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조언 부탁 드려요

미혼부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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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자친구와 이야기 하려 합니다.저는 20대 후반 미혼부 남자예요. 제 이야기 끝까지 보신후에 말 좀 해주세요. 오타가 나도 이해해주세요.
올해 3월에 어플을 통해 지금 여자친구와 만났습니다.솔직히 프로필 뻥튀기 했습니다. 뻥튀기 해봐야 아버지 자동차가 제차라고 거짓말했습니다. 그걸 알지 못했던 여친은 잘만나고 있었습니다.4월쯤 되서 아버지 가 어딜 가셔야해서 랜트로 차빌려서 여친을 만나러갔습니다. (장거리 연예라서)그러고 2박3일 여친이랑 놀았습니다.만나는 날 여친과 약속있었습니다.컴퓨터 맞춰 주기로 했고, 제가 미혼부라 아이 옷도 챙겨주기로 해서 다 챙겨서 가져다 줬습니다.이때까지는  엄청 좋았죠..사건은 마지막날 헤어지는때 터졌습니다.랜트카 주차 해놓구 컴터 설치하러 여친집에 갔습니다 맞침 여친 아들이 학교에서 하교하고 집에있었습니다.그러고 설치 끝나고 마우스 패드가 없어서 여친하고 사러나가는데 왠 폐지줍는 할아버지가 주차해논 차량 뒷문부터 앞타이어 있는데까지 스크레치 낸 상황입니다. 그러고 제눈앞에서 벌어진 상황입니다. 그러고 할아버지한테 말하니 자기는 안그랬다고 하시고  제가 눈앞에서 봤는데 발뺌하시더라구요 그분이 경찰에 신고하셔서 경찰서에갔습니다. 그런데 잡힌 사람은 바로 접예요. 알지도 못하는 벌금있어서 경찰서에서 못나왔습니다. 알아보니 1년전에 제 통장이 보이싱 피싱 으로 돈 세탁 되고있던겁니다. 그래서 경찰 조사 받고 재판 받고 변호사도 선임하고 협의는 끝났는데 벌금이 나온다고 했는데 통지도  못받았습니다. 그러고 벌금 안내서 구치소에 9일갇혀있었어요.  그러고 그때 그 변호사랑 연락이되서 나오게됐습니다. 나오자마자 여친이 머라하더라구요 거짓말한거 없냐고 그래서 그때 차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고 좋게 풀고 집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여친이 집세,세금 내야한다고 술집에서 일한다고 해서 제가 대신 내준다고 약속하고 지금 콜받는알바로 일하고있습니다. 랜트비용도 지불하고 수리비 지불하고 돈이 살짝 펑크가 났습니다. 그래서 여친은 제 상황 모르고있기에 부모님께 돈을빌려서 보내줬습니다.  하루이틀 지나고나서 보냈습니다. 돈못구해서 못붙쳐줬을때는 거짓말로 빙빙둘러되고 돈 되자마자 보내줬습니다.  그러고 얼마 안지나 거짓말이 들통났습니다.  그러고 미안하다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하고 한번더 기회을 줬습니다.  솔직하게 말하고 늦게보낼껄 그랬습니다. 그런데 갑작히 연락이 뜸해지기 시작하고 바뻤다는 말과 정신이없었다고 말을합니다.그러고 5월5일 어린이 되던날 여친이 용돈10만원 붙쳐달라고 합니다.  그때 제가 돈이 나올구멍이 없어서 못보내줬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엄청 머라고하는게예요.  아이 아빠가 될수있겠냐고 책임감이 없다고..먼소리인지 모르겠지만 잘못했다고 했습니다(싸우기 싫은성격이라서) 그러고 또 연락이 뜸해지고 제가 월급타기 전날에 연락이 폭풍처럼 오는거예요.. 가방,신발 사달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월급타면 사준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월급날 사줬습니다. 또한 약속한 집세,세금도 붙쳐주고요.그러고 용돈도 붙쳐줬습니다. 그러더니 여친집근처로 이사오라해서 회사도 관두고 그 근처로 이사와 이직했습니다. 그러고 할머니께서 편찬으시다고 병원가있어서 연락 잘못한다고 하던군요. 평소에는 연락 잘안합니다. 바쁘다고 그런데 프사,알림말 매일 바뀌던군요.일도 야간이라서 퇴근할때까지 기달리구요.그런데 연락을 한번안합니다.  퇴근후 깜박했다고 바뻤다고 저한테 신경 못쓴다고 하더라구요...이해 했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마지막 예비군 다녀와서 연락 하루 못했습니다.  내심 기대했죠...연락오겠지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야기했더니 카톡 귀찬다고...또 저보고 먼저보내지라고 합니다.그러고 말하면 징징된다고 하네 진짜 답답합니다.용돈 보내달라고 할때는 웃는이모티콘 보내고 톡도 엄청 빨라요...평소에는 1시간 2시간 뒤에 답이 왔는데 피곤하겠지,정신없겠구나 하고요..용돈 붙쳐줬드만 또 연락이 뜸해집니다.그냥 제가 장난감인지 아님 제가 돈줄인지 심각하게 고민에 빠졌습니다.  모두가 남자가 이해 해야지 라고 하면 그냥 넘어갈려고 합니다.  이해가 안되서 여러분께 여쭤보는거예요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