅋㅋ 입을수 있을때 입어줘야지, 더 나이들면 입고 싶어도 못입음. 남자들 시선 받는것도 은근히 즐김. 그런데, 시선도 시선 나름. 아저씨들이나 불쾌하게 쳐다보는건 싫음.
그런거보면 내 남자친구도 똑같겟지.
남자들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