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같은 사무실로 2월에 자리를 옮겼고 옮기기 전에는 한 두번 정도 얼굴만 본 사이입니다.
2월부터 지금까지 제가 본 A씨는 굉장히 쾌활하고 밝은 성격을 가지고 있고 직장상사로서의
일도 제법 잘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 모습이 하나 둘 제 마음 들게 되고 하는 말투, 행동등이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전 사귀고 있던 여자친구를 정리하고 이 분에게
모든 걸 걸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그 결심은 5월초 정도인거 같습니다.
직업의 특성상 사무실에도 남자는 저 뿐이고 저희는 선생님들을 관리를 하는 직업이다 보니 선생님 대부분도 여자분들이십니다.
둘이서 있는 시간이 많이 생기도 얘기도 많이 하고 서로 어려운 점도 얘기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산책도 같이 하게 되고 술도 한 두 번 같이 마시게 되었습니다.
2주전 그 때도 주말일을 마치고 서로 힘든 점을 털어놓을 겸 술을 새벽까지 마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술을 마신 뒤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게 되었고 어찌하다보니 스킨십도 자연스럽게
하게 되고 뽀뽀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관계가 급속하게 발전되었고 사귀자는 얘기까지 나오게 되고 그렇게 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다시 만나서 여자분이 생각을 더 해봐야겠다는 것을 얘기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서든 마음을 돌리고 싶어서 술 한잔 먹으면서 같이 얘기를 했고 얘기하는 동안
다정하게 손도 잡고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술집에 회사 선생님들이 들어왔고 저희 둘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당황스런 나머지 어찌할 바를 몰랐지만 결국 합석을 해서
그 날도 술을 많이 먹었습니다. 그 이후 A씨는 저를 부담스러워하는거같았고 저도 최대한
부담을 안 줘야되겠다 생각해서 그냥 있었습니다. 금요일이 되고 서로 같은 약속이 있어서
따로 그 자리를 가게 되었고 최대한 부담을 덜 주기 위해 다른 사람들과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술자리가 무르 익으니 자연스럽게 서로 얘기를 하게 되었고 또 좋은 감정을 서로 확인했습니다. 새벽 3시20분경에 술자리가 파하고 다른 분들을 택시로 보내고 둘이 남게 되어 4시가 되면 할증이 풀리니 그 때 가라고 했고 여자도 알겠다고 했습니다. 밖은 쫌 쌀쌀해서 차에 들어가서 기다리자고 했고 둘이서 차에 있으면서 자연스런 스킨십과 얘기를 오고 가고 기분좋게 차에 태워 보냈습니다.
일어나서 잘 들어갔냐와 가벼운 인사를 주고 받는데 갑자기 '나 뽀뽀한거 같은데' 라며 톡이 왔고
저는 '뽀뽀했어. 기억하기 싫어?'라며 넘기는데 답장에 '미안행'이라고 왔습니다.
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지만 그냥 넘기고 어제 놔두고 온 여자분차에 박카스와 물을 걸어두고 왔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이 되어 간단한 인사를 하다가 말 끝에 '틈을 안주네'라고 하자
그녀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에 글을 올리는 평범한 29세 직장인 남성입니다.
앞으로 제가 보시는 분들을 편하게 하기 위해 여자분을 A씨로 칭하겠습니다.
A씨는 저보다 2살이 많은 분입니다.
저는 같은 사무실로 2월에 자리를 옮겼고 옮기기 전에는 한 두번 정도 얼굴만 본 사이입니다.
2월부터 지금까지 제가 본 A씨는 굉장히 쾌활하고 밝은 성격을 가지고 있고 직장상사로서의
일도 제법 잘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 모습이 하나 둘 제 마음 들게 되고 하는 말투, 행동등이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전 사귀고 있던 여자친구를 정리하고 이 분에게
모든 걸 걸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그 결심은 5월초 정도인거 같습니다.
직업의 특성상 사무실에도 남자는 저 뿐이고 저희는 선생님들을 관리를 하는 직업이다 보니 선생님 대부분도 여자분들이십니다.
둘이서 있는 시간이 많이 생기도 얘기도 많이 하고 서로 어려운 점도 얘기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산책도 같이 하게 되고 술도 한 두 번 같이 마시게 되었습니다.
2주전 그 때도 주말일을 마치고 서로 힘든 점을 털어놓을 겸 술을 새벽까지 마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술을 마신 뒤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게 되었고 어찌하다보니 스킨십도 자연스럽게
하게 되고 뽀뽀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관계가 급속하게 발전되었고 사귀자는 얘기까지 나오게 되고 그렇게 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다시 만나서 여자분이 생각을 더 해봐야겠다는 것을 얘기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서든 마음을 돌리고 싶어서 술 한잔 먹으면서 같이 얘기를 했고 얘기하는 동안
다정하게 손도 잡고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술집에 회사 선생님들이 들어왔고 저희 둘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당황스런 나머지 어찌할 바를 몰랐지만 결국 합석을 해서
그 날도 술을 많이 먹었습니다. 그 이후 A씨는 저를 부담스러워하는거같았고 저도 최대한
부담을 안 줘야되겠다 생각해서 그냥 있었습니다. 금요일이 되고 서로 같은 약속이 있어서
따로 그 자리를 가게 되었고 최대한 부담을 덜 주기 위해 다른 사람들과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술자리가 무르 익으니 자연스럽게 서로 얘기를 하게 되었고 또 좋은 감정을 서로 확인했습니다. 새벽 3시20분경에 술자리가 파하고 다른 분들을 택시로 보내고 둘이 남게 되어 4시가 되면 할증이 풀리니 그 때 가라고 했고 여자도 알겠다고 했습니다. 밖은 쫌 쌀쌀해서 차에 들어가서 기다리자고 했고 둘이서 차에 있으면서 자연스런 스킨십과 얘기를 오고 가고 기분좋게 차에 태워 보냈습니다.
일어나서 잘 들어갔냐와 가벼운 인사를 주고 받는데 갑자기 '나 뽀뽀한거 같은데' 라며 톡이 왔고
저는 '뽀뽀했어. 기억하기 싫어?'라며 넘기는데 답장에 '미안행'이라고 왔습니다.
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지만 그냥 넘기고 어제 놔두고 온 여자분차에 박카스와 물을 걸어두고 왔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이 되어 간단한 인사를 하다가 말 끝에 '틈을 안주네'라고 하자
저에게 틈주는 여자를 만나라고 했습니다.
이게 오늘(일요일)까지의 대화입니다. 전 그사람이 너무 좋습니다.
다른 여자가 하나도 눈에 안들어올 정도로 좋아하는데 그사람은 도대체 어떤 이유로
무엇때문에 저를 그렇게 들었다가 놨다가 하는건지 알려주세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자분이 어떤 마음인지 전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알려주세요. 욕설이나 비방은 안 받습니다.